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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AI 수도' 노리는 대만…"한국은 추격자로 전락" [강경주의 테크X] 2025-09-10 16:18:38
AI 반도체 보드 시장을 독점하고 폭스콘, 콘타, 위스트론이 AI 서버 제조를 담당한다. 에이스피드는 AI 서버 핵심 부품인 기판관리컨트롤러(BMC) 시장의 80%를 차지한다. 한국은 HBM을 제외하고는 뚜렷한 AI 포지션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다. 가장 극적인 변화를 보여주는 기업은 폭스콘이다. 한때 ‘애플 하청업체’로...
실리콘밸리 AI서버 제조기지, 대만 기업들이 장악 2025-08-22 17:23:27
준공된 지 불과 4개월 만이다. 대만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위스트론은 지난해 프리몬트 기업 알파EMS를 155억달러(약 21조6000억원)에 인수한 뒤 AI 서버 제조시설을 세 배로 확장했다. 또 다른 대만 OEM 기업인 퀀타컴퓨팅은 2023년 1만5000㎡ 규모 공장을 임대해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을 통합한 랙 시스템을...
미국 데이터센터 제조의 허브, '대만'이 장악했다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5-08-22 14:14:21
토지 확보에 나선 것이다. 대만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기업 위스트론은 지난해 프리몬트 기업 알파EMS를 155억달러(약 21조6000억원) 인수한 뒤 이곳 AI서버 제조시설을 세 배로 확장했다. 다른 대만 OEM인 퀀타컴퓨팅은 2023년 1만5000㎡ 규모 공장을 임대해 서버와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을 통합한 랙 시스템을 생산...
캐나다·멕시코 협상시한 넘길 듯…車관세 '촉각' 2025-07-28 17:42:13
행정부가 예고한 상호관세 32%를 낮추기 위해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다. 대만 측은 일본이 받아낸 15% 관세와 동일하거나 약간 높은 선을 기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만 연합보 등 현지 언론은 미국과의 협상을 위해 “위스트론, 위윈, 인벤텍 등 대만 인공지능(AI) 서버 공급망 업체들이 미국 현지 생산을 추진하고...
美와 4차 관세협상 마친 대만 "AI서버 업체 美현지 제조 추진" 2025-07-28 11:59:04
관련 기업인 위스트론, 위윈, 인벤텍 등이 내달 1일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를 앞두고 미국 현지 제조를 추진하고 있다. 대만 언론은 해당 기업들의 미 현지 제조는 이미 활시위가 당겨진 상태라며 향후 미국이 AI 서버의 중요한 생산기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합보는 소식통을 인용해 정리쥔 부행정원장(부총리 격)이...
FT "엔비디아 블랙웰 '랙' 결함 해결"…반도체주 '후끈' 2025-05-28 12:29:17
복수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폭스콘·인벤텍·델·위스트론 등 엔비디아 협력사들이 문제 해결에 진전을 이루고 블랙웰 AI 서버 인도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데이터센터에 사용되는 랙은 칩·케이블 등 필수 장비를 안전하게 담고 서로 연결하는 구조물로, GB200 랙은 중앙처리장치(CPU)인 '그레이스' 36개와...
"앤비디아 블랙웰 '랙' 결함 해결…생산에 속도" 2025-05-28 11:56:18
소식통을 인용해 폭스콘·인벤텍·델·위스트론 등 엔비디아 협력사들이 문제 해결에 진전을 이루고 블랙웰 AI 서버 인도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폭스콘 등 협력사들은 최근 대만에서 열린 정보기술(IT) 전시회 '컴퓨텍스 2025'에서 지난 1분기 말 GB200 랙 인도를 시작했고 생산 물량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고...
[사설] 젠슨 황 가세한 대만 AI 생태계의 약진, 보고만 있을 텐가 2025-05-20 17:34:31
부품을 공급하는 페카트론, 콴타, 위스트론, 폭스콘, 에이수스 등 수많은 대만 기업이 엔비디아의 든든한 파트너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는 “150개 (대만) 기업이 이루는 생태계가 없었다면 엔비디아의 설계를 실제 제품으로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고 했다. 지난 16일 대만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수정하고...
엔비디아 탄생시킨 '대만 AI 생태계'…부품사 영업익 100% 급증 2025-05-18 17:59:06
황 CEO와 TSMC, 미디어텍, 콴타, 위스트론, 인벤텍 등 대만 정보기술(IT) 기업 CEO들이 총출동했다. ‘인공지능(AI) 거물들의 회동’으로 불린 이날 모임 참석자들을 하나로 묶은 공통점은 ‘엔비디아 AI 가속기’였다. 여기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공급하거나 이를 기반으로 서버를 제조하는 업체들이어서다. 이들 기업에...
'AI 허브'로 뜨는 대만 TSMC만의 나라 아냐 2025-05-18 17:57:07
AI 서버 생태계에 들어간 주요 10개 대만 기업(폭스콘, 콴타, 위스트론, 인벤텍, 델타일렉트로닉스, 위인, 야교, 유니마이크론, 트라이팟, 에이스피드)의 지난해 매출은 10조9646억대만달러(약 507조원)로 전년 대비 15.7%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274억대만달러(약 19조7910억원)로 27% 증가했다. 대만의 AI 파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