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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2주간 위약금 면제"…새해 번호이동 시장 불붙나 '초긴장' [이슈+] 2025-12-31 20:00:01
상황도 다르다. SK텔레콤 유심 해킹 당시에는 위약금 면제가 결정되기 전부터 가입자가 빠져나갔다. '초두 효과' 영향이 컸다.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태는 올해 첫 대규모 해킹 사고였다. 가입자들의 불안이 증폭되면서 위약금보다 보안을 우선 고려한 일부 가입자들이 이통사를 갈아타는 경우가 있었다. 해킹 사태...
[사설] 해커 집단에 뻥 뚫린 통신 3사…다른 인프라는 안전한가 2025-12-30 17:28:59
정도다. 지난 4월 가입자 2300만 명의 유심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드러난 SK텔레콤까지 포함하면 통신 3사 모두 ‘해커들의 놀이터’가 됐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사고 발생 때마다 일부 가입자가 이탈해 다른 통신사로 갈아탔지만 사실상 안전한 곳은 없었던 셈이다. 이번 조사 결과 KT는 서버 94대가 BPF도어, 디도스...
배당소득 분리과세 수혜…통신주 미소 2025-12-30 17:23:04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유심 해킹 사태로 지난 5월 저점을 찍은 뒤 이날까지 6.15% 반등했다. KT와 LG유플러스도 같은 기간 각각 3.75%, 13.4%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통신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의 대표 수혜주가 될 것으로 본다.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배당성향 25% 이상이면서 전년 대비 10%포인트...
KT, 정보유출 보상…'위약금 면제·데이터 100기가' 2025-12-30 16:00:00
고객 안심을 위해 유심을 무상 교체하는 등 고객 보호 조치를 시행 중이다. KT는 이번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KT의 이동통신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에 대해 위약금을 면제한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13일까지 KT 이동통신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 9월...
'해킹' 알고도 신고 안한 KT…LG유플은 흔적 지우려 증거 인멸 2025-12-29 18:07:48
정황이 확인돼서다. SK텔레콤이 올 4월 유심 유출 사고를 확인하고 주요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보안당국에 신고하지 않았더라면 지금까지도 통화 기록 등 통신 3사 서버에 저장된 정보가 해커 손아귀에서 놀아났을 가능성이 높다.◇SK텔레콤 자진 신고 없었더라면… 이날 정부 발표를 종합하면 통신사 해킹...
해커 놀이터 된 한국…통신3사 모두 뚫렸다 2025-12-29 17:50:35
4월 유심 유출 사고를 확인하고 주요 서버가 악성코드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보안당국에 신고하지 않았더라면 지금까지도 통화 기록 등 통신 3사 서버에 저장된 정보가 해커 손아귀에서 놀아났을 가능성이 높다. ◇SK텔레콤 자진 신고 없었더라면… 이날 정부 발표를 종합하면 통신사 해킹이 시작된 건 2021년이다. 지난 7월...
KT, 전 이용자 대상 '위약금 면제'…"보상안 확정되는대로 발표" [종합] 2025-12-29 16:38:36
류 차관은 "SK텔레콤의 경우 당시 유심 제고가 충분하지 않아 신규 가입자 모집을 병행하는 게 문제였다"며 "기존 가입자의 유심 교체에 따른 불편 상황이 야기돼 조치한 것일 뿐, 징벌적인 행정조치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류 차관은 "만약 이번 KT도 동일한 유형의 사고와 패턴이 나타났다면 SK텔레콤과 동일하게...
KT 해킹, 감염은 SKT보다 컸다…소액결제 추가 피해는 없어(종합) 2025-12-29 15:42:29
대부분의 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IMSI), 유심 인증키(Ki·OPc)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지만 KT는 2만2천여명의 가입자식별번호(IMSI), IMEI, 전화번호 등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KT는 서버 내부 파일접근 및 실행, 오류 등 동작을 기록하는 시스템로그 보관 기간이 1∼2개월에 불과해 로그기록이 남아있지...
해킹 사태 겪은 KT, 전체 이용자 대상 '위약금 면제' 결론 2025-12-29 15:10:30
루트킷 등 103종의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됐다. 앞서 유심 해킹 사태를 겪었던 SK텔레콤은 28대 서버에서 BPF도어 계열 27종을 포함해 모두 33종의 악성코드 감염이 확인됐었다. 결과적으로 감염 서버 개수, 악성코드 종류 모두 SK텔레콤보다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KT에서는 실제 금전 피해도 발생했다. KT는 소액결제로...
KT 해킹의 결론…감염은 SKT보다 컸다 2025-12-29 14:00:05
대부분의 전화번호, 가입자식별번호(IMSI), 유심 인증키(Ki·OPc) 등 25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지만 KT는 2만2천여명의 가입자식별번호(IMSI), IMEI, 전화번호 등이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KT는 서버 내부 파일접근 및 실행, 오류 등 동작을 기록하는 시스템로그 보관 기간이 1∼2개월에 불과해 로그기록이 남아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