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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저작권료 1위는 '세븐틴 작곡가' 범주…3년 연속 대상 2026-02-26 09:25:21
수상자를 대표해 무대에 오른 신귀복 작곡가는 음저협 제19~21대 부회장을 역임하며 창작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오랜 기간 가곡 창작과 무대 활동을 통해 가곡의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시상식과 함께 열린 음저협 제63차 정기총회에서는 지난 4년간 협회를 이끌어온 추...
엘에스웨어, 음저협과 ‘K-POP 창작자 저작권 보호’ R&D 과제 참여 추진 2026-02-09 16:27:46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와 함께 참여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K-POP 창작자의 권리 보호와 음원 사용 이력의 투명한 관리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는 연구개발 사업이다. 엘에스웨어는 블록체인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기술 개발 방향 제시, 검증 및 실증을 중심으로 한 역할을 수행할...
은반 위의 K-팝, 이탈리아 올림픽 '저작권료' 어떻게 정산되나 2026-02-06 13:14:38
해당 금액을 징수해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로 전달하고, 음저협은 이를 다시 국내 창작자에게 분배한다. 이처럼 음저협은 전 세계 102개의 저작권관리단체와의 ‘상호관리계약’을 바탕으로, 우리 음악인의 권익을 국경 너머까지 보호하고 있다. 음저협 관계자는 “이탈리아의 SIAE와는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
MCSC·텐센트·넷이즈뮤직 계약 체결…중국 내 한국 음악 저작권료 징수 개선 '청신호' 2026-02-03 13:00:23
신탁·관리하는 단체로, 음저협과의 상호관리계약에 따라 중국에서 사용된 한국 음악 저작물에 대한 사용료를 징수해 음저협에 전달한다. 텐센트뮤직과 넷이즈뮤직은 중국 디지털 음악 시장을 대표하는 플랫폼 운영사로, 중국 음악 시장에서 높은 이용 비중을 차지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꼽힌다. 음저협은 중국 디지털 음악...
이수만 나섰더니…중국서 K팝 저작권료 '수확' 한다 2026-02-03 10:37:32
전환점이 마련됐다.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는 3일 중국음악저작권협회(MCSC)가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그룹(이하 텐센트뮤직)과 넷이즈뮤직(NetEase Cloud Music)과의 저작물 이용허락계약을 각각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플랫폼은 중국을 대표하는 디지털 음악 사업자로, 이번 계약은 그간 한국 음악에...
데이식스 영케이·아이들 우기·배철수, 음저협 정회원 승격 2026-01-29 13:56:31
정회원으로 활동했으나, 음저협 규정에 따라 재승격된 작가들도 포함되었다고 음저협은 밝혔다. 음저협이 매년 초 발표하는 정회원 승격 명단은 음악 산업의 흐름과 창작 환경의 현재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음저협 관계자는 "정회원 승격은 단순한 자격 변경을 넘어, 창작자로서의 지속적인 활동과...
음저협, 회원수 6만명 돌파…"투명한 분배 최선 다할 것" 2025-12-03 11:48:41
"음저협은 모든 회원이 더 안정적인 창작 환경 속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징수 제도 개선과 투명한 분배, 그리고 복지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음저협은 지난해 4365억원의 저작권료를 징수하며, 설립 이래 최초로 4000억 원 이상을 분배하는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음저협이 현재 신탁관리 중인 국내외...
예비 창작자 지원 모범 사례…음저협, 카카오창작재단 '그로우업 톡앤톡’ 협력 2025-11-27 17:10:41
있다. 음저협은 예비 음악 창작자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업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과의 협력을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제14회 그로우업 톡앤톡’에는 음저협 회원인 최동훈(프라이머리) 프로듀서, 박성희 작사가, 박우상 프로듀서가 강연자로 참여한다. 국내 음악 산업을 대표하는 이들은 각자의 작업...
“유튜브 레지듀얼 사용료 청구, 이렇게 하세요”…음저협, 28일 안내 설명회 개최 2025-11-26 15:34:56
밝혔다. 설명회 참석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음저협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레지듀얼 사용료는 유튜브에서 발생한 저작권료 가운데 권리자가 특정되지 않았거나 일정 기간(2년) 이내 청구가 이뤄지지 않아 지급이 보류된 금액을 의미한다. 음저협은 2016년 3분기부터 2022년 2분기까지 국내에서 발생한 레지듀얼...
'음저협 회장 출마' 이시하, 투명성·저작권료 2배·AI 보상금 내걸었다 2025-11-21 09:03:20
원하는 진짜 KOMCA'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협회 개혁을 위한 4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 "개혁은 확실하게 한다"…한국에서 가장 투명한 단체로 첫 번째 공약은 "숨길 것도, 숨길 이유도 없는 깨끗한 협회"를 만들기 위한 압도적인 투명성 강화다. 이는 최근 불거진 고위직 AI 비리 의혹, 9년간 85억원의 임원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