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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일주일' 장동혁, 병원 이송 거부…구급차 철수 2026-01-21 20:44:46
대원들이 오후 3시 58분께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도착했지만, 장 대표가 강하게 이송을 거부하면서 구급대는 약 10분 뒤인 오후 4시 8분 철수했다. 국민의힘은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사설 응급구조사를 대기시킨 상황이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자필로 "단식 7일차, 민심이 천심이다. 민심을 움직이는 것은...
"어머니가 숨을 안 쉬어요" 90대 노인, 순찰하던 경찰 덕에 소생 2026-01-06 17:59:14
6일 강원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기동순찰대원들은 강릉역 일대에서 범죄예방 순찰을 하던 중 차도 갓길에 차량을 세우고 "어머니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다급히 도움을 요청하는 시민을 발견했다. 경찰이 차량을 살펴보니, 차 뒷좌석에는 A씨(91·여)가 의식을 잃은 채 숨을 쉬지 않고 있었다. 기동순찰대원들은 119에...
천장 방음재가 피해 키웠나…화재참사 스위스 주점 소유주 수사(종합) 2026-01-05 01:52:09
이들은 미사가 끝난 뒤에는 참사 현장인 르콩스텔라시옹 주점의 야외 추모 공간까지 침묵 속에 행진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현장에서는 화재 발생 몇 분 만에 기민하게 대처해 더 큰 피해를 줄인 소방관들과 응급 구조 대원들을 향한 박수도 나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독한 담배 피우다 픽"…김수용 구한 구급대원이 밝힌 전말 2026-01-04 13:08:05
구급대원은 "병원까지 거리가 있어 현장에서 30분 이상 심폐소생술을 지속했고, 제세동기 8회를 시행하고 20분 넘게 가슴 압박을 했다"며 "희망이 거의 없다고 판단했지만, 약물 투여 후 약 10분 만에 맥박이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이송 중 2차 심정지도 발생했지만, 즉각적인 조치로 다시 의식을 회복했다고 덧붙였다....
남편과 다투다 25층서 추락…20대 女, 목숨 건졌다 '기적' 2025-12-31 20:13:24
흘리는 등 심각한 부상을 입은 상태였고, 구조대원들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진행한 뒤 그녀를 응급실로 옮겼다. 경찰 예비 조사 결과, 여성은 외국인 남편과 함께 콘도 25층에 거주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고, 남편의 신원과 국적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목격자 진술에 따르면 A씨가 추락하기 전 부부가 격렬한 말다툼...
'골든타임' 지키는 구급차 속 AI 개발됐다 2025-12-30 11:09:09
기록을 응급실 의사에게 전달하는 다양한 과정이 이뤄진다. 이 과정에서는 구급대원의 기억에만 의존해 기록을 작성하며, 시간이 지체되면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장혁재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교수는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소방청 R&D 과제로 추진된 ‘지능형 구급활동지원...
“국민 생명 지키는 소방관 헌신에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로 보답할 것” 2025-12-25 14:37:43
뒤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로 근무하며 생사를 오가는 이들의 생명을 지켜왔다. 그는 2022년 국립소방병원의 초대 원장직을 선뜻 수락했다. 소방공무원의 생명은 물론 종합병원이 없어 불편을 겪던 충북 음성·진천·진평·괴산 지역 주민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진다는 이 병원 설립 취지에 공감해서다. 곽 병원장은...
金 총리 "응급실 뺑뺑이 문제, 대안 찾아야" 2025-12-22 22:24:59
찾으려 노력하고 있는데 (해결이) 쉽지 않다. 소방대원들 입장도 듣고 병원 측 입장도 듣는 간담회를 최근 두세 차례 했는데 입장 차이가 잘 좁혀지지 않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 총리는 또 "이 문제를 더 이상, 더 오래 끌기는 어려운 시점인 것 같다"면서 "어떻게든 대안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응급환자들이 가...
[사설] 李 대통령 지시 '응급실 뺑뺑이' 대책, 국가 기본 책무다 2025-12-17 17:33:45
응급실을 찾지 못해) 119 구급차 안에서 죽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지적하면서다. 이 대통령은 정은경 복지부 장관의 제도 설명을 듣고도 “(현 제도가) 응급환자를 거부하는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건 문제”라며 별도의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지난 10월 부산에서 경련 증상을 보인 고등학생이 응급실을 구하지 못해 구급차...
'유례없는 홍수' 美워싱턴주서 차량 침수돼 운전자 사망 2025-12-17 09:01:53
소방대원들은 이날 오전 1시30분께 차량이 6피트(약 1.8m) 깊이의 물에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33세로 추정되는 남성 운전자는 구조대원들의 응급조치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국은 이 남성이 침수 경고 표지판을 무시하고 도로에 진입했다가 차량이 침수돼 사고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른 동승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