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그냥 술 아예 마시지 마라는 거지?”…美정부, ‘적정 음주’ 기준 삭제 2026-01-08 17:57:33
영향을 미친다는 기존 문구도 삭제됐다. 과거 ‘음주는 유방암을 비롯한 여러 암 위험을 높인다’, ‘적당한 음주도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등의 경고가 있었다. 이에 의학 및 건강 전문가들은 반발하고 있다. 술을 줄이라는 말에 대한 기준이 애매하다는 비판이다. 또 미성년자 음주 경고나 남녀...
리가켐바이오, HER2 ADC 식도암 환자 대상 임상 1상서 80% 임상적 이점 확인 2026-01-07 08:42:32
Rate, CBR)을 기록했다. IKS014는 식도암뿐만 아니라 유방암, 난소암, 담낭암, 폐암 등 다양한 고형암 환자군 전반에서 고른 항종양 활성을 나타냈다. 특히 HER2 양성 환자뿐만 아니라 HER2 저발현(HER2-low) 환자군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되어 폭넓은 확장성을 입증했다. 익수다는 이러한 고무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유방암 진단 강자' 에이비스 "위암·폐암도 정복" 2026-01-04 16:50:15
반이 걸렸다”며 “현재 유방암에만 적용 가능한데 위암, 갑상샘암, 폐암 등도 연구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2024년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뒤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전국 11개 병원에 공급한 데 이어 연내 납품 병원 수를 30곳으로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렇게 되면 콴티로 유방암 진단을...
암 진단솔루션 국산화 성공한 이 회사 "2030년 매출 300억" 2026-01-02 18:00:02
5000만 종의 유방암 세포를 일일이 라벨링하는 데만 1년반이 걸렸다"며 "현재 유방암에만 적용 가능한데 위암, 갑상선암, 폐암 등도 연구 중"이라고 말했다. 콴티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건 2024년 9월이었다. 이 대표는 "허가 받은 뒤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부천순천향대병원, 영남대병원 등 전국 11개...
트럼프 약값 인하 압박에도…새해 350개 의약품은 가격 인상 2026-01-01 21:11:26
압박에도 새해에 코로나19·대상포진 백신과 유방암 치료제 이브란스 등을 포함해 최소 350개 의약품의 미국 내 가격을 인상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통신은 31일(현지시간) 헬스케어 리서치 업체 '3 액시스 어드바이저스'의 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제약사들이 새해에 약값을 인상하겠다고...
이렇게 깡 말랐는데…'40kg대' 이희진, 당뇨 전 단계라니 [건강!톡] 2025-12-30 19:13:01
위험이 약 1.9배 높았으며, 갑상선암과 유방암 등에서도 유사한 경향이 확인됐다. 학회는 "비만은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 조절을 어렵게 만들고 각종 합병증 위험을 키운다"며 "특히 젊은 연령층의 당뇨병 환자일수록 비만과 복부비만에 대한 조기 개입과 맞춤형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셀트리온 '신약 개발사' 변신…첫 다중항체 항암제 임상 진입 2025-12-29 17:14:23
제거하는 ‘T세포 인게이저’(TCE) 방식으로 설계됐다. 유방암, 위암 등 표면에 HER2가 많이 발현하는 암세포에 대해선 공격력을 높이면서 HER2가 적은 정상 세포엔 면역 반응이 일어나는 것을 최소화했다. 셀트리온은 지난달 ‘미국면역항암학회’(SITC 2025)에서 이 물질의 동물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영장류를 이용한 독...
경기도 2026년 예산 40조 확정 2025-12-28 11:34:58
분야에는 혈액검사·AI 유방암 검진 도입, 주 4.5일제, RE100 소득마을, 청소년 AI 바우처를 담았다. 지역개발에는 6471억원을 편성했다. 도로·철도 확충과 생활 인프라를 늘리고, 북부 반환공여구역 개발과 균형발전에 힘을 싣는다. 도의회와 협치로 복지 예산 500억원을 복원해 어르신·장애인 필수 서비스도 유지한다....
"하루 한 잔 술도 NO"…'이 암' 위험 50% 증가한다 [건강!톡] 2025-12-25 20:23:42
아니며, 알코올 소비가 식도암, 후두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등 여러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쌓여있다. 한편 지난 7월 미국심장협회(AHA)는 학술지 서큘레이션(Circulation)에 발표한 논문에서 하루 1~2잔의 가벼운 음주는 관상동맥질환이나 뇌졸중 위험을 높이지 않으며 오히려 낮출 가능성도 있다고 발...
아이엠비디엑스, '알파리퀴드 브레스트' 출시...아스트라제네카와 임상 돌입 2025-12-24 10:54:55
등 유방암 치료 결정에 핵심적인 25개 유전자를 한 번의 채혈로 분석할 수 있는 통합 액체생검 제품이다. 최근 HR+/HER2- 전이성 유방암을 중심으로 SERD, PI3K·AKT 경로 표적 신약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치료 반응과 내성 예측을 위한 분자진단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회사 측은 복수 검사가 필요했던 기존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