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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친 바람에도…선비의 기개는 꼿꼿했다 2025-12-09 17:13:18
옆 대구미술관은 이강소 회고전이 밖에도 전시장에서는 이정의 유일한 인물화 ‘문월도’, 한음 이덕형(1561∼1613)과 오달제(1609∼1637)의 대나무와 매화 그림, 일제강점기 항일 지사들의 매·죽·난 작품 등을 함께 만날 수 있다. 전시는 12월 21일까지. 대구간송미술관에 방문했다면 상설전시관도 반드시 들러야 한다....
도전의 언어, 실험의 이미지…'사진이 할 수 있는 모든 것'展 2025-11-25 15:09:36
전시에는 수십 년간 공개되지 않았던 김명희(76), 이강소(82), 장화진(76) 작가 등의 자료들도 대거 포함됐다. 특히 이강소 작가의 초기 포토세리그래피 등은 한국 실험미술의 흐름을 재구성하는 데 중요한 사료적 가치를 지닌다. 청년시절 이건용(83)과 성능경(81) 작가가 서로의 작업하는 모습을 앵글로 담은 작품도 눈에...
대구서 '미술 큰장'…DIAF 30일 개막 2025-10-28 17:02:59
서울 다음가는 ‘미술 도시’로 통한다. 이인성, 이쾌대, 이강소 등 굵직한 국내 근·현대미술 작가를 여럿 배출한 데다 유서 깊은 갤러리와 수준 높은 ‘큰손’ 컬렉터가 많은 곳이어서다. 대구국제아트페어(DIAF)가 국내 주요 아트페어 중 하나로 꼽히는 이유다. 올해 18회째를 맞은 DIAF가 대구 산격동 엑스코 4, 5, 6홀...
‘미술 도시’ 대구에서 큰 장 열린다…대구국제아트페어 30일 개막 2025-10-28 14:26:07
다음가는 ‘미술 도시’로 꼽힌다. 이인성, 이쾌대, 이강소 등 굵직한 국내 근·현대미술 작가를 여럿 배출한 데다 유서 깊은 갤러리와 수준 높은 ‘큰손’ 컬렉터가 많은 곳이라서다. 대구국제아트페어(DIAF)가 국내 주요 아트페어 중 하나로 불리는 이유다. 올해 18회째를 맞이한 DIAF가 대구 산격동 엑스코 4,5,6홀에서...
추석엔 미술관 어때요? 석파정에서 '천경자', 덕수궁 '고향' 2025-10-01 15:54:40
전시에도 명작들이 즐비하다. 이강소 화백의 대규모 회고전, 장용근의 사진전과 명품 상설 전시들은 다른 지역에서도 찾아갈 가치가 있는 전시들이다. 대구간송미술관과 대구미술관 모두 추석 당일만 휴관한다. 부산 권역에 있다면 부산현대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힐마 아프 클린트의 대규모 회고전을 들러 보자. 연휴...
5만원권 뒷면의 그 그림?...'조선의 혼' 서린 걸작들 대구에 2025-10-01 15:11:28
옆에 있는 대구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강소 화백의 대규모 회고전 ‘곡수지유’를 함께 들러볼 만하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초까지 열렸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회고전을 본 사람이라도 찾아갈 가치는 있다. 대구미술관 전시 공간이 훨씬 더 넓고 쾌적해 이강소 작품의 매력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대구문화예술회관, 간송미술관 등 대구 문화시설 추석 당일 빼고 정상 운영 2025-09-30 14:53:34
지역 출신이자 한국 현대미술의 거장인 이강소 화백의 회고전 ‘곡수지유(曲水之遊)’를 통해 지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한층 더 높인다. 특히,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대구간송미술관은 광복 80주년 기념 기획전 ‘삼청도도(三淸滔滔)-매·죽·난, 멈추지 않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민족의 정신적, 문화적 힘을 담은...
넓어진 동선·붐비는 태극당…확 달라진 KIAF 2025-09-07 17:13:00
하늘색으로 꾸몄다. 윤형근, 이강소 화백 등 한국 현대미술의 두 거장 작품을 검정 벽면에 나란히 건 샘터화랑 측은 “두 화백의 작품을 온전히 감상하는 데 검은색만큼 적절한 것은 없다”고 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참여한 디갤러리(DIE GALERIE)는 500년 전부터 현재 작품까지 다채롭게 전시했는데, 작품의 제작...
피카소는 살색, 윤형근 이강소는 검정, 김은진은 초록…색(色)으로 보는 KIAF 2025-09-05 16:54:09
샘터화랑은 검은색 벽 위에 한국 현대미술계 두 거장의 작품을 나란히 걸었다. 이강소 화백의 ‘From an island-03060’과 윤형근 화백의 ‘Burnt Umber&Ultramarine’, ‘Untitled(1989)’. 갤러리 관계자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존경 받는 두 화백의 작품을 온전히 감상하는 데 검정색만큼 적절한 색이 없다고 판단해...
현대백화점 전 지점서 예술작품 감상…'아트 스테이지' 진행 2025-08-21 09:08:23
영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미안 허스트를 비롯해 김창열·이우환·이강소 등 국내외 작가 26명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인다. 5층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에서는 프랑스 출신 작가들과 함께하는 팝업북 전시 '봉주르팝업 2025'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더현대 서울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