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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 '경북산불' 낸 실화자 2명, 실형 면했다 2026-01-16 11:07:02
날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소각하던 중 불이 확산돼 대형 산불로 이어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산불로 인한 산림 피해가 매우 컸다는 점을 인정하면서도, 당시 극심한 건조 상태와 강풍 속에서 불길이 다른 산불과 결합해 대형 참사로 확대될 가능성까지 피고인들이 사전에 예측하기는...
검찰, 역대 최악 '경북 산불' 낸 과수원 임차인에 징역 3년 구형 2025-11-06 15:11:11
3월22일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 한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가 산불로 확산하게 한 혐의(산림보호법 위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피고인은 지난 3월22일 오전 11시44분께 과수원에 설치된 노란색 물탱크 인근에서 플라스틱과 상자, 캔 등 쓰레기를 소각했다"며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자주 발생하는 봄철 산불...
역대 최악의 '경북 산불' 낸 2명 첫 재판 11월 열린다 2025-08-28 09:13:13
기소됐다. 과수원 임차인 B씨는 같은 날 안계면 용기리 한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웠다가 산불로 확산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경북 산불 발생 이후 230일 만에 처음으로 열리는 재판에서는 검찰과 피고인 양측이 혐의 인정 여부와 책임 범위 등을 두고 본격적으로 다툴 전망이다. 앞서 지난 3월22일 의성 지...
경찰, '경북산불' 발화 피의자 2명 불구속 송치 2025-05-12 16:57:27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안계면 용기리 과수원에서 영농 부산물을 태우다가 산불을 일으킨 혐의가 적용됐다. 경찰은 지난 3월 28일 의성군청 특별사법경찰로부터 사건 전체를 인계받고, 수사 전담팀을 편성해 수사에 나섰다. 전담팀은 A씨와 B씨를 구속수사하려 했지만, 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경북 산불' 유발 피의자 2명 모두 구속영장 기각 2025-04-24 21:59:02
청송 등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있다. 용기리에서 시작된 산불은 안동시 풍산면과 풍천면 하회마을 일대로 번진 것으로 파악된다. 안계면 산불의 원인을 제공한 혐의를 받는 B씨는 이보다 앞서 의성지원을 찾았다. B씨는 안계면 용기리 한 과수원에서 영농 소작물을 태우고, 불씨가 산불로 확산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B...
3일째 꺼지지 않는 '의성 산불'…일출과 함께 진화 작업 재개 2025-03-24 06:48:47
발령해 대응 중이다. 이와 별도로 같은 날 오후 안계면 용기리에서도 불이 났다. 현재 의성 산불 전체 진화율은 60%로, 산불영향구역은 6078ha로 추정된다. 전체 화선 101㎞ 가운데 아직 불길이 잡히지 않은 곳은 39.8㎞ 구간이다. 산불 진화가 더디게 이뤄지면서 의성군 주민 1554명은 실내체육관 등에 대피해 생활하고...
경북 의성 산불 현장에 헬기 50여대 투입…진화 총력 2025-03-23 08:03:43
투입하고 진화차 35대,소방차 260대 등 311대, 소바인력은 진화대 등 2319명을 투입했다. 한편 전날 오후 1시 57분쯤 의성군 금성면 청로리 야산에서 발생한 또 다른 산불은 이날 오후 7시 26분쯤 꺼졌다. 이날 오후 2시 39분쯤 안계면 용기리에서 일어난 산불은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귀촌해 창업한 청년들이 만든 의성 '힙스틱로드' 2022-10-13 15:51:37
비안향교, 단북면 노연리 ‘노을 스폿’, 용기리의 ‘농로 한가운데 외나무다리’ 등 포토존도 다양하다. 2020년 6월 개장한 의성 펫월드는 지난해부터 의성군이 직영하면서 전국 반려인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반려견을 위한 수영장, 반려인이 함께하는 캠핑장, 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캠핑장은 16개를 운영한다. 주말에는...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80대 노부부, 하천 추락해 부부 모두 사망 2021-07-25 15:29:02
지난 24일 오후 8시 18분께 충북 진천군 초평면 용기리에서 A(86)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3m 아래 소하천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 부부가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A씨 부부는 밭일을 마치고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중이었다.
저출산 극복…의성에 임신·출산·보육 통합지원센터 문 열어 2019-02-20 16:40:13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했다. 안계면 용기리에 위치한 센터는 1천322㎡ 터에 지상 2층 건물로 프로그램 운영 공간, 회의실, 아기 놀이방, 장난감 대여소, 엄마 쉼터 등 시설을 갖췄다. 영유아에게 장난감 대여와 놀이방, 체험교육 서비스를 하고 부모에게는 임신·출산·보육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