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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없이 차트 못 봐"…불장에 '나홀로 신저가' 개미 '눈물' [종목+] 2026-02-04 22:00:01
세계적으로 '음주 문화'가 확연히 바뀐 점도 주목된다. 코로나19 이후 회식 등 단체 모임이 줄어든 데다, 젊은 층 사이에서 건강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번지면서 '술 덜(안) 마시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다. 질병관리청의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20대 음주율(최근 1년 사이 월 1회 이상...
회식 후 주검으로 발견된 교사…공무상 재해 해당할까 [법알못] 2025-12-30 15:57:50
동료들과 회식하던 중 밖으로 나간 후 연락이 두절됐다. 다음 날 오후 인근 하천에서 숨진 채 발견된 A씨 사인은 저체온증이었다. A 씨가 음주의 영향으로 이면도로에서 실족 후 올라오지 못하고 저체온증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유족들은 업무 중에 발생한 사고로 보고 산재를 신청했지만 인사혁신처는 순직유족급여...
'부어라 마셔라' NO!···MZ직장인들 "송년회는 업무시간에 식사만" 2025-12-18 11:46:12
회식’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직장에서 올해 송년회를 진행하는지를 물었더니 응답자의 69.7%가 송년회를 진행한다고 답했다. 이 중 자유롭게 참석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직장인은 69.8%였다. 기업 규모별로 교차 분석했을 때, △대기업이 75.7%로 연말 송년회를 진행하는 비율이 가장...
단기간 연말 회식만으로도 콜레스테롤 수치 '적신호' 2025-12-10 18:00:23
또한, 과도한 음주는 혈중 중성지방을 급격히 늘려 저밀도지단백(LDL) 또한 증가시킨다. 술과 함께 먹는 음식들도 문제가 된다. 고열량, 고나트륨 음식이 많아서다. 겨울철 좁아진 혈관으로 혈압이 높아진 가운데 콜레스테롤을 운반하는 LDL이 과도한 경우 혈관 내막으로 들어가 잔여 콜레스테롤을 남기게 된다. 이렇게...
조진웅, 소년범 이력 문제?…중견 배우 "나도 맞았다" 폭로 2025-12-08 14:03:00
"회식에서 조진웅에게 맞은 적이 있다"며 "뒤통수를 장난식으로 계속 때렸는데, 기분이 나빴지만 분위기를 망칠 거 같아서 '과음하셨나 보다'라고 말하며 웃고 말았다"고 말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허철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2014년 어느 날 내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한 사람이 있다. 반격할 틈도 없이...
"감독 권유에 소주 7병"…한고은도 경악한 '회식 문화' 2025-11-14 13:20:53
마신다"고 혀를 내둘렀다. 한고은은 당시 회식을 계기로 술을 거절하는 방법을 배웠다면서 "지금은 술 문화가 많이 좋아져서 권하지 않는데, 우리 때는 선배들이나 어르신들을 맞춰야 하는 문화가 있었다"고 강조했다. 한고은의 말처럼 회식 참석을 강제하거나 회식 자리에서 음주를 강요하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
"식당서 근무복 입은 경찰들 술 마신다"…112에 신고 했더니 2025-10-23 08:42:51
됐으면 다른 경찰관이 출동해 음주 단속 및 조치를 해야 하는데 112상황실에서 식당에서 술을 먹던 경찰관에게 연락해 직접 신고자에게 전화를 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다시 112에 신고해 전후 사정을 따지니 자꾸 변명만 하고 조치가 조금 미흡했다면서 자기식구를 감싼다"며 "경찰관들은 근무복에 총으로 무장한 채...
3일 연속 회식 후 숨진 회사원…법원 "산재" 2025-09-21 09:57:39
"회식 비용을 개인 카드로 결제했다는 이유만으로 사적 모임이라 단정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A씨가 현지 직원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어야 했던 점, 회식이 1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든 점, 장기출장을 앞둔 환영 자리였다는 점 등을 근거로 업무상 관련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또한 재판부는 "앞선 두 차례 업무 관련...
"3일 연속 회식 후 사망"…공단서 '산재 인정' 안한 이유는 2025-09-21 09:21:07
점 등에 비춰 "출장 환영 자리의 성격상 술을 거절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판단했다. 식사 비용만 100만원이라 단순 친목 수준으로 보기도 어렵다고 했다. 아울러 재판부는 "앞선 두차례 음주로 인한 알코올이 완전히 분해되기 전에 연속으로 술을 마시며 혈중알코올농도가 더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며 앞선...
디지털성범죄·스토킹 혐의 공무원…앞으로 파면·해임 시킨다 2025-09-16 12:01:03
구체화해 처벌 수위를 높였다. 음주운전 방조·은닉도 별도 규정 회식 자리에서 음주한 직원에게 차량 열쇠를 건네거나 음주 운전자를 다른 사람으로 바꿔치기한 경우에도 별도 징계 기준이 마련됐다. 앞으로는 음주운전 방조·은닉·교사 행위가 신설돼 정직부터 파면까지 중징계를 받을 수 있다. 예컨대 음주 운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