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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수술 중 핸드폰 '만지작'...4세 아이 결국 사망 2026-02-11 06:52:16
환자가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결국 그는 과실치사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고 현지 매체 페르필, 인포바에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남부의 리오네그로주 법원은 이날 마취과 의사 마우리시오 하비에르 아텐시오 크라우세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와 의료행위 금지 7년 6개월을 선고했다. 에밀리오...
아르헨서 수술중 휴대전화 쓰다 환자 사망케한 의사 유죄 2026-02-11 03:34:52
프로토콜 위반이 복합적으로 결합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검사는 최종 변론에서 "모니터나 환자만 바라보고 있었어도 상황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술 중 발렌틴은 심정지를 겪은 뒤 뇌사상태에 빠졌으나, 병원 측은 부모에게 "일시적인 서맥(심박수 저하)이 있었다"는 정도의 설명만 전달한 것으로 재판에서...
박나래, 직접 입 열까…12일 경찰 첫 출석 2026-02-10 19:32:39
12월 박씨를 명예훼손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 등으로 고소했다. 이에 대해 박씨 측도 이들을 공갈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 경찰은 전 매니저들의 폭로를 계기로 제기된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해당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른바 ‘주사이모’...
박나래, 12일 강남서 출석…첫 피고소인 조사 2026-02-10 18:22:15
관련 사건은 총 8건이다. 6건은 강남서에서, 2건은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을 비롯해 특수상해와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이른바 갑질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박나래를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발했다. 이들은 특수상해와 허위 사실에 의한...
납세자연맹, 차은우 과세정보 유출 세무공무원·기자 고발 2026-02-10 18:15:58
사건을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납세자연맹은 이날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정보를 유출한 성명불상의 세무공무원과 이 정보를 토대로 최초 보도한 기자를 처벌해 달라고 고발장을 냈다. 납세자연맹은 이들의 행위가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과 형법상 공무상비밀 누설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피고발인들은...
입마개 없이 행인 무차별 공격한 맹견…견주에 '금고 4년·개 몰수' 2026-02-10 18:13:48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동물보호법 위반, 중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노모씨(54)에게 이같이 선고한 원심판결을 최근 확정했다. 노씨는 전남 고흥군 자택에서 도고 카나리오 등 맹견 2마리를 키우면서 목줄을 채워놓지 않고 마당에 풀어둬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4차례에 걸쳐 개 물림 인명사고를 낸 혐의로...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사건…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2026-02-10 17:47:21
위반 혐의로는 무죄가 나왔지만,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일부 혐의가 인정돼 벌금 1억원을 선고했다. 양주사업소에서 근무하며 안전 관리 업무를 맡았던 전·현직 직원 3명에게는 업무상 주의 의무 위반 등이 유죄로 인정돼 금고 1년~1년6개월, 집행유예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2022년 1월 29일 채석장에서 골재 채취...
'中난징박물원 기증 문화재 불법 반출' 전 원장 등 24명 처분 2026-02-10 16:25:10
말 당국은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인민일보는 이번 사건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조사에 동원된 규모를 이례적으로 부각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국은 간부 및 직원, 일반인 등 연인원 1천100여명 방문, 자료 6만5천여건 열람, 각종 서면 증거 1천500여건 확보, 서화 문물 소장품 3만255점 대조 등 전방위적인 조사를 벌여...
'중대재해법 1호' 정도원 삼표그룹 회장, 1심 무죄 [CEO와 법정] 2026-02-10 16:10:27
직원 3명에게는 업무상 주의 의무 위반 등이 유죄로 인정돼 금고 1년~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의 실형이 선고됐다. 검찰은 2022년 1월 29일 채석장에서 골재 채취 작업을 하던 근로자 3명이 토사에 매몰돼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안전 의무를 준수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이들을 기소했다. 중대재해법 시행 이틀 만에 발생한...
쿠팡 침해사고 수법은 드러났지만 범인·2차 피해는 미확정(종합) 2026-02-10 15:52:42
사건에 퇴사한 중국인 직원 연루 여부를 묻는 말에 "경찰이 수사할 영역"이라며 말을 아꼈다. 결국 범인 국적과 신분이 특정되지 않은 채 조사 결과를 발표한 모양새가 됐다. 정부가 한중 간 외교적 관계를 고려한 조치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범인의 신원은 현재 이번 침해사고와 관련된 증거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