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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40대 됐는데 나가라고?…고개 숙인 85년생 김과장 2026-01-02 17:35:03
새해 벽두부터 은행원들의 퇴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신한은행에서 600명 이상이 짐을 싼 데 이어 하나은행에서도 희망퇴직 접수를 시작했다. 은행권에선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은행에서만 2000명 이상이 떠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날 임직원 669명이...
'딜 잘 만드는 뱅커' 김태훈 우리은행 본부장, PEF 대표된다 2025-12-26 11:23:06
2025년 종로기업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은행원 경력의 대부분을 IB와 인수금융 분야에서 갈고 닦은 베테랑이다. 업계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다수의 인수·합병(M&A) 거래에서 인수금융 주선을 맡아 '딜 잘 만드는 뱅커'로 정평이 났다. MBK파트너스의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사업부 인수금융(6600억원) 및...
"빨리 벌어야 집 사죠"…오늘밤도 '2~3배 레버리지' 버튼 누른다 2025-12-23 17:23:52
2021년 삼성전자 주식을 시작으로 투자에 입문한 은행원 장모씨(34)는 올해 들어 포트폴리오의 80% 이상을 나스닥100지수 3배 상장지수펀드(ETF) 등 미국 레버리지 상품으로 채웠다. 그는 “요새 집값이 뛰고 물가가 오르는 것을 보면 돈이 돈 같지 않고 일종의 게임머니 같다”며 “뒤처지지 않기 위해선 상승장에서 바짝...
은행원 김부장의 ‘눈물’, 왜? 2025-12-16 11:38:28
연말·연초를 앞두고 시중은행들의 희망퇴직이 본격화되고 있다. 매년 수백 명이 은행을 떠나는 가운데 최근에는 희망퇴직 대상 연령이 40대 초반까지 내려오며 ‘조기 퇴직’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희망퇴직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 회장 최종 후보에 진옥동…3년 더 이끈다 [종합] 2025-12-04 13:06:50
은행원으로 금융계 첫발을 디뎠지만, 6년 뒤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오사카지점장, 일본 현지법인(SBJ) 대표이사 사장,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은행장 등을 역임했다. 해마다 최대 이익 기록을 갈아치웠다. 올해도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지배기업 지분 순이익 기준·4조4천609억원)이 역대 가장 많은 상태다....
[속보] 신한금융회장 최종후보에 진옥동…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42:50
은행원으로서 금융계에 첫발을 디뎠지만, 6년 뒤 신한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오사카지점장, 일본 현지법인(SBJ) 대표이사 사장, 신한은행 부행장, 신한은행장 등을 거쳤다. 2023년 3월 진 회장 취임 이후 신한금융지주는 일회적 요인 등을 제외하면 사실상 해마다 최대 이익 기록을 갈아치웠다. 올해 역시 3분기까지...
진옥동 회장, 신한금융 3년 더 이끈다…사실상 연임 성공 2025-12-04 11:39:54
등 은행 주요 보직을 맡았다. 은행원 경력 중 18년을 일본에서 보낸 대표적인 ‘일본통’이다. 2015년 신한은행의 일본 현지법인인 SBJ은행 대표를 맡아 성장을 이끌면서 신한금융의 최대 주주인 재일교포 주주들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것으로 잘 알려져있다. 그는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17년 신한은행 부행장 및...
“화려함보다 내실 중시…포용적 자산관리가 지향점이죠” 2025-12-01 09:30:08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의 경우 은행원 생활의 3분의 2가량은 기업금융 영역에서 일했지만 그럼에도 기업의 대출 업무만을 하지는 않았어요. 전천후가 돼야 했죠. 저는 일선 PB들이나 센터장에게도 자산관리에만 국한해 업무하지 말라고 강조합니다. PB들은 이미 자산관리 분야에서 풍부한 지식과 자격증을 다 갖춘...
'최정원 불륜설' 여성 "1억 땡길 때 가담? 사실 아니다" 2025-11-27 11:05:14
최정원 연관된 여자가 거기 다닌다는데, 불륜 은행원 권고사직 시켜라고 나중에 VIP로서 민원한번 넣어주세요"라고 답했다. 다만 A씨는 여전히 B씨와 최정원의 불륜을 의심하며, 최정원이 승소한 사건과 이혼 소송 결과에 불복해 각각 항소, 상고했다. A씨는 최정원의 승소 소식이 알려진 직후 SNS에 "아직 확정 판결이...
한 번에 1.3억원 인출하려는 고객…보이스피싱 막은 은행원 2025-11-26 14:32:46
사기를 당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은행원은 즉각 고객의 모든 계좌에 지급 정지를 요청하고 피해를 막았다. 우문영 중부경찰서장은 "은행원의 예리한 판단과 신속한 조치로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범죄 피해 예방 공로자에게 지속적으로 포상하겠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