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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주요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1-03 06:00:13
- 기존과 다르게 워킹그룹 없이 실무 소위원회를 구성해 실무안으로 확정 2월 18일 EU 배터리여권 실시, 산업용 배터리의 탄소발자국 보고 의무화 - 용량이 2kWh 초과하는 전기차(EV) 배터리 및 충전식 산업용 배터리를 대상으로 배터리의 수명 주기(원자재 추출, 제조 등) 전체에 걸친 탄소발자국을 산정해 보고해야 함...
경계를 지우는 예술의 실험…GS아트센터, 2026 레퍼토리 공개 2026-01-02 15:14:48
준비했다. 독일 리미니 프로토콜의 오디오 워킹 투어 '리모트 서울'(4월 3일~5월 3일)은 헤드폰을 착용한 30명의 관객이 강남 일대를 걸으며 내비게이터의 음성을 따라 도시를 탐험하게 된다. 일상의 공간이 연극적 장치로 전환되고 관객이 곧 배우가 되는 경험을 통해 연극과 일상의 경계가 흐려지게 되는 것. 4월...
韓, 이번주 안보리 이사국 2년 임기종료…외교지평 확대 평가 2025-12-29 07:07:07
유엔 평화유지활동(PKO) 워킹그룹의 의장국 역할을 맡았다. 제재위원회 의장국은 안보리 제재 결의의 이행을 모니터링하는 역할을 맡는다는 점에서 이해 당사국에 큰 영향력을 미친다. 안보리는 거부권을 지닌 5개 상임이사국이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지만, 최근 미국 등 서방 상임이사국과 러시아·중국 등 비서방...
대원제약, 임직원 발걸음 모아 굿네이버스에 3천만원 기부 2025-12-24 10:14:33
대원제약은 임직원의 걸음을 모아 기부하는 '굿워킹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치고, 조성된 기부금을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사업본부에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굿워킹 캠페인'은 대원제약이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한 대표적인 사내 참여형 사회...
대원제약, 굿네이버스에 임직원 성금 3000만원 기부 2025-12-24 10:00:56
워킹 캠페인’에 따른 것이다. 굿워킹 캠페인은 대원제약이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천하기 위해 2022년부터 시작한 사내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한 걸음마다 일정 금액이 기부금으로 적립되는 방식으로 임직원들이 출퇴근이나 점심시간 등 일상 속에서 자유롭게 걷기를 실천하며 나눔에...
국토부, 내년 초 '2030 모빌리티 혁신성장 로드맵' 발표 2025-12-23 11:00:09
DRT, 데이터 워킹그룹 외에 다양한 주제로 추가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정책 반영을 전제로 한 결과 보고서를 내 이를 6월, 12월 운영위에 보고할 예정이다. 포럼에 이어 안규진 카카오모빌리티 부사장, 한지형 오토노머스에이투지 대표 등이 자율주행 산업과 서비스 활성화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함께 만드는 K-농정협의체' 50여개 과제 성과 도출 2025-12-22 16:46:21
필요한 과제는 분과 또는 과제별로 워킹그룹 등 다른 협의기구를 구성해 논의를 지속할 계획이다. 농어촌 기본소득이나 여성농업인 지위 향상 등 공론화가 필요한 과제는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로 이관한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지난 4개월 동안 K-농정협의체를 통해 얻은 가장 큰 성과는 농식품부의 일하는 방식이...
개성공단기업협회 "외교부 주도 한미 대북정책협의회에 반대" 2025-12-22 14:30:34
열어 "한미 워킹그룹이 '한미 대북정책 조율협의회'라고 이름만 바꿔 달고 부활해, 다시 7년 전의 답답함을 반복하려 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지난 2018년 평양 공동선언 이후 자산 점검을 위한 개성공단 기업인들의 방북이 한미 워킹그룹의 '속도조절론'으로 무기한 연기된...
'한국형 LNG 화물창' 대형선 적용 '속도'…워킹그룹 발족 2025-12-22 06:00:04
화물창 국산화 워킹그룹' 킥오프 회의를 열고 한국형 LNG 화물창(KC-2) 대형 선박 적용 실증을 위한 검토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기획재정부, 해양수산부, 한국가스공사,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등 이 프로젝트와 관계된 주요 부처·기관이 참석했다. 워킹그룹은 매월...
李대통령, 통일부에 "역할 중요"…외교부엔 "책잡을 게 없어" 2025-12-19 11:52:23
'한미 워킹그룹'과 같은 역할을 하면 대북정책의 속도를 늦출 우려가 있다고 보는 통일부와, 이번 협의체의 성격은 다르다는 외교부의 의견 차이가 표면적인 배경이다. 다만 대북정책의 주도권을 둘러싼 해묵은 알력이 이번 일을 계기로 표출된 것이라는 우려도 존재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