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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MBK, 고려아연 美 제련소 추진에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종합) 2025-12-15 20:06:31
"고려아연이 10조원 규모의 자금과 리스크를 전적으로 부담하면서, 알짜배기 지분 10%를 미국 투자자들에게 헌납하는 것은 기형적인 구조라며 "이사회의 배임 우려는 물론 개정 상법상 이사의 총주주 충실 의무에 반할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영풍·MBK는 "울산제련소의 '쌍둥이 공장'을 미국에 지으면 국내...
영풍·MBK, 고려아연 美 제련소 추진에 "경영권 방어 목적" 2025-12-15 09:43:40
"고려아연이 10조원 규모의 자금과 리스크를 전적으로 부담하면서, 알짜배기 지분 10%를 미국 투자자들에게 헌납하는 것은 기형적인 구조라며 "이사회의 배임 우려는 물론 개정 상법상 이사의 총주주 충실 의무에 반할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영풍·MBK는 "울산제련소의 '쌍둥이 공장'을 미국에 지으면 국내...
홍명보호, 안방서 동아시안컵 내줬다…한일전 충격의 3연패 2025-07-15 21:21:27
2승1패로 준우승에 그쳤다. 한국은 일본과 상대 전적에선 42승23무17패로 앞서지만 최근 10경기에선 2승3무5패로 밀렸다. 앞선 중국, 홍콩전에서 각각 다른 베스트11로 나서며 광범위하게 선수들을 테스트한 홍명보 감독은 예고한 대로 국내파 정예 멤버로 일본전에 나섰다. 지난해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베테랑 스트라이커...
전재수 "해수부, 세종보다 부산 가면 효과 훨씬 커"(종합2보) 2025-07-14 19:02:52
주도하겠다는 것인데 여수, 광양, 부산, 울산, 경남을 거쳐서 포항까지 이어지는 권역이 북극항로의 직간접적인 영향권"이라면서 "북극항로 시대를 잘 준비하면 한반도 남단에 또 다른 수도권을 만들어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엔진을 하나 더 장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 후보자는 해수부 부산 이전에...
전재수 "해수부, 부산 갈 때 큰 효과…수도권 일극체제 극복"(종합) 2025-07-14 14:59:26
주도하겠다는 것인데 여수, 광양, 부산, 울산, 경남을 거쳐서 포항까지 이어지는 권역이 북극항로의 직간접적인 영향권"이라면서 "북극항로 시대를 잘 준비하면 한반도 남단에 또 다른 수도권을 만들어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엔진을 하나 더 장착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 후보자는 해수부의 기능 강...
文측 "울산서 뇌물재판 이뤄져야…왕복 10시간, 사실상 형벌" 2025-06-17 14:25:47
여겨 울산지법으로 이동하시지 않을지 조심스럽게 예측한다"고 말했다. 문 전 대통령은 예전 사위인 서모씨를 2018년 8월~2020년 4월 이상직 전 의원이 실소유주로 알려진 '타이이스타젯'에 취업시키게 한 뒤 서 씨의 급여, 태국 내 주거비 명목으로 약 2억17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재판에 앞서...
[인사]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2024-12-26 18:04:42
전적> ◎부문장 ▲글로벌사업부문장 이재근 부문장 (前 KB국민은행 은행장) ▲디지털부문장(CDO), IT부문장(CITO) 이창권 부문장 (前 KB국민카드 대표이사) ◎전무 ▲전략담당(CSO) 박영준 전무 (前 KB자산운용 경영전략본부장 전무) ▲리스크관리담당(CRO) 염홍선 전무 (前 KB증권 리스크관리본부장 전무) <유임>...
'고려아연 지킬 방법' 찾은 최윤범, '베인캐피털 연합'과 3.1조 반격 돌입 2024-10-02 18:19:23
전적인 책임을 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고려아연 주주와 임직원, 협력업체, 그리고 국민 여러분, 이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지지와 성원 없이 이 난관을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특히 함께 걱정하며 헌신해온 사랑하는 임직원들과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울산지역 시민 여러분, 고려아연 계열사...
최윤범 "실탄 3.1조…MBK가 경영권 장악하면 고려아연 미래 없다" [전문] 2024-10-02 15:48:13
전적인 책임을 지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고려아연 주주와 임직원, 협력업체, 그리고 국민 여러분, 이 어려운 시기에 여러분들이 보내주시는 지지와 성원 없이 이 난관을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특히 함께 걱정하며 헌신해온 사랑하는 임직원들과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울산지역 시민 여러분, 고려아연 계열사 Sun...
'김건희 문자'에 갇힌 與 전대…이번엔 배후 놓고 난타전 2024-07-10 18:14:02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 합동연설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김 여사가 한동훈 후보에게 보낸 문자는) 의사소통을 통해 대통령을 설득할 수 있는 한 줄기 빛, 최후의 희망 아니었나”라며 “없는 것도 만들어야 할 절박한 상황에서 혹시 총선을 고의로 패배로 이끌려고 한 것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