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반도체 식각왕' 램리서치 CEO와의 일문일답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2026-02-16 17:42:36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KTC와 벨로티시 랩 같은 설비를 통해 속도를 높이려고 합니다. 목표는 다 같지만, 가장 먼저 깃발을 꽂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고요. 또한 장비 개발은 물론 고객사에 설치돼서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 역시 중요하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어요. 신뢰성과 생산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뛰어난...
[AI돋보기] "현실은 컵라면, SNS선 오마카세"…AI가 만든 '가짜 삶' 2026-02-16 06:33:00
IT 업계 관계자는 "과거엔 가짜 리뷰를 위해 '알바'를 썼지만 이젠 AI가 텍스트부터 사진까지 다 만들어주는 시대"라며 "플랫폼들이 신뢰도를 지키기 위해 막대한 방어 비용을 쏟아붓고 있다"고 전했다. ◇ "보는 것=믿는 것"의 종말…신뢰 비용 청구서 날아온다 보안업계는 이번 사태를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AI...
"코스피 싸지 않아…반도체 다음 AI 수혜업종 찾아야" 2026-02-15 17:41:18
Later) 이용 현황을 두고 서 상무는 크게 우려했다. 그는 “당장 돈이 없는 저소득층이 1만~2만원짜리 음식료품까지 할부로 구매하고 있다”며 “BNPL 서비스의 경우 처음엔 무이자로 할부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연체 시 엄청난 연체이자를 물린다”고 설명했다. 저소득층이 카드대금을 갚기 위해선 일해야 하지만, 미국의...
10kg 뺀 홍현희 '사업 홍보' 논란…남편 제이쓴 해명 보니 2026-02-14 15:17:55
체중 감량과 제품 발매에 대해 자극적인 제목의 기사와 게시물이 올라왔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받아들일 우려가 있어 몇 가지만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적었다. 제이쓴은 "일단 제가 출시한 제품은 다이어트약이 아니다. 건강기능식품도 아니고 의약품도 아닌 일반식품이다"며 "홍현희가 건강한 식습관을 되찾아 가는...
"메타, '정치혼란' 틈타 스마트안경에 얼굴인식 기능 탑재 추진" 2026-02-14 06:40:38
일리노이주와 텍사스주에서 직면한 소송 해결을 위해 20억 달러(약 2조9천억원)를 치렀으며, 연방거래위원회(FTC)에도 사생활 침해 문제로 50억 달러를 물었다. 또 2021년에도 스마트 안경에 얼굴인식 기능을 적용하려다 기술적 어려움과 윤리 우려로 이를 철회했다. 그러나 최근 스마트 안경이 연간 700만 개 이상...
美·대만 '15% 상호관세' 서명…관세 인하↔투자·개방 '맞교환'(종합2보) 2026-02-13 17:54:46
대만을 대표하는 제품들이 미국에 판매될 때 더욱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된다"면서 "이는 대만의 브랜드가 진정으로 국제 시장에 진입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대만 내에서는 이번 협상으로 미국산 수입이 늘어 대만 자동차, 자동차 부품, 농산물 산업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대만...
美 "대만과 '15% 상호관세' 합의 서명…대미관세 99% 해소키로"(종합) 2026-02-13 11:27:12
생산·혁신 역량을 구축하고 확대하기 위해 2천5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직접투자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대만 정부는 이와 별개로 최소 2천500억달러 규모의 신용보증을 제공해 대만 기업들의 대미(對美) 추가 투자를 촉진하는 한편, 미국에서 완전한 반도체 공급망과 생태계를 구축·확대하는 것을 지원하기로 했다....
'애플 -5%' 무너진 기술주…테슬라 넘보는 월마트 [글로벌마켓 A/S] 2026-02-13 09:02:55
그러나 2026회계연도 2분기 제품 매출 총이익률이 66.4%로 전년보다 130bp 하락하고, 3분기 가이던스에서 제시한 총 마진도 65.5~66.5%로 예상을 밑돌았다. 마크 패터슨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제품 구성 변화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네트워크...
"방산주 이번엔 미국 차례"…록히드마틴 주가 40% 급등 [핫픽!해외주식] 2026-02-13 08:00:05
대통령은 지난달 “방산업체가 우수한 제품을 제때, 예산 범위 내에서 생산할 수 있을 때까지” 배당 지급과 자사주 매입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또 CEO의 연간 보수를 500만달러로 제한해야 한다고도 주장했다. 로이터통신은 “일부 투자자는 백악관의 이런 기조로 주주 수익이 줄고, 기업이 CEO를 유치하는 데...
잘나가던 독일 메모리 반도체 제왕 '키몬다'는 왜 추락했나 [강경주의 테크X] 2026-02-13 08:00:04
압박을 흡수했다"며 "시장 점유율 방어를 위해 공급을 유지하면서도 원가·효율 중심의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대응은 단순한 비용 절감이나 감산에 그치지 않았다는 게 공통된 평가다. 오히려 다운 사이클 국면에서도 미래 기술력 강화를 위한 투자와 공정 전환을 멈추지 않은 것이 주효했다. 업계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