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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응급의료 영웅' 7주기…순직 헛되이 하는 '응급실 뺑뺑이' 현실 2026-02-05 17:40:58
윤 센터장은 응급의료 전용 헬기와 권역외상센터 도입에 앞장서는 등 ‘응급환자가 제대로 치료받는 세상’을 위해 일생을 헌신한 의사다. 그의 순직 후 응급의료체계 개선이 사회적 과제로 부상했지만 오히려 뒷걸음질쳤다. 예전엔 ‘응급실 과밀화’의 문제였다면 지금은 과밀을 넘어 ‘응급실 뺑뺑이’로 더 나빠졌다....
美애리조나 국경 인근서 또 이민당국 총격…1명 중태 2026-01-28 04:28:14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부상자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받은 뒤 의료 헬기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현장에는 국경순찰대원들이 있었다고 KVOA는 전했다. 피마 카운티 보안관실과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 사건을 조사 중이다. 이번 총격 사건은 지난 24일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국경순찰대 요원이 30대 미국인 알렉스...
글로리아항공, 에어버스 AS365 N2·N3 헬기 국토부 정비인증(AMO) 획득 2026-01-15 16:39:41
Maintenance Organization)을 획득하고, 해당 기종 헬기의 기체 정비를 직접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AS365 N2·N3 기종은 해양경찰, 소방, 응급의료, 산림·시설물 점검 등 다양한 공공·특수 임무에 투입되는 중형 다목적 헬기다. 글로리아항공은 이번 AMO 획득을 통해 해당 기종에...
의사 태운 소방헬기 날았더니…중증환자 생존율 79% 달해 2026-01-12 12:58:01
의사가 소방헬기에 탑승해 현장에서부터 전문 처치를 제공하는 ‘의사 탑승 소방헬기(119Heli-EMS)’의 성과가 수치로 입증됐다. 소방청은 12일 ‘2025년 119Heli-EMS 운영 실적’을 분석한 결과, 중증응급환자 생존율이 79%에 달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경기 북부와 경남 지역에서 총 26건을 출동해 24명의 중증환자를...
'공주님입니다'…새해 첫날 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01-01 16:16:05
한 산부인과에서 '응급수술이 필요한 30대 임신부 A씨를 경남 창원의 병원으로 이송해 달라'는 요청을 접수했다. 당시 임신 30주였던 A씨는 조기 양막 파열 증세로 신속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소방당국은 항공구조대 헬기 '한라매'를 즉시 투입했다. 이송 도중인 오후 1시 17분 A씨는 기내에서...
새해 첫날 하늘에서 태어난 '아기'…소방헬기서 새 생명 탄생 2026-01-01 15:01:09
2026년 새해 첫날인 1일 산모가 소방헬기를 타고 제주에서 타지역 병원으로 이송되던 중 아이를 출산했다. 1일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 시내 한 산부인과에서 30대 임신부 A씨가 조기양막 파열로 긴급 이송이 필요하다는 요청이 접수됐다. 임신 30주 차인 A씨는 응급 수술이 필요한...
“국민 생명 지키는 소방관 헌신에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로 보답할 것” 2025-12-25 14:37:43
뒤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로 근무하며 생사를 오가는 이들의 생명을 지켜왔다. 그는 2022년 국립소방병원의 초대 원장직을 선뜻 수락했다. 소방공무원의 생명은 물론 종합병원이 없어 불편을 겪던 충북 음성·진천·진평·괴산 지역 주민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진다는 이 병원 설립 취지에 공감해서다. 곽 병원장은...
[사설] 李 대통령 지시 '응급실 뺑뺑이' 대책, 국가 기본 책무다 2025-12-17 17:33:45
10월 부산에서 경련 증상을 보인 고등학생이 응급실을 구하지 못해 구급차 안에서 숨진 사건은 이 문제의 심각성을 잘 보여준다. 다행히 응급의료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해 내년 5월 시행을 앞두고 있다. 이 법안은 구급대원이 응급실에 일일이 연락하지 않고도 병원을 선택할 수 있게 한 것이 핵심이다. 또한 복지부...
'유례없는 홍수' 美워싱턴주서 차량 침수돼 운전자 사망 2025-12-17 09:01:53
추정되는 남성 운전자는 구조대원들의 응급조치에도 불구하고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국은 이 남성이 침수 경고 표지판을 무시하고 도로에 진입했다가 차량이 침수돼 사고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다른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사고는 지난주부터 이어진 폭우에 따른 이번 홍수의 첫 인명 피해다. 자말 베컴...
"뽀뽀 했다가"…2세 딸 중환자실 보낸 엄마의 호소 2025-11-29 12:40:38
후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응급 헬기로 더 큰 병원의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이후 완쾌까지 8일 동안 목숨을 건 힘겨운 사투를 벌여야 했다. 스미스는 이전까지 딸이 친척, 친구들과 껴안고 뽀뽀하는 것을 허용했지만 "이제는 극도로 조심하고 있다"며 "아이는 중환자실로 이송된 후 두 시간마다 호흡 치료를 받았지만 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