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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일가 '웅동학원 이사장·이사직' 모두 사임 2025-09-08 15:35:09
모씨(88)가 이사장직에서 사임하고 웅동중학교 교장을 역임한 인물이 새로 선출됐다. 경남도교육청은 지난해 10월28일부터 11월8일까지 3차례에 걸쳐 웅동학원에 채무변제 계획서 제출과 조 원장의 모친인 이사장을 포함한 친족이 법인 이사에서 물러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웅동학원은 당해 11월13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조국 일가의 '웅동학원', 사회 환원 절차 본격화 2025-09-02 11:09:03
원장은 2019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시절 가족이 웅동학원을 통해 사익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국가나 공익재단에 환원하고 이사장이 사임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웅동학원의 채무는 1992년 옛 진해시 마천동에서 두동으로 웅동중학교를 신축 이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지 매입 및 건축비에서 비롯된 것으로...
[속보] '웅동학원 비리' 조국 동생 징역 3년 확정 2021-12-30 15:34:46
조씨는 웅동학원 사무국장으로 재직한 2016∼2017년 웅동중학교 사회과목 교사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 2명으로부터 총 1억8000만원을 받고 시험 문제와 답안지를 넘겨준 혐의를 받았다. 2006년과 2017년 웅동학원을 상대로 위장 소송을 벌여 학교법인에 115억5000여만원가량의 손해를 입힌 혐의도 있다. 조씨는 1심에서 징역...
채용 비리 '유죄' 조국 동생, 대법원 최종 판단 받는다 2021-09-02 17:50:31
조씨는 웅동학원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던 2016년과 2017년 웅동중 정교사 채용 과정에서 응시 희망자 2명에게 시험문제지와 답안지를 주고 총 1억 8000만 원을 챙겨 웅동학원의 채용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학교법인을 상대로 2006년과 2017년 두 차례 허위소송을 벌여 법인에 100억 원 이상 손해를 입힌 혐의...
조국 동생, 항소심서 징역 3년 '법정구속' …형량 늘어 [종합] 2021-08-26 15:43:56
웅동중학교 교사 채용 비리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받았던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 조 모(54) 씨가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1심 당시 1년 형을 선고받은 것에 비해 형량이 높아진 것은 유죄로 인정된 혐의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서울고법 형사3부(박연욱 김규동 이희준 부장판사)는 26일 이런 항소심...
뉴욕증시, 잭슨홀 회의 앞두고 상승…오늘부터 18~49세 접종 [모닝브리핑] 2021-08-26 06:59:38
2017년 웅동중 정교사 채용 과정에서 응시 희망자 2명에게 시험 문제지와 답안지를 주고 총 1억8000만원을 챙겨 웅동학원의 채용업무를 방해한 혐의과 학교법인을 상대로 2006년과 2017년 두 차례 허위 소송을 벌여 법인에 100억원 이상 손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가을장마에 수도권 '빗방울' 목요일인...
'채용비리 혐의' 조국 동생, 항소심서 징역 6년 구형 받아 2021-06-24 18:37:39
조작된 증거로 100억 원대 허위 채권을 창출했고, 학교 교사 지위를 사고파는 자리처럼 만들었다"며 "원심에서 무죄 선고된 부분을 파기해 유죄 선고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웅동학원 사무국장이었던 조 전 장관의 동생 조 씨는 지난 2016~2017년 웅동중 사회교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지원자 2명으로부터 총 1억8000만...
국회, 우리법연구회 판사들 편향성 지적에 법원장 "편가르기 우려" 2020-10-20 15:19:55
"(웅동중학교) 지원자들로부터 뒷돈을 받은 '돈 전달책' 역할을 한 종범 두 명은 1년 6개월을 선고를 받았는데 정작 주범인 조 전 장관의 동생은 1년을 선고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조씨는 채용업무를 직접 담당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배임수재죄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사무국장은 사실상 업무를 총괄하는 자리"라고...
檢, '조국 동생' 1심 판결에 항소 "징역 1년 형량 낮다" 2020-09-24 11:47:01
항소했다. 웅동학원 사무국장이던 조씨는 웅동중학교 교사를 채용하는 과정에서 지원자들로부터 총 1억8000만원을 받고, 시험 문제와 답안지를 넘겨준 혐의(업무방해·배임수죄)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조씨가 웅동학원 사무국장의 지위를 이용해 교원 채용 업무를 방해했다"며 업무방해 혐의는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1년의...
조국 동생 형량 논란…"우리법 아니라 우리편연구회냐" 2020-09-20 14:57:55
역할을 맡았던 조권 씨는 2016∼2017년 웅동중 사회 교사를 채용하면서 지원자 2명으로부터 총 1억8000만원을 받고 시험 문제와 답안지를 넘겨준 혐의(업무방해·배임수재)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조권 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며 "웅동학원 사무국장 지위를 이용해 교원 채용 업무를 방해했고, 채용을 원하는 측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