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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록 ETF 제국…래리 핑크는 어떻게 세계를 삼키고 있나 2026-02-12 09:14:41
원자력 발전, 노후 전력망 현대화 사업에도 집중 투자하고 있다. 이는 그가 최근 내세우는 '에너지 실용주의(Energy Pragmatism)'와 맞물린다. [에너지 실용주의] ESG의 정치화를 넘어서 핑크 회장은 한때 "기후 리스크는 투자 리스크"라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도사를 자처했다....
업황 개선에 원전 기대까지…건설株, 겹호재에 '방긋' [종목+] 2026-02-12 08:54:08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확정과 미국의 원전 확대 정책의 수혜주로 부상하며 원전주로 재평가받고 있다. 정부의 대미 투자에서 원전 사업 프로젝트가 1호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전력·인프라 중요성에 대해 정책적으로 힘이 실리는 구간에서 건설사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며...
기후부 "재생에너지-원전 투 트랙" [플러스 초대석] 2026-02-12 08:27:50
<앵커> 정부가 최근 신규 원자력 발전소 2기 추가 건설 추진을 공식화하면서 재생에너지와 원전을 모두 포용하는 에너지 믹스 정책의 방향성이 구체화됐습니다/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기조와 거리를 두면서 과거 언급했던 원전 회의론을 뒤집고 원전 복원을 공식화한 건데요. 다시 그려지고 있는 대한민국 에너지...
한수원, 체코 CICM과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 2026-02-11 13:20:16
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의 케이블 전문기업인 CICM과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건설사업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10일 한수원 본사에서 열린 계약 체결 행사에는 파벨 쿠빌릭 CICM CEO를 비롯해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한수원이 EPC 사업자로 참여 중인...
AI 안정적 수혜주 여기 있었네...기술주 흔들릴 때 '불기둥' [핫픽! 해외주식] 2026-02-11 08:00:04
주목받고 있다. 원자력발전소는 건설에 8~9년이 걸린다. 당장 늘어난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가스발전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다. 골드만삭스는 2030년까지 미국에서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라 늘어나는 전기 수요 중 60%를 천연가스가 충당할 것으로 내다봤다. 킨더모건은 천연가스 붐에 힘입어 지난해 4분기 매출이...
한수원, 체코 CICM과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 체결 2026-02-10 19:38:09
= 한국수력원자력은 10일 경주 본사에서 체코의 케이블 전문기업인 CICM과 루마니아 삼중수소제거설비 건설사업 케이블 기자재 공급 계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파벨 쿠빌릭 CICM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은 한수원이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자로 참여 중인...
[특징주 & 리포트] '대우건설, 4년 만에 최고가' 등 2026-02-10 17:35:33
발표했지만, 주요 위험의 선제적 반영과 원자력발전 사업 수주 기대가 주가를 밀어 올렸다. 앞서 대우건설은 지방 미분양 주택·지식산업센터와 해외 현장 손실을 선제적으로 반영했다. 투자자들은 올해 상반기 대우건설이 체코 원전 시공 계약을 맺고, 미국과 베트남 등지에서 신규 수주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지하지만 화난다'…다카이치 향한 트럼프의 복잡한 속내 2026-02-10 11:26:57
고위 관계자는 솔직히 인정했다. 트럼프 정권은 항상 대가를 요구한다. 다음달 미·일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에게 방위비 추가 증액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행정부 내에는 원자력발전소 신설 등에 10조엔 규모의 일본 자금을 투입하는 구상도 나온다. 니혼게이자이는 “딜 메이커인 트럼프...
전력 손실 줄인 화합물 반도체…효율 1%만 높여도 '원전 1기' 효과 2026-02-09 17:49:29
땔감-석탄-석유-전기(원자력·신재생)로 이어진 에너지 진화 이후 ‘에너지 효율’ 자체를 하나의 자원으로 보는 개념이다. 에너지를 새로 만드는 것보다 이미 생산된 에너지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느냐가 기술·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국면에 들어섰다는 의미다. 이 변화의 핵심에 탄화규소(SiC)·질화갈륨(GaN) 등...
[다산칼럼] 'K원전 특전사' 300명이 절실하다 2026-02-09 17:41:03
원칙에 어긋난다. 한국수력원자력뿐만이 아니다. 규제기관인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도 미래 원전 규제 인력이 턱없이 부족하다. 금방 길러지는 인력이 아니기 때문에 4~5년 앞서 양성해야 한다. 그런데 인력 확충 소식이 전혀 없다. 정부는 한수원과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인력 확충을 공공기관 비대화가 아니라 ‘국가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