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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이란 인접' 투르크와 일대일로·가스협력 강조 2026-03-18 21:22:55
사이에는 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 등이 있다. 일대일로는 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잇는 육상 실크로드와 중국-동남아시아-아프리카-유럽으로 이어지는 해상 실크로드를 가리킨다. 중국은 자국과 키르기스스탄·우즈베키스탄을 연결하는 철도 건설을 추진 중이다. bsch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동구바이오제약·아름메딕스·에디제이션, 글로벌 에스테틱 '3각 편대' 출범 2026-03-17 08:19:31
함께 CIS(독립국가연합) 지역은 우즈베키스탄을, 유라시아 지역은 러시아를 거점 허브로 특정하여 전 세계를 아우르는 맞춤형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3사 협업의 첫 공식 행보로, 지난 6일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City of Makati) 현지에서 에디제이션이 직접 운영하는 피부과의 현판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평택시-우즈베키스탄 경제 협력 확대 2026-03-16 20:04:01
경기 평택시가 우즈베키스탄과의 경제 협력 확대에 나섰다. 평택시는 정장선 시장을 포함한 방문단이 10일부터 15일까지 4박 6일 일정으로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경제 협력과 문화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 방문단에는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과 오중근 평택문화원장, 박종근 평택체육회장, 이학주...
광주은행, 외국인 근로자 금융특강 시행 2026-03-16 13:51:39
몽골, 우즈베키스탄 등 5개국 출신 외국인 직원을 창구에 배치해 언어 장벽을 낮추고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일요일에도 점포를 운영하는 등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고훈 광주은행 외국인금융센터장은 "외국인 근로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금융 접근성을 높이는 교육과 지원을...
'로펌 新대륙' 개척 거듭…성장가도 진입 예고한 대륙아주 [로펌의 역사] 2026-03-15 17:06:47
중앙아·동남아 지역으로 뛰어들었다.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몽골,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등 ‘유라시아벨트’ 곳곳에 사무소를 낸 데 이어 오스트리아, 아랍에미리트(UAE)까지 뻗어나가 현지 자원 개발 프로젝트 등에 참여하는 우리 기업들을 도왔다. 공통 분모가 많았던 대륙과 아주는 합병 초기 ‘서두...
아이도트,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 본격화 2026-03-12 16:48:09
중앙아시아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아이도트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최대 의료기기 기업과 자궁경부암 AI 진단 솔루션 ‘써비레이(Cerviray AI)’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도트는 자사의 AI 기반 자궁경부암 진단 시스템 ‘써비레이(Cerviray AI)’를 우즈베키스탄 시장에 공급하게 되며,...
충남대도 해외에 '프랜차이즈 대학' 세운다 2026-03-11 17:38:13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 지역은 중국·일본의 진출이 본격화하지 않은 곳”이라며 “현지의 우수 인력을 친한파로 양성해 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프랜차이즈 대학은 법적으로 분교 체제는 아니다. 국내 대학이 해외 분교를 설치하는 것은 각종 규제 때문에 쉽지 않다. 교육부 관계자는...
"너무 비싸다"…피자 한 판 '3만6000원' 논란 휩싸인 까닭 2026-03-11 13:32:16
규모에 이탈리아·일본·베트남·태국·멕시코·우즈베키스탄 등 각국 음식을 판매하는 점포 6곳이 입점했다. 그런데 개관 첫날부터 음식값이 너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탈리아관에서 판매하는 페퍼로니 피자 한 판 가격은 3만6000원, 조각 피자는 9000원에 판매 중이다. 태국 음식점 볶음밥은 1만5500원, 멕시코...
"어머니 살리려"…10㎏ 감량 후 간 떼어준 아들 2026-03-11 10:14:42
사연이 전해졌다. 11일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에서 태어나 한국에 정착한 고려인 3세 장마리나(48) 씨는 약 3년 전 간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색전술과 고주파 치료, 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병과 싸워왔지만 암이 다시 재발하면서 상태가 점차 악화됐다. 의료진은 간 이식을 치료 방법으로 검토했지만 상황...
암 투병 어머니 위해 살 10Kg 빼고 간 떼어준 아들 2026-03-11 10:12:03
가천대 길병원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 출신 고려인 3세 장마리나(48) 씨는 3년 전 간암 진단을 받았다. 장씨는 색전술과 고주파·방사선 치료 등을 받으며 치료를 이어왔지만 암이 재발하면서 건강 상태가 악화했다. 의료진은 간 이식을 검토했지만 장씨가 외국 국적이어서 행정 절차가 까다로운 데다 생체 기증자를 찾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