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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4호기 미보고까지…원안위, 위반 신고 9건 포상 2025-12-24 10:32:25
발전소 경영진이 원안위에 보고하지 않았다는 제보에 대해서는 포상금 608만원이 지급됐다. 또 무허가 방사선 발생장치를 판매·사용·생산한 업체 제보에 대해서는 포상금 544만 원이 결정됐다. 방사선 발생장치 생산허가기관에서 조사 알림 및 출입구 개폐 연동장치 해제 후 방사선을 방출했다는 제보에 대해서는 포상금...
금융위 정례회의도 흔들…강해진 금감원 감독기조 부각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5-11-22 10:00:01
금융감독원장으로 추정되는 위원은 "해당 위법행위는 등록취소까지 검토될 수 있었던 엄정한 사안으로, 원안대로 업무정지 3개월 조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금감원 입장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반면 다른 위원들은 "당국이 이미 알고 있었던 사유를 다시 중한 제재로 부과하는 것은 판례 취지에 반하는 선택적 분할제재...
멈춘 지 2년 반…고리 2호기 이번 주 재가동 심사 2025-10-20 06:33:00
심사 원안위, 사고관리계획서·계속운전 동시 심의 예정 환경단체 절차 위법 주장…국회도 심사 공방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수명 만료로 2년 반째 멈춰 있는 고리원전 2호기 계속운전 여부에 대한 두 번째 심의가 이번 주 진행된다. 20일 원자력계에 따르면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3일 회의를 열어 고리 2호기...
[단독] 해외투자 결정도 파업 대상 될 수 있다 2025-07-24 17:55:21
사업 경영상의 결정’까지 포함했다. 이 조항이 원안대로 통과하면 임금 인상뿐 아니라 회사의 구조조정, 생산공정 해외 이전, 해외 생산시설 투자 등도 노동쟁의 대상이 될 수 있다.경영계 "사업상 판단, 노조 허락받으란 건가" 혼란 줄이려 1년 유예한다지만 추가 개정 예고에 경제계 '한숨'고용노동부가 최근...
최윤범 주총서 또 고려아연 경영권 방어 성공…MBK·영풍 "법적 대응" [종합] 2025-03-28 16:22:46
원안대로 가결됐다. MBK·영풍이 제안한 의안 집중투표에 의한 이사 17인 선임의 건은 이사 수가 19인으로 제한되며 자동 폐기됐다. 이로써 최 회장은 일단 경영권을 방어해냈다. 하지만 임시 주총 때와 마찬가지로 법적 분쟁이 이어질 전망이다. MBK·영풍 연합은 이날 영풍에 대한 의결권 제한이 위법하다며 법적 조치에...
유엔, '러규탄' 빠진 美제출 결의안에 '러 침공' 표현 넣어 채택(종합) 2025-02-25 03:31:59
별도의 결의안을 제출했으나 원안은 거부되고 러시아의 침공 내용을 담은 수정안이 찬성 93표, 반대 8표, 기권 73표로 채택돼 '영향력의 한계를 보였다. 미국은 수정된 결의안에 기권했다. 미국이 제출한 결의안 원안은 러시아의 침략은 언급하지 않으면서 "분쟁의 신속한 종결"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항구적...
증권사들 '랩·신탁 돌려막기' 제재 마침표…과태료 총 289억 2025-02-19 16:08:48
"위법행위의 근절을 위해서는 관련 임직원들의 준법의식 확립뿐 아니라 리스크·준법·감사 등 관리부서에 의한 감시와 견제가 강화돼야 한다. CEO를 포함한 회사의 전사적인 내부통제 제고 노력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했다. 금융당국은 향후 동일하거나 유사한 위법·부당행위가 재발할 경우, 심의 시 가중 요인으로 보고...
문체부, 대한축구협회 특정감사 재심의 신청 기각 2025-01-02 16:56:24
축구협회 특정감사를 발표하고 위법·부당 사례를 확인했다. 이에 따라 문책(징계)·시정·주의를 요구하고 합리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축구협회에 통보했다. 이번 재심의 신청은 문체부가 특정감사를 통해 조치를 요구한 9건 중 △국가대표 감독 선임 절차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건립 사업 업무 처리 △2023년...
'불법 공매도' 역대급 과징금 나올까…고심하는 금융위 2024-12-17 11:32:50
써 낸 원안대로 과징금 규모를 확정한다면 공매도 제한을 위반한 회사에 부과한 과징금 액수 중 역대 최대다. 하지만 과징금 액수를 낮춰야 한다는 게 금융위 내 중론이어서 처벌 수위가 크게 내릴 전망이다. 앞서 금융회사들이 당국 결정에 불복해 낸 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한 점도 금융위로선 부담이다. 17일 금융당국...
금융당국, 카카오모빌리티 분식회계 '중과실' 결론…검찰 이첩 2024-11-05 13:42:37
'고의'로 판단한 금융감독원 원안보다는 낮아진 수위지만 검찰 이첩을 별도로 진행하기로 한 만큼 카카오모빌리티로서는 사법 리스크가 이어질 전망이다. 5일 금융권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6일 열리는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에서 카카오모빌리티 분식회계 혐의에 최종 제재 수위를 결정한다. 증선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