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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인천 아동센터에 과일 전달 2026-03-06 17:04:18
왼쪽) 등이 참석했다. 신한은행은 앞으로 2주간 인천 176개 지역아동센터에 총 900개의 과일 박스를 보낼 예정이다. 과일 박스에는 인천 삼산농산물도매시장에서 구매한 감귤, 천혜향, 바나나, 딸기 등이 담긴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인천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는 취지로 기획했다. 신한은행은 오랫동안...
"담백하고 진솔한 일상의 언어가 마음 울리죠" 2026-03-05 23:32:14
재밌는 가시나들’의 오경택 연출(왼쪽)은 5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 뮤지컬은 다큐멘터리 ‘칠곡 가시나들’과 에세이 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인생 팔십 줄에 한글을 처음 배우고 시를 쓰는 경북 칠곡군 문해학교 학생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먹고살기 힘들어서, 여자라서 한글을 익히지...
한국형 AI네트워크 협력체 출범 2026-03-05 16:58:54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보호네트워크 정책실장(왼쪽 두 번째)을 비롯해 AINA 대표의장인 서창석 KT 네트워크 부문장(세 번째) 등이 참석했다. AINA는 AI 시대에 요구되는 초고성능·초지능화 AI 네트워크 구축 및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한 산·학·연 연합체다.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등 글로벌 통신·AI 기업이 참여하고...
[포토] 한국인정평가원, 'KAB-CB Dialogue' 개최 2026-03-05 14:31:36
국가기술표준원장(앞줄 왼쪽 네번째부터), 정양호 한국인정평가원 이사장, 전민영 한국인정평가원 원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오늘 행사에는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케이에스알인증원 등 7개 인증기관과 SK, 한국전력, 대한항공, 신라호텔 등 주요 인증기업 관계자들이 모여, AI경영시스템 (ISO/IEC...
KT-㈜한국데이터통신, MOU 체결…"광명 GiGA Office Center 활용" 2026-03-04 17:50:14
데이터센터로 활용하는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KT 서부법인고객본부장 김몽룡 상무는 “KT가 보유한 기존 통신 인프라를 기반으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부합하는 인프라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KT 서부법인고객본부 김몽룡 상무(왼쪽에서 두번째), 한국데이터통신 이정봉 대표이사(왼쪽에서...
우리은행, GH 협력기업 금융지원 협약 2026-03-04 17:38:09
우리은행(행장 정진완·왼쪽)은 지난 3일 경기주택도시공사(GH·김용진 사장·오른쪽)와 ‘경기주택도시공사 협력기업 금융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GH는 300억원을 우리은행에 정기예금으로 예치한다. 우리은행은 해당 예금의 이자수익 등을 바탕으로 GH 협력기업에 총 300억원 규모의 저금리...
현대百, KLPGA와 투어 마케팅 2026-03-04 17:37:40
현대백화점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 KLPGA 투어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지영 현대백화점 사장(오른쪽)과 김순희 KLPGA 수석부회장(왼쪽)이 참석했다. 오는 25일 더현대서울에서 KLPGA 투어 개막을 기념하는 출정식을 연다.
박은관 시몬느 회장, 고대에 장학금 3억 기부 2026-03-04 17:37:06
박은관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 회장(왼쪽)이 고려대 디자인조형학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3억원을 기부했다. 시몬느액세서리컬렉션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 핸드백의 약 30%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고려대는 지난달 27일 서울 성북구 본관 총장실에서 박 회장과 ‘디자인조형학부 장학금 기부 약정식’을 열었다고 4일...
[포토] 춤추는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2026-03-04 16:10:26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중국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이 춤을 추고 있다. 왼쪽부터 애지봇(Agibot) G2, 유니트리(Unitree) G1, 레쥬(Leju) 쿠아보 4세대 프로.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독기로 버틴 210번의 도전…"아버지 꿈이 제 인생 됐죠" 2026-03-03 18:25:26
평소 공을 왼쪽에 두고 치던 스타일을 버리고 오른쪽으로 크게 옮겼다. 낯선 위치의 공으로 몸을 좀 더 제어하며 샷하기 위한 승부수였다. 그리고 그 대회 연장전에서 최진호, 황중곤 등 쟁쟁한 후배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43세 노장의 반란이었다. 김재호는 “오히려 지금껏 우승이 없었기에 골프를 포기하지 않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