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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서울대에 1000억 쾌척한 기부자 "노벨 과학상 배출해 달라" 2026-01-13 19:00:08
게 현실이다. 기초과학과 이공계 살리기는 단순히 말로만 부르짖는다고 될 일이 아니다. 홍 대표와 더불어 KAIST(500억원)와 서울대(250억원)에 AI 대학원을 후원하고 있는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같은 통 큰 기부자들이 계속 나올 수 있도록 정부는 공익재단 관련 세제 개편으로 화답할 필요가 있다. 대학도 혁신으로...
"세계 최초 의과학 특화 AI…글로벌 의료 패권 첫발" 2026-01-13 17:33:37
한다고 했다. 그는 “뛰어난 학생들을 이공계로 진학하게 만드는 방법은 기술 창업으로 성공한 사례를 많이 보여주는 것”이라며 “학생들이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현하는 데 장애가 되는 규제를 풀고, 인프라를 지원해준다면 이공계 지원이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 의과학자를 꿈꾸는 학생들에 대한 조언도 아까지 않았다....
미국·캐나다대학 토플면제교육원 ELC, 2026학년도 봄학기 정시모집 입학 전형 안내 2026-01-13 11:20:40
진학 트랙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경영, 공학, 이공계, 아트·음악, 간호, 물리치료, 의대·치대·수의학 예비과정 등 폭넓은 전공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미국 주립대 연계 과정은 국내에서의 6개월 준비 과정과 교양 15학점 이수 시 입학 요건을 충족하는 구조다. 학교별로 CLEP 시험을 통한 추가 학점 취득, 국제학...
[AI돋보기] 미국은 '뇌', 중국은 '몸'…체제가 된 AI 2026-01-12 06:33:00
안 된다"고 경고한다. 중국의 가장 큰 방어막은 압도적인 '이공계 인재 파이프라인'이다. 미국 조지타운대 안보신기술센터(CSET) 등의 분석을 종합하면 2025년 기준 중국의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박사 졸업생은 약 7만 7천 명으로 미국(약 4만 명)의 두 배에 육박한다. 최상위 연구자의 질적 수준은 여전...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차세대 여성 리더 키운다" 2026-01-09 15:36:17
절반 이상이 이공계 전공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재단의 가장 큰 특징은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진다는 점이다. 졸업생과 재학생, 재단 임원이 참여하는 ‘듀얼 멘토링’과 ‘동문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 장학생의 성장을 돕고, 선배와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6년간 두을장학재단은 여성 인재...
[2026 성장전략] 재정·세제·금융 모두 지역 우대…지역사랑상품권 24조원 2026-01-09 14:01:13
보장'으로 지방대 강화 정부는 이공계 과학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올해 장학금을 받는 이공계 대학(원)생이 1만370명으로 1천705명 늘어나고 연구·개발(R&D) 리더 20명을 국가과학자로 지정, 지원한다. 국가과학자는 대통령과의 대화, 공항 출입국 패스트트랙 등 영예성 지원을 받고 국가 R&D...
"부자될 수 있다"…서울대 공대, 개교 80년 만에 '파격 실험' 2026-01-08 17:21:16
공대·이공계를 택한 학생은 10.3%에 불과했다. 이 같은 의대 쏠림은 대학 순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피치북이 지난해 발표한 ‘창업가 배출 세계 대학 100대 순위’에서 서울대는 69위에 머물렀다. 미국 UC버클리, 스탠퍼드대 등은 물론이고 중국 칭화대(25위)에도 뒤졌다. 서울대가 합숙형 창업...
"합숙하며 창업 준비"…서울대, '공대판 아이돌 시스템' 인재 육성 2026-01-08 16:35:49
공대·이공계를 택한 학생은 10.3%에 불과했다. 이 같은 의대 쏠림은 대학 순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피치북이 지난해 발표한 ‘창업가 배출 세계 대학 100대 순위’에서 서울대는 69위에 머물렀다. 미국 UC버클리·스탠퍼드대 등은 물론이고 중국 칭화대(25위)에도 뒤졌다. 서울대가 합숙형 창업...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주택마련저축도 소득공제 2026-01-07 14:06:37
기술 도입계약에 따라 기술을 제공하거나, 이공계 등 학사 이상 학위자로 해외 연구개발 경력이 있다면 10년간 근로소득의 소득세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2월 28일 이후 받은 근로소득부터는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에 따른 우수 해외인재도 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는다. 외국인 근로자는 국내 최초 근로...
AFW파트너스, 美 휴머노이드 로봇 기업 '1X 테크놀로지스' 투자 2026-01-07 13:48:49
글로벌 투자 전략이 한층 고도화되고 있다. 이공계 기반의 글로벌 백그라운드를 갖춘 전문 인력들을 추가로 합류시키며 해외 딜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는 메리츠증권 신기술사업금융(신기사)팀과 공동 운용(Co-GP) 구조로 1X에 대한 후속 투자를 검토 중이다. 송은경 기자 nora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