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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습 제명에 "또 다른 계엄"…국힘 '극한 분열' 2026-01-14 17:27:40
검토 중이다. ◇윤리위 “韓, 조직적으로 당 비방”윤리위는 이날 오전 1시15분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를 당헌·당규 및 윤리 규칙 위반을 이유로 제명한다”고 했다. 당 윤리위원장으로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임명된 지 6일 만이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와 그의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 과거...
쪼개진 국민의힘…"한동훈 제명, 반헌법적" 23명 집단 반발 2026-01-14 16:56:00
"윤리위 결정은 이미 결론을 정하고 꿰맞춘 요식행위다. 재심 신청 생각은 없다"고 답했다. 또 "장동혁 대표가 이호선(당무감사위원장), 윤민우(윤리위원장) 같은 사람을 써서 이런 결론을 낸 것"이라고 했다. 앞서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게 사태를 '여론 조작'으로 규정하고 최고 수위인 제명...
한동훈 "허위 조작으로 제명…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려는 것" [종합] 2026-01-14 15:09:44
"윤리위 결정은 이미 결론을 정하고 꿰맞춘 요식행위다. 재심 신청 생각은 없다"고 답했다. 또 "장동혁 대표가 이호선(당무감사위원장), 윤민우(윤리위원장) 같은 사람을 써서 이런 결론을 낸 것"이라고 했다. 그는 윤리위가 이날 두 차례에 걸쳐 결정문 내용을 정정한 것을 거론, "윤리위는 어제 낸 핵심 내용을 두 번에...
"이미 尹절연" "공개 선언해야"…張 사과에도 갈라진 野 2026-01-08 17:40:09
저격수’로 불리며 국민의힘에 영입됐다. 윤리위원 간 호선을 통해 선출된 윤민우 가천대 교수는 윤리위원장에 임명됐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추진 여부를 책임당원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조사 대상은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 약 100만 명이다. 결과는 오는 11일 나올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개명...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신임 중앙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호선했다. 윤 교수는 강성 보수 성향 인물로 평가된다. 당 관계자는 “작년 12월 3일 이후 제기돼온 변화 요구에 대한 답은 일단락됐다”며 “당원게시판 문제를 비롯한 계파 갈등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개혁신당과 친한동훈계, 유승민 전...
與, 장동혁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 느낄 국민 없다" 2026-01-07 13:10:23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신임 당 윤리위원장으로 김건희 여사를 옹호했던 윤민우 가천대 교수를 임명한 것을 거론하며 "이런 행동과 비상계엄에 대해 철 지난 사과를 하는 것이 어떤 일치감이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당 법률위원장인 이용우 의원은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을 앞두고 이런...
국힘 윤리위원장에 윤민우…당내 반발 2026-01-06 17:34:07
신임 중앙윤리위원장으로 6일 호선됐다.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 논의가 가속화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윤리위원 3명이 사의를 밝히고, 일부 의원이 윤리위 구성에 문제를 제기하면서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는 해석도 제기된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윤리위가 윤...
국힘, '당게 사태' 윤리위 회부…친한계 "납득 어렵다" 반발 2025-12-30 21:33:25
이룬다”며 “이호선 당무감사위원장의 주장 중 완전한 허위 사실도 있다”고 비판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지난 16일 당 당무감사위원회의 ‘당원권 정지 2년 권고’ 처분을 받은 바 있다. 한 전 대표 징계 여부와 수위에 대한 윤리위 판단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윤리위원장이 공석이기 때문이다. 친한동훈계에선...
"국힘 게시판 문제계정…한동훈 가족 명의 확인" 2025-12-30 17:30:08
판단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윤리위원장이 공석이기 때문이다. 친한동훈계에선 장동혁 대표가 윤리위원장으로 강성 인사를 기용해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한 전 대표에게 당원권 정지 처분이 내려지면 내년 지방선거 또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장동혁 "계엄 결과 책임져야"…지선 앞두고 노선변경 시동 2025-12-19 17:41:16
일관적인 태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한 국민의힘 초선 의원은 “이런 식의 애매한 메시지보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하겠다’ 등 뚜렷한 메시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다른 국민의힘 초선의원은 “메시지보다 행동이 중요하다”며 “윤리위원장 임명 등에 있어 장 대표의 변화를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