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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병기 정치적으로 끝났다…나머지 얘기는 수사기관서" 2026-01-15 10:37:30
외 다른 의원들도 의정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는 조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준일 시사평론가는 15일 YTN 라디오에서 "의혹이 불거진 지 16일만인 어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면서 "강선우 의원에게 금품을 준 혐의를 받는 김경 시의원도 미국에 나가서 텔레그램 두 번 바꾸는 등 소위 말해서 증거 인멸이나 뭐 준비할...
[인사] 국회 ; 우리자산운용 2026-01-14 17:24:27
박동찬▷의정연수원 교수 박병섭▷외교통일위원회 전문위원 연광석▷국토교통위원회 전문위원 오세일▷특별위원회 전문위원 유재근▷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이현종▷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문위원 임명현▷보건복지위원회 전문위원 신은호▷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최기도◎전보▷법제실 경제산업법제심의관...
"왜 이리 잔인" 김병기 억울함 토로…경찰, 뒤늦은 강제수사 2026-01-14 16:15:59
의원들도 의정활동에 사용할 수 있다는 조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 의원의 각종 비위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전직 보좌진은 이날 경찰 조사를 받았다. 전 보좌관 김 모 씨는 이날 낮 12시50분께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참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경찰은 지난 5일에 이어 추가 조사를 위해 핵심...
최병선 도의원, 경기신보와 의정부 중소기업 현장 소통 2026-01-12 14:34:09
참석자들은 매출 감소와 자금 운용 부담 등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했다. 최 의원은 위촉장을 받고 상담에 참여해 기업들의 애로를 청취했다. 최 의원은 “체감 경기가 더 어려워졌다는 목소리를 확인했다”며 “현장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지원 방안을 지속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시 이사장은 “도의회와 협력해 현장...
배 볼록 했는데 1년 만에 식스팩…17kg 감량한 52세 정치인 2026-01-08 07:40:46
변호사와 대학 교수로 활동했다. 2014년 시민운동인 '해바라기 운동'을 계기로 정치 무대에 등장했으며 이후 제3정당 '시대역량'을 창당해 초대 대표를 맡았다. 2023년 당을 떠난 뒤 대만민중당에 합류해 현재 비례대표 입법위원으로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취재수첩] 공천헌금이 '휴먼 에러'라는 민주당 2026-01-07 17:32:23
당 관계자는 “정치에 갓 입문한 후보의 의정활동 점수가 100점인 걸 보면서 윗선에서 후보자를 정하는 게 현실이란 것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시스템 오류가 아니라던 정 대표는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억울한 컷오프가 없도록 제도를 보완했다는 글을 자신의 SNS에 게시했다. 지난 5일에는 시도당별로 지선 공천 관련...
충남 지방의원 3명 중 1명 겸직..."정보 공개 이행도 부실" 2026-01-06 11:42:56
1명이 의정활동과 함께 영리 목적의 겸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으로 규정된 겸직 현황 공개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기초의회도 적지 않아, 지방의회 신뢰와 직결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천안아산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천안아산경실련)이 6일 발표한 ‘충남 광역·기초의회 의원 겸직...
[한경에세이] 노을이 아름다운 도시에서 2026-01-05 17:57:20
그렇게 무거운 책임감으로 행정안전위 의정 활동에 매진했다. 노력은 결과로 드러나고 있다. 검단구가 독립된 자치구로서 원활히 기능할 수 있도록 공무원 정수를 충분히 확보하는 한편 분리되는 지방자치단체에도 국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지역의 해묵은 과제인 수도권매립지 문제에서도 큰 진...
"이혜훈, 임신 중 구의원 징계 유도"…추가 폭로 2026-01-05 11:13:51
의정 상임대표를 스스로 내세워 온 여성 의정의 가치와 책임을 정면으로 부정한 것"이라며 "국민 앞에 분명하고 책임 있게 설명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보좌진 갑질 논란에 휩싸인 이 후보자와 관련 인사청문회까지는 지켜보려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 실장은 이날 CBS라디오 '박성태의...
[사설] 의대 증원 이달 결정, 거대 직역집단 눈치 보는 일 없어야 2026-01-02 17:30:12
작지 않은 정책이다. 그런 만큼 앞선 의정 갈등 사태에서 봤듯 자칫 사회적 혼란이 재발하지 않을까 우려되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환자는 물론 일반 국민 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보건의료 개혁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 수요까지 충분히 고려해 진행돼야 한다. 좌고우면하다가 개혁에 차질이 생기면 미래의 보건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