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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현 회장, 여주대에 발전기금 23억 2026-03-04 17:39:11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사진)이 경기 여주대학교에 발전 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다. 우 회장은 2022년 여주대를 인수한 이후 장학금과 교육 인프라 개선을 위해 지금까지 100억원 이상을 기부했다. 우 회장은 새학기 개강을 앞둔 지난달 전체 신입생 1141명에 1인당...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발전기금 23억 기탁 2026-03-04 13:57:51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사진)이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에 발전 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지난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 기탁이다.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육 인프라 개선 등의 명목으로 여주대에 기부한 누적액은 총 100억원을 넘었다. 우 회장은 2022년부터 신입생...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 발전기금 23억 기탁 2026-03-04 09:19:50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 발전기금 23억 기탁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그룹의 나눔경영 실천 창구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에 발전 기금 23억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지난 2024년 11월 33억원에 이은 두 번째 기탁으로,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육...
한경협, 4대 그룹 회장단 합류 지속 추진 2026-02-27 15:14:48
갤럭시코퍼레이션, 에어버스코리아 등 20개사가 신규 회원이 됐다. 이를 통해 한경협 회원사는 이날 기준 485개사가 됐다. 총회에는 이장한 종근당 회장,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 김희용 티와이엠 회장, 우오현 SM그룹 회장, 이희범 부영그룹 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김채연...
SM그룹 KLCSM, 해운항만 우수 인증 '위부산' 최고 등급 '4스타' 2026-02-09 09:26:50
인증 기업이 됐다. KLCSM은 "선원·선박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안전과 서비스 품질도 끌어올려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며 "아울러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연초 해운 부문에 당부한 대내외 환경 변화에 대한 통찰력 있는 분석과 전망, 그에 따른 전략적 경영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우오현 SM회장 "건설업 기본은 안전" 2026-01-25 16:39:02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사진)이 지난 23일 강원 강릉에 있는 그룹 산하 호텔탑스텐에서 건설부문 계열사 대표와 현장소장이 동시에 참석한 간담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우 회장은 이 자리에서 “불확실성이 뉴노멀이 된 시대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경영이 중요하다”며 “내실 있는 현장 운영과 선제적인 리스크 대응으로...
우오현 SM그룹 회장, 계열사 현장소장 만나 '강한 리더십' 강조 2026-01-25 09:14:00
우오현 SM그룹 회장, 계열사 현장소장 만나 '강한 리더십' 강조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지난 23일 강원 강릉시의 그룹 산하 호텔 호텔탑스텐에서 열린 건설 부문 계열사 현장소장 간담회에 참석해 '위기에 더 강한 리더십'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총수 등기임원 겸직, 5년새 감소…이재용은 '미등기' 2026-01-13 16:09:54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아왔다. 그 뒤를 이어 우오현 SM그룹 회장이 12곳,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과 정몽규 HDC그룹 회장은 각각 5곳의 등기임원을 맡았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도 4개 계열사에서 등기임원을 맡고 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장형진 영풍그룹...
50위 주식부자, '자수성가형' 늘었다...절반이 '창업주' 2026-01-06 06:48:51
반도그룹 회장(42위),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는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에 들었다. 주식부호 50명의 평균 나이는 10년 전 59.2세에서 62.5세로 3.3세 올라갔다. 상위 50위 중 최연소는 1988년생인 김병훈 에이피알 대표와 김대헌 호반그룹...
주식자산 상위 50명 중 창업부호 24명…10년 새 2.2배↑ 2026-01-06 06:00:05
반도그룹 회장(42위), 우오현 SM그룹 회장(45위),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46위) 등 5명이다. IT·게임·엔터 업종에서도 5명, 금융업에서는 3명이 50위 안에 포함됐다. 지난 10년간 주식부호 상위 50위에 새롭게 진입한 인물은 32명으로 집계됐다. 편입된 인물 중 창업부호는 21명, 나머지 11명은 상속형 부호다. 주식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