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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잡겠다는 트럼프..한마디에 모기지 금리 '뚝' [글로벌마켓 A/S] 2026-01-10 08:28:59
베네수엘라 석유 1천억 달러 투자..메타는 원자력 6.6GW 확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엑손모빌, 셰브론, 코노코필립스, 할리버튼 등 주요 정유사 경영진과 회동하고 베네수엘라 에너지 부문 재건에 최소 1천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취임 직후부터 유가 하락 정책을 이어온 트럼프 대통령은...
[단독] 코람코신탁, 숭례문 앞 랜드마크 ‘에티버스타워’ 품는다 2025-12-24 17:19:21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남대문·명동 상권 및 주요 업무 거점과의 연계성도 강점으로 평가된다. 과거 한국씨티은행 본점으로 사용되다 소유주 변경과 함께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치며 업무시설 경쟁력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투자자가 노후 자산을 매입해 리모델링·임차인 재구성 등을...
푸틴, 러·인도 상호 파병 간소화 비준…"군사 협력 강화" 2025-12-16 01:31:35
인도 해군의 전함은 서로의 항구 시설을 이용할 때 통지 절차를 간소화하게 됐다. 또 양국 군용기는 상호 영공과 비행장 인프라를 간소화된 절차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통신은 공개된 문서를 인용해 "협정에 따라 수립된 절차들은 합의된 합동 훈련, 훈련 임무, 인도주의적 지원, 자연·인공 재난 구호 노력 등 협력...
2040년 공업용수 수요량 하루 805만t…'반도체산단' 때문에 급증 2025-12-14 06:07:01
양이 공급돼야 한다. 반도체산단에 필요한 전력은 대형 원자력발전소 10기 이상이 필요한 15GW(기가와트) 정도로 추산된다. 특히 문제는 반도체산단에 필요한 자원 대부분을 '지방'에서 끌어와야 한다는 점이다. 이에 '2025 기후정의실천단'과 경기기후위기비상행동 등 시민사회 단체들은 지난 9월...
국제에너지기구, 한국에 'SMR 실증 국가산단 조성' 권고 2025-12-07 06:08:02
"원자력으로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이용한다면 한국은 성장하는 산업의 선도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국가 내 수소경제 성장을 공고히 하고 두드러진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초 수립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는 4개 모듈로 구성된 SMR 1기를 2035년까지 건설한다는...
시진핑 "양국 대화로 세계평화 기여"…마크롱 "中과 소통 강화"(종합) 2025-12-05 17:14:09
갖고 항공우주, 원자력, 고령화, 판다 보존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관련된 12개 협력 문서 협정의 서명식에 함께 참석했다. 평화적 핵에너지 이용, 농업·식품 교류, 우크라이나 및 팔레스타인 문제 등에 대한 공동 성명도 발표했다.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미 상무 "원전 건설에 한일 대미투자 7500억 달러 중 일부로 우선 진행” 2025-12-04 10:24:09
내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우선 투입할 것이라고 2일(현지시간) 밝혔다. 러트닉 장관이 언급한 7500억 달러는 한국이 대미 투자로 약속한 3500억 달러 중 2000억 달러와 일본이 미국과 합의한 대미 투자액 5500억 달러를 합친 수치로 풀이된다. 3500억 달러 중 1500억 달러는 조선업 협력에 투입되기로 했다. 러트닉 장관은...
"韓日서 받은 돈으로" 콕 집더니…美, 원전부터 짓는다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12-03 08:08:22
우리를 착취하면서 미국을 끔찍하게 이용했지만, 이제는 우리는 많은 돈을 벌고 있다”고 했는데요. 이것이 "국가 안보의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이런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받아서 한국의 대미투자액에 관해 언급했는데요. "한국과 일본이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미국 내에 건설하기...
日, 원전 재가동 서두르지만…'사용후핵연료 처리' 중요 과제로 2025-12-01 09:50:28
재활용이 가능한 플루토늄을 추출하는 시설로, 일본이 추진하는 핵연료 순환 정책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이와는 별도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건설 계획도 논의되고 있지만, 신청 지자체가 3곳에 불과하고 3단계로 이뤄진 선정 작업 중 2단계로 나아간 지역도 없어서 전망이 불투명하다고 닛케이가 전했다. 이 신문은...
[인터뷰] 최원호 원안위원장 "i-SMR 전용 심사지침, 이달말 개발 완료" 2025-12-01 06:00:24
원자력기구(IAEA) 파견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 4일 위원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지난 1년간 국민 안전과 시설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철저한 과학 기반으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하는 데 역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그간 사업자와 소통에 조금 조심스러워했는데 안전성을 증진하려면 사업자와 소통해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