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故 안성기 빈소 지킨 이정재·정우성…배현진·조국도 한달음 2026-01-06 07:35:27
배우이자 후배 연기자인 정우성, 이정재가 유족과 함께 조문객을 맞이했다. 두 사람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빈소를 찾아 고인에게 '금관문화훈장'을 추서하는 순간도 곁에서 지켜봤다. 안성기는 아역 배우로 데뷔해 오랫동안 활동해왔지만, 아티스트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기 전 수년간 독자적으로 활동해...
종각역 사고 택시기사 구속영장 기각…"약물복용 다툴 여지 있어" 2026-01-05 22:36:17
'처방약을 먹고 운전한 것이냐', '피해자와 유족에게 하실 말씀 있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이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 7분께 종각역 인근에서 전기차 택시를 몰다 40대 여성 보행자 1명이 숨지고 14명(본인 포함)이 다치는 다중 추돌사고를 냈다. 사고 직후 실시한 약물 간이...
10대 시절 초등생 성추행·살해한 30대…20년 만에 또 강제추행 2026-01-05 19:25:05
닿은 과거 피해자 유족들은 피고인이 잘못을 뉘우치지 않고 또다시 같은 피해자를 양산했다는 생각에 지금도 많이 괴로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A씨는 앞서 2005년 충북 증평에서 같은 체육관을 다니는 초등학생(당시 10)을 강제 추행하고, 피해자가 저항하자 때려 숨지게 해 징역 15년을 확정받아 복역했다. 당시 A씨는 만...
정부, 故 안성기에 '최고 영예' 금관문화훈장 추서 2026-01-05 17:21:08
밝혔다. 최휘영 장관은 이날 오후 빈소를 찾아 유족에게 훈장을 직접 전달할 전망이다. 이번 수훈은 고인이 생전 받은 세 번째 훈장이자, 그 등급의 완성을 의미한다. 고인은 2005년 보관문화훈장(3등급), 2013년 은관문화훈장(2등급)을 수훈한 바 있다. 정부는 그가 한국 영화의 태동기부터 중흥기, 르네상스를 모두...
'15명 사상' 종각역 택시기사 구속기로…'묵묵부답' 2026-01-05 16:17:18
운전한 것이냐', '피해자·유족에게 전할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 대답 없이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 A씨에 대한 영장심사는 정재욱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다. A씨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사상과 도로교통법상 약물운전 등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 7분께 종로구 종각역...
'종각역 사고' 70대 택시기사 영장심사 출석…질문엔 묵묵부답 2026-01-05 15:05:00
운전한 것이냐', '피해자와 유족에게 하실 말씀 있느냐' 등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고 법정으로 향했다. 앞서 A씨는 지난 2일 오후 6시 7분께 종각역 인근에서 전기차 택시를 몰다 40대 여성 보행자 1명이 숨지고 14명(A씨 본인 포함)이 다치는 다중 추돌사고를 냈다. 사고 직후 실시한 약물 간이검사 결과...
"좋은 배우는 좋은 사람"…각계, 故 안성기 '추모 물결' 2026-01-05 13:22:48
장례식장 31호실에 마련된다. 유족으로는 부인 오소영 씨와 아들 다빈·필립 씨가 있다. 장례는 신영균예술문화재단과 한국영화배우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으로 치러진다. 신영균 원로배우가 명예위원장을 맡고, 이갑성 한국영화배우협회 이사장과 배창호 감독, 신언식 신영균예술문화재단 직무대행, 양윤호 한국영화인협회...
'시대의 얼굴'로 살아온 69년…국민배우 안성기 별세 2026-01-05 09:54:38
이어왔다. 항암 치료로 가발을 쓰고 부은 얼굴로 공식 석상에 서면서도 고인은 늘 특유의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병마의 위기 속에서도 “제가 받은 사랑에 대한 보답”이라며 서울성모병원에 1억 원을 기부하는 등 이웃을돌보는 데 힘썼다. 유족은 아내 오소영씨, 아들 안다빈·필립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 반포동...
'업무부담' 우울증도 공무상 질병?...법원 판단은 2026-01-05 07:43:24
배우자가 인사혁신처를 상대로 제기한 순직유족급여 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 10월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A씨는 2006년 지방행정 공무원으로 임용되어 2022년 초 한 학교의 행정실장으로 발령받았다. 이후 그는 우울증 진단을 받았고, 얼마 뒤 질병 휴직에 들어갔다. 입원 치료까지 받은 그는 4개월 뒤 복직했지만,...
현실판 '미지의 서울' 박보영 사례…法 "공무상 질병" 인정 2026-01-05 07:34:15
유족급여 불승인 처분 취소 소송에서 지난해 10월 원고 승소 판결했다. A씨는 2006년 지방교육행정 공무원으로 임용돼 2022년 1월 모 학교 행정실장으로 근무했다. 이 과정에서 2022년 1월에는 44시간, 2월에는 22시간의 시간 외 근무를 했고 지인과 가족에게 업무상 고충을 자주 토로했다. 2022년 3월 우울증 진단을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