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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가격 1천∼2천원 '껑충'…호텔까지 뛰어들었다 2026-01-23 06:33:01
브랜드도 두바이 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등을 사용한 두바이 스타일의 신제품 '두쫀 타르트'를 출시했다. 이처럼 두쫀쿠 판매 시장에 자영업자뿐 아니라 외식·식품, 유통, 호텔까지 가세하면서 관련 재료와 제품 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더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베이프치킨, 가맹 사업 본격화 2026-01-22 10:50:30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주)비알티(BRT)는 자사 브랜드 '베이프치킨'의 시스템 표준화 작업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베이프치킨은 그동안 서울 잠실 삼전동에 위치한 직영 매장을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왔다. 실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며 메뉴의 완성도를 높였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
'추추' 앞세우더니…"혼밥에도 좋은 치킨" 1인가구 노린다 [현장+] 2026-01-21 18:53:53
36%를 차지하는 규모가 됐다. 외식 수요에서 개인화 흐름이 뚜렷해지며 배달 플랫폼에서도 '1인분' 카테고리가 별도 운영되고 있다. 배달의민족은 지난해 1인 가구를 겨냥한 '한그릇' 카테고리를 선보였는데 서비스 출시 약 두 달 만에 누적 이용자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굽네치킨 관계자는 "주요 배달...
한국선 다이어트 할 때 먹는데…美서 '가성비 한끼' 된 K간식 2026-01-20 15:41:42
있다. 외식 물가가 급등한 가운데 비교적 저렴하면서도 포만감이 있는 선택지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이에 사무실 책상 위에서 군고구마를 먹는 미국 직장인들의 모습도 낯설지 않게 됐다는 전언이 나온다. 19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미드타운 일대 시장과 길거리 노점에서는 버터나 소금도 곁들이지 않은...
레드오션서 투자비 줄였더니 매출 '쑥'…비법 들어보니 [인터뷰+] 2026-01-20 07:30:01
국내 외식 시장에서 피자의 위상은 예전만 못하다. 한때 배달 음식의 대명사로 통했지만, 이제는 주요 프랜차이즈 간 경쟁이 극에 달하고 매장 수도 포화 상태에 이르러 레드오션이 됐다는 평가가 주를 이룬다. 고물가 기조가 장기화하고 1인 가구도 늘면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 냉동 피자와 1인 간편식에도...
먼키-광주 서구, 국내 최초 ‘AI로 소상공인 살리기’ 시범사업 2026-01-19 16:08:39
외식 솔루션 기업 먼슬리키친(이하 먼키, 대표 김혁균)은 지난 14일 강남에 있는 먼키 본사에서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김이강)와 ‘AI 활용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민간의 첨단 AI를 골목상권에 이식하는 이번 사례는 전국 최초의 시도로, 지자체와 산업계의 주목을...
"안전하니까"…한국인이 먹은 수입 소, 절반은 '미국산' 2026-01-19 15:52:14
있다. 미국산 돼지고기는 안정적인 공급을 바탕으로 국내 외식·HMR 등 산업 전반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올해 1월 1일부터 미국산 소고기에는 관세 0%가 적용된다. 한미 FTA 발효 전 40%였던 관세율이 14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인하된 데 따른 것이다. 돼지고기 경우 미국 내 생산량이 2026년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존재감 커진 '미국산 소고기'…韓 시장 '접수' 2026-01-19 11:55:59
시장 점유율은 전년(48.1%)보다 소폭 하락했다. 수입 냉장육 시장에서 미국산 소고기의 비중은 67.0%로 집계됐다. 냉장육은 전체 미국산 소고기 수입량의 29.6% 수준이다. 돼지고기 역시 미국산 강세가 이어졌다. 지난해 미국산 돼지고기 수입량은 18만7천837t으로, 전체 수입량 55만1천495t의 34.1%를 차지했다. 이는 2위...
'흑백요리사' 대박 나면 뭐하나…식당 사장님들 결국 백기 2026-01-19 09:57:08
고정비 상승분을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뜻이다. 외식시장은 이미 정체 국면에 접어든 모습이다. 지난해 매출이 줄었다는 응답(45.2%)이 늘었다는 응답(43.4%)을 웃돌았다. 업계에서는 올해 추가적인 인력 감축과 운영 축소가 이어지는 '2차 구조조정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성장 중심의...
"회장님 나가시니 확 달라졌다"…부활 신호탄 쏜 남양유업 2026-01-17 08:23:16
외식 업체 4곳도 전부 정리했다. 제품 혁신도 빼놓을 수 없다. 급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경쟁사들이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는 사이 남양유업은 내홍에 시달리며 이를 등한시할 수밖에 없었다. 이를 파악한 한앤코는 경영권을 잡자마자 소비자 취향을 반영해 기존 제품을 리뉴얼하거나 인기 브랜드를 통해 신제품을 출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