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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2026-01-31 15:00:03
멈추지 않았다. A씨는 2023년 4월부터 B씨의 집 우편함에 엽서가 들어있는 책이나 떡을 두고 가거나, B씨의 의사에 반해 지속적으로 "공주님 대화가 필요해" 등의 메시지 보내기도 했다. 참다 못한 B씨가 경찰에 신고했고 결국 A씨는 법원으로부터 긴급응급조치 결정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에도 B씨에게 "너에게 모든 걸 ...
中 라이노, 자율주행으로 24시간 물류배송…택배 처리량 20% 늘었다 2026-01-05 17:31:33
데 이어 스마트 우편함까지 내놓은 것이다. 이 우편함은 내부 온도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 약품이나 음식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업계 관계자는 “자율 주행과 AI를 통해 물류 회사들이 배송 시간을 단축하면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라스베이거스=강해령 기자 hr.kang@hankyung.com...
트럼프에 반기든 美 판사들 살해협박 시달리기도…""모든게 달라져" 2025-12-24 11:59:43
우편함에 폭탄이 있다'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캔자스시티 연방법원 판사인 스티븐 보우는 미주리대 학생 5명의 강제 추방을 막는 판결을 내린 후 새벽 1∼2시에 주문하지도 않은 피자 배달을 받았다. 약 1천300㎞ 거리인 애틀랜타에 사는 그의 딸에게도 피자가 배달됐다. 보우 판사는 이에 대해 "'우리는 당신이...
필로폰 55억어치 유통…중국계 마약조직 검거 2025-11-11 17:49:16
56명은 2023년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수도권 주택가 우편함 등 3058곳에 필로폰 1.89㎏을 숨긴 뒤 위치 정보를 A씨에게 전달한 혐의를 받는다. 구매자 66명은 A씨에게 대금을 보내고 SNS를 통해 전달받은 ‘좌표’에서 마약을 찾아 투약한 혐의다. A씨는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수원지방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수도권 '마약 유통' 일당 무더기 검거…대부분 조선족 2025-11-11 12:33:31
주택가 우편함 등에 필로폰 1천890g을 숨기는 방식으로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주택가 우편함이나 공원, 야산 등 인적이 드문 장소에 마약을 숨긴 뒤 좌표를 A씨에게 전달하면, A씨가 구매자에게 돈을 받고 은닉 장소를 안내하는 방식이었다. 조선족 유통책 중 1명은 경쟁조직과의 세력다툼, 수사기관 검거 등에 대비해...
곳곳에 '피로 그린' 낙서…주택가 발칵 2025-11-07 14:13:58
붉은색 액체로 그려진 낙서를 발견했다. 우편함과 건물 벽면 등에서도 비슷한 낙서가 다수 확인됐다. 조사 결과 낙서의 절반 이상이 하켄크로이츠 모양이었으며, 사용된 액체는 인간의 혈액으로 분석됐다. 경찰은 피의 양이 생명을 잃을 정도로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은 위헌조직 표시 사용과 재물손괴 혐의로 ...
"사람 피로 그렸다"…주택가 '나치 낙서' 무더기 발견 '발칵' 2025-11-06 21:30:02
액체로 낙서 된 차량 약 50대를 확인했고, 우편함과 건물 벽면 등에서도 비슷한 낙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낙서의 절반 이상은 하켄크로이츠 모양이었고 분석 결과 낙서에 쓰인 액체는 인간 혈액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다만, "피의 양으로 봤을 때 목숨을 잃을 만큼 많지는 않은 걸로 보인다"면서 위헌조직...
"사람 피로 나치 낙서"…충격 휩싸인 도시 2025-11-06 20:04:02
수십 대의 차량과 곳곳의 벽면, 우편함에서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현지시간) dpa통신 등 보도에 따르면 헤센주 경찰은 전날 밤 붉은색 액체로 보닛 등에 낙서된 차량 약 50대를 확인했고 우편함과 건물 벽면 등에서도 비슷한 낙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낙서의 절반 이상은 하켄크로이츠 모양이었다. 이...
독일서 사람 피로 그린 나치 낙서 무더기 발견 2025-11-06 19:36:45
확인했고 우편함과 건물 벽면 등에서도 비슷한 낙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낙서의 절반 이상은 하켄크로이츠 모양이었고 분석 결과 낙서에 쓰인 액체는 인간 혈액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피의 양이 목숨을 잃을 만큼 많지는 않은 걸로 보인다며 위헌조직 표시 사용과 재물손괴 혐의로 수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나우는...
"AI 공감 능력 탁월하지만…진정성은 인간의 몫" [글로벌인재포럼 2025] 2025-11-06 17:52:20
100여 곳에 설치된 ‘온기 우편함’을 통해 익명으로 접수된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을 보내는 정서지원 활동을 소개했다. 조 대표는 "AI 시대일수록 느린 소통과 불완전한 손글씨 같은 인간 고유의 흔적이 진짜 위로가 된다"며 "어떤 기술이냐보다 어디를 향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했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