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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말 한마디에 식품사들 줄줄이 밀가루·설탕 가격 인하 2026-02-05 17:39:09
대포장 제품과 유통업체에 공급하고 있는 3㎏, 2.5㎏, 1㎏ 제품 등이다. 이들 회사는 국제 밀 가격이 떨어지는데도 담합을 통해 밀가루값 인하를 막아왔다는 혐의를 받는다. 국제 밀 시세는 2021년 12월 부셸당 7.82달러에서 4년 만에 5.09달러로 35% 하락했는데도 국내 밀가루는 오히려 올랐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담합' 대한제분, 밀가루값 4.6% 내린다 2026-02-04 17:07:19
35% 하락했는데도 국내 밀가루는 오히려 올랐다.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에 따르면 같은 기간 곰표 밀가루 중력다목적용(1kg) 평균 가격은 1556원에서 1880원으로 20% 이상 상승했다. 담합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와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사부가 조사를 벌여왔으며 대한제분, 사조동아원 등 7개사가 지난 2일 기소됐다....
원료 수입때 165억 관세 포탈…오비맥주 임원들 재판行 2025-06-27 17:58:52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조세범죄조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관세) 위반 등 혐의로 오비맥주 대표 A씨와 임원, 협력업체 대표 등 10명을 기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중 관세 포탈을 주도한 오비맥주 구매팀 이사 B씨 등은 구속됐다. 오비맥주와 협력업체 등 6곳은 양벌규정으로 함께 기소됐다. 검찰에 ...
산속에서 '짝퉁 비아그라' 160억원어치를…60대 형제 '발칵' 2024-06-13 10:00:09
재판에 넘겨졌다. 13일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품범죄조사부(부장검사 박향철) 2020년 9월부터 이번해 3월까지 무허가 의약품을 제조하고, 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60대 형제 중 주범인 형 A씨를 11일 구속 기소하고, 공범인 동생 B씨는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인적이 드문 전남 무안의 산 중턱 농가에 제조 공장...
'불법 아킬레스건 수술' 의혹…병원장 등 10명 무더기 기소 2024-06-02 18:39:33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식품의약범죄조사부(부장검사 송명섭)는 병원장 A씨와 의료진, 의료기기 업체 직원 등 10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최근 불구속 기소했다. 의료 사건을 전담하는 서울서부지검은 서울중앙지검 직무대리 권한을 받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들을 기소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 2부(부장검사 손정현)는...
불법 아킬레스건·대리수술 의혹…병원장 등 무더기 재판행 2024-06-02 13:39:44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범죄조사부(부장검사 송명섭)는 병원 원장 A씨와 의료진, 의료기기 업체 직원 등 10명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최근 불구속 기소했다. 의료사건을 전담하고 있는 서울서부지검은 서울중앙지검에 직무대리 권한을 받아 서울중앙지법에 이들을 기소했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형사 2부(부...
'짝퉁' 샤넬 팔아 24억 챙긴 인플루언서, 결국 감방行 2023-11-17 07:19:04
모방품 2만여점(정품가액 344억원)을 제조·유통하며 24억3000만원의 범죄수익을 챙긴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고급빌라에 거주하면서 고가의 슈퍼카를 여러 대 보유하는 등 호화롭게 생활하는 것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과시하기도 했다. A씨의 행각은 지난해 12월 피해 기업의 고소로 특허청이...
'짝퉁' 샤넬 팔아 24억 챙겼다…패션 인플루언서 '철창행' 2023-09-14 14:16:20
범죄를 도모했다. 특허청은 작년 12월 피해기업의 고소로 수사에 착수했다. 조직적 디자인 범죄를 인지하고 지난 3월 기획수사로 전환했다. 대전지검 특허범죄조사부·범죄수익환수팀과 공조해 박씨의 금융계좌를 동결하고 부동산 등 범죄수익을 압류했다. 특허청 관계자는 “지능화되는 지식재산권 범죄에 단호히...
짝퉁 팔아 슈퍼카 타더니…인플루언서의 최후 2023-09-14 11:50:43
제조·유통한 모방품은 정품가액으로 344억원에 이르고, 이를 통해 24억3천만원의 범죄수익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서울 강남구에 있는 고급빌라에 거주하면서 고가의 슈퍼카를 여러 대 보유하는 등 호화롭게 생활하는 것을 SNS에 과시해왔다고 기술경찰은 설명했다. 대전지검 특허범죄조사부·범죄수익환수팀...
SPC '계열사 부당지원' 무혐의 처분 2023-06-21 18:29:27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공정거래조사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지난 16일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허 회장 등 총수 일가를 증거불충분으로 ‘혐의없음’ 처분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2013~2018년 SPC가 ‘통행세 거래’로 삼립에 부당이익을 제공했다며 2020년 7월 검찰에 고발했다. 허 회장 등은 총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