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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전 '이효리'로 대박 내더니…이번엔 '카리나' 앞세운다 [테크로그] 2026-02-07 15:15:56
2000년 출시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 '패스트푸드'가 그 시작. 당대 최고 걸그룹이던 핑클을 전면에 내세웠으며 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 등 멤버들의 외형을 본뜬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핑클 4인조가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는 설정이었다. 2000년대 후반부터 아이돌은 게임업계의 '...
“‘정치가는 여의도로 가시라’… 경북에는 미래를 준비할 찐 행정가 필요” 2026-02-02 16:02:08
‘잡월드’와 ‘체험관’을 신설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로봇교육과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로봇관광실증벨트’를, ▲교육도시 경산에는 ‘로봇교육실증벨트’를 지정해 대학과 기업을 연계한 현장형 인재 양성에 나서겠다”며 “‘로봇 하면 경북, 경북하면 로봇’이라는 말이 나오게 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3990원에 내놓자 1200만개 '불티'…불황에 웃는 이유 있었네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6-02-02 06:30:13
마트·식자재 유통(킴스클럽·팜앤푸드 등)으로 나뉘는데, 이 중 아울렛만 남기고 마트·식자재 유통 사업을 식품 BG가 총괄하도록 했다. 이랜드이츠에 힘을 실어준 건 ‘식품과 유통의 시너지’를 위해서다. 집밥과 외식을 아우르는 ‘종합식품기업’으로 포지셔닝해 올해 매출 2조원, 영업이익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이랜드, 사업구조 수술…유통 줄이고 식품·패션 '양날개' 2026-02-01 17:39:25
마트·식자재 유통(킴스클럽·팜앤푸드 등)으로 나뉘는데, 이 중 아울렛만 남기고 마트·식자재 유통 사업을 식품 BG가 총괄하도록 했다. 이랜드이츠에 힘을 실어준 건 ‘식품과 유통의 시너지’를 위해서다. 집밥과 외식을 아우르는 ‘종합식품기업’으로 포지셔닝해 올해 매출 2조원, 영업이익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일동에스피 건강기능식품 글로벌 뷰티기업에 납품키로 2026-01-22 14:23:56
월드 중동 2025’에서 양사가 만난 것을 계기로 성사됐다. GOREE COSMETICS 측은 오메가3 기능뿐만 아니라 피부 미백에 탁월한 루테올린과 로즈마린 성분을 풍부하게 함유한 들깨의 효능에 주목했다. 일품에스피의 독자적인 비가열 들깨오일 추출 기술을 통해 생산된 고품질 제품을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으로 공급받아...
한동규 감독, 사우디 '볼리바드 월드' 한국관 총감독 공식 위촉 2026-01-19 10:02:23
내 최대 랜드마크 ‘볼리바드 월드(Boulevard World)’ 한국관(The Korean Pavilion)의 총괄 감독(Director)으로 공식 위촉됐다고 19일 밝혔다. 볼리바드 월드는 사우디 정부가 주도하는 ‘리야드 시즌(Riyadh Season)’의 핵심 프로젝트로, 세계 각국의 문화·콘텐츠·엔터테인먼트를 집약한 글로벌 테마 존이다. 이 중...
"신선함이 살길"…대형마트들, '먹거리 강화'로 승부 2026-01-18 07:15:00
요새화하는 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지난 2022년 2월 '메가푸드마켓' 간석점에서 초대형 식품 전문관을 처음 시도했다. 이어 2024년 11월에서는 서울 강서점에서 생선회 두께도 요구에 따라 달리하는 등 즉석요리 경험을 강화한 '메가푸드마켓 라이브'로 진화한 모델을 선보였다. '수박은 직접 두드려 보...
"익숙함과 결별하라"…신동빈 롯데 회장, 경영방침 대전환 선언 2026-01-15 18:33:12
월드타워에서 VCM을 개최했다. 이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열리는 롯데그룹의 최고위 경영회의로,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다. 이날 회의에는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 차우철 롯데마트·슈퍼 대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등 각 계열사 대표 80여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 속에...
신동빈 "익숙함과 결별 않으면 문제 해결 안 돼" 혁신 재차 강조 2026-01-15 18:32:39
월드타워에서 상반기 VCM을 열고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했다. 롯데지주[004990]에 따르면 신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최근 둔화된 그룹의 성장세와 사업 포트폴리오 불균형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회의는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군별 전략 리밸런싱에 대해 깊이...
쇄신 주문한 신동빈 "오만함 경계해야" 2026-01-15 17:08:17
롯데월드타워에서 ‘2026년 상반기 VCM’을 열었다. VCM은 매년 상·하반기 신 회장을 비롯해 사업군별 대표, 계열사 사장 등 80여 명이 전사 전략과 중장기 방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이날 VCM은 위기감이 고조된 가운데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신 회장은 경영진에게 “과거 성공 경험에 안주하는 오만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