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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합격 쉬워질까"…지방 의대 정원 확대가 바꿀 입시 판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3-13 15:47:37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공계 기피와 의대 선호 현상이 특히 지방에서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지방권 상위권 학생들이 의대에 더욱 집중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며 “반수를 통해 의대에 재도전하는 학생이 늘고 이공계열 재학생들의 중도 탈락 사례도 증가할...
'의대는 가야지'...서울대도 100명 중 2명 '자퇴' 2026-03-10 09:09:55
중 127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공계열 최상위 학과인 의과대학과 인문계열 최상위 학과인 경영대학에서도 각각 2명과 7명이 자퇴했다. 다만 자퇴율은 각각 0.22%와 0.63%에 그쳤다. 서울대의 자퇴율 상승은 의대 선호 현상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만기 유웨이교육평가연구소장은 "서울대를 포기하고 다른 대학에...
세계 인재를 품기 위한 그릇 2026-01-19 15:28:14
21개 첨단분야 국내기업과 이공계열 구직자를 한자리에 모아 한국에서의 커리어 비전을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200여명의 구직자가 사전 신청했고, 행사 당일의 폭설로 교통이 원활치 못했음에도 대부분의 신청자는 젖은 신발을 이끌고 행사장을 찾았다. 국내기업과의 1:1 채용 상담장은 개막과 동시에 가득 찼고,...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기계공학(11%)까지 포함하면 상위 전공 다수가 이공계다.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과 전영현 부회장 등 반도체와 모바일 혁신을 이끄는 리더들이 이 그룹의 핵심이다. 이어 2차전지와 바이오산업의 부흥을 반영하듯 화학공학(14%)이 3위를 차지했으며 기계공학(11%)과 경제학(10%)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상위 5개 전공 중...
중앙대학교, '지능형반도체공학과' 신설…전원 전액 장학금 2025-12-18 15:53:55
자연계열 수능일반전형 최초 합격자 상위 10%에게도 4년 반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올해 반도체 분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지능형반도체공학과’가 신설돼 나군에서 10명을 선발한다. 이 학과 입학생 전원에게 4년 등록금 전액(첨단인재장학)을 지원한다. AI학과(가군)와 산업보안학과(나군) 모집 인원도 각각 18명에서...
대만 대학서 'AI 수업' 급증…"산업 구조 전환 반영" 2025-11-17 15:07:09
인문 계열 공부를 포기하고 의대나 이공 계열을 선택해 고임금 직장에 취업하기를 바라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한 인문학과 교수는 이런 현상이 대만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미국에서도 최근 영문학과, 교육학과, 심리학과 등이 줄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는 AI의 영향이라며 "10년 후에 모두의 경쟁상대는 AI가 될...
"수능, 작년보다 어려웠다"…'사탐런' 변수 2025-11-13 19:10:35
55만4,174명으로 전년 대비 6.0% 증가해 7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의대 모집 인원이 전년보다 1,487명 감소해 최상위권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주요대 자연계 학과에서 수능 최저 과목 등으로 사회탐구를 인정하면서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사탐런' 현상이 강해진 것이 중요 변수가 될...
"킬러문항 없고 경쟁 더 치열할 듯"…2026학년도 수능 시작 [2026 수능] 2025-11-13 09:17:27
최저 기준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면서,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택하는 ‘사탐런’ 현상이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수능에는 전년보다 3만1504명(6.0%) 늘어난 55만4174명이 지원해, 2019학년도(59만4924명) 이후 7년 만에 가장 많은 인원이 응시했다. 재학생은 전년보다...
55만 수험생 '결전의 날'…킬러문항 없지만 최상위권 경쟁은 '치열' 2025-11-13 07:40:15
대학 자연계 학과에서 수능 최저 과목 등으로 사회탐구를 인정하면서 이공계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사탐런' 현상이 강해지는 것이 변수가 될 전망이다. 이번 수능엔 전년보다 6%(3만1504명) 증가한 총 55만4174명이 지원했다. 총응시자 수로는 2019학년도(59만4924명) 이...
오늘 수능도 '킬러 배제'...의대 정원 줄어 상위권 '치열' 2025-11-13 07:16:37
배제하고도 변별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공계열 진학 학생들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사탐런' 현상이 뚜렷하다. 이는 주요대 자연계 학과에서 수능 최저 과목 등으로 사회탐구를 인정하기 때문이다. 이번 수능은 총 55만4천174명이 지원해 총응시자 수로는 2019학년도(59만4천924명)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