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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美 해군 MRO 첫 수주…특수선 정비 진출 신호탄 2025-12-15 17:52:54
보급체계사령부 현장실사단, 미 상무부 부차관보 등이 잇달아 부산 영도조선소를 찾아 시설·장비·보안 상태와 기술력 등을 직접 확인한 뒤 4개월여 만에 계약 체결이 이뤄졌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는 “다음달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본격적으로 정비 작업에 착수할 것”이라며 “기술력과 계약 이행 능력 등 MRO...
HJ중공업, 미 해군 함정 MRO 사업 첫 계약 체결 2025-12-15 09:39:56
미 해군에 인도할 예정이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로 회사의 정비 역량과 기술력, 계약 이행 능력 등 MRO 사업의 핵심 경쟁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50여 년간 함정 전문 방위산업체로서 쌓아온 기술력과 인프라를 토대로 미 해군이 요청한 납기와 품질을 충족시켜 신뢰를 쌓겠다"고 말했다.
HJ중공업, 해군 신형고속정 4척 통합진수식 개최 2025-12-08 09:47:02
군 주요 인사와 HJ중공업 유상철 대표 등 조선소 관계자와 해군 장병들이 참석했다. 신형 고속정(PKMR)은 노후된 기존 참수리급 고속정(PKM)을 대체해 연안방어 임무를 수행하게 될 해군의 차기 고속정을 말한다. HJ중공업은 이번에 진수된 고속정의 설계부터 건조까지 100% 자체 기술로 완성했다. 최신 전투체계와 130mm...
정몽준,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 2025-09-16 18:00:31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열었다. 정몽준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장(가운데)은 공헌자 부문, 김호 전 감독(왼쪽 첫 번째)은 지도자 부문, 고(故) 유상철과 김주성(네 번째)·김병지·데얀 댜마노비치(두 번째)는 선수 부문에 헌액됐다. K리그 명예의 전당은 한국 프로축구 발전에 기여한 인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23년...
HJ중공업, 6400억 규모 친환경 컨테이너선 신규 건조 2025-09-09 11:17:55
있다. 실제로 HJ중공업은 지난 3년간 주 사업장인 영도조선소에 최적화된 5500~9000TEU급 컨테이너선을 수주 및 건조하면서 중형 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실적을 쌓고 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는 "납기일 준수, 선박의 사양과 품질 등 선박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아 기존에 계약을 체결했던 선주사의 추가 발주가...
[인사] 국토교통부 ; 한국섬유신문 2025-08-19 17:38:56
◈국토교통부◎전보▷전세사기피해지원단 피해지원총괄과장 백승록▷주거복지정책과장 최정민▷물류정책과장 김완국▷광역급행철도기획과장 허경민▷12·29 여객기 참사 피해자 지원단 기획총괄과장 문종민▷〃 피해보상지원과장 유상철 ◈한국섬유신문▷대표이사 권영설
HJ중공업, 영도구 취약계층 1000세대 후원 2025-06-12 16:13:33
무료 급식 지원, 김장 나누기, 혹한기 이불 전달, 선물꾸러미 나눔 등 다양한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결과 지난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더베스트(The Best) 착한 일터’로 선정되기도 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는 “소외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다양한 나눔...
HJ중공업 고속상륙정, 전 세계 홀렸다...특수선 수출길 '활짝' 2025-05-30 17:44:34
활약 중이다. HJ중공업 유상철 대표이사는 "바다 위 선박 중 최고 수준이라 할 수 있는 평균 40노트(시속 약 74㎞)의 속력을 내며, 해상은 물론 저수심이나 갯벌 등 절벽을 제외한 전 세계 해안의 80%에 상륙할 수 있는 전천후·최첨단 함정이라는 고속상륙정의 강점이 크게 주목받았다"며 "K-방산의 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1호 조선사' HJ중공업...상륙정·MRO로 해외 뚫는다 [방산인사이드] 2025-05-22 16:16:41
모델을 연구개발 중입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는 해외 시장 재진출을 놓고 “국내외 불문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최신예 군함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앵커> 해외 진출에 고배를 마셨던 때와 비교해 이번에 달라진 점이 있나요? <기자> 선박 건조에만 무게를 뒀던 과거와 달리 현재는 수리까지 사업...
HJ중공업-KAI, 고속상륙정 장비 국산화 업무협약 2025-05-09 15:29:24
수주, 건조했다. 유상철 HJ중공업 대표이사는 “KAI와 맞손을 잡고 상륙 작전과 임무의 핵심 전력인 고속상륙정 장비 국산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 만큼 성과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라며 “고속상륙정을 만드는 우리나라에서 하나뿐인 업체로서 함정 부품을 국산화해 국가 해상 전력 증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