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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취업률 1위…인서울·지방대 격차 6년만에 최저 2026-01-25 17:33:34
높다. 최근 기업들이 이공계를 선호하는 상황에서 경쟁 대학에 비해 불리한 위치에 있다. 그럼에도 서강대가 취업률 1위에 오른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서강대 인문계열 취업률은 주요 대학 중 1위인 73.4%로, 서울대 인문계열 취업률(70.3%)보다 높았다. ‘취업의 질’을 보여주는 유지취업률도 91%로 서울권 대학 중...
"AI 경쟁에 이공계 붐 오고 있다…의대 열풍, 유행으로 지나갈 것" 2026-01-25 17:21:38
이공계 기피와 의대 선호 현상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크게 보면 한때의 유행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공계 붐이 오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모든 것이 지나치면 다시 돌아오는 것이 세상 원리 아닙니까. 시계추가 진자운동을 하는 것처럼 왔다 갔다 하는 것이죠. 우리...
[AI돋보기] 미국은 '뇌', 중국은 '몸'…체제가 된 AI 2026-01-12 06:33:00
없는 비대칭 전력…'인재'와 '피지컬 AI' 그렇다면 중국은 미국의 기술력을 영영 따라잡지 못할까. 현장 전문가들은 "중국만의 비대칭 전력을 간과해선 안 된다"고 경고한다. 중국의 가장 큰 방어막은 압도적인 '이공계 인재 파이프라인'이다. 미국 조지타운대 안보신기술센터(CSET) 등의 분석을...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차세대 여성 리더 키운다" 2026-01-09 15:36:17
절반 이상이 이공계 전공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재단의 가장 큰 특징은 졸업 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이 이어진다는 점이다. 졸업생과 재학생, 재단 임원이 참여하는 ‘듀얼 멘토링’과 ‘동문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후배 장학생의 성장을 돕고, 선배와의 교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6년간 두을장학재단은 여성 인재...
[2026 성장전략] 재정·세제·금융 모두 지역 우대…지역사랑상품권 24조원 2026-01-09 14:01:13
보장'으로 지방대 강화 정부는 이공계 과학기술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투자를 강화한다. 올해 장학금을 받는 이공계 대학(원)생이 1만370명으로 1천705명 늘어나고 연구·개발(R&D) 리더 20명을 국가과학자로 지정, 지원한다. 국가과학자는 대통령과의 대화, 공항 출입국 패스트트랙 등 영예성 지원을 받고 국가 R&D...
서울대 '창업반 실험'…아이돌처럼 합숙하며 벤처 만든다 2026-01-08 17:21:16
생태계를 견학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인재 양성에 목소리를 높여왔다. 홍콩과학기술대 같은 선전의 주요 대학은 로봇 등 막강한 제조 생태계와 창업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10년 넘게 운영 중이다. 한국은 정반대다. 재단법인 교육의봄에 따르면 국내 대학생 중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2022년 3%로 미국(13%)의 4분의 1...
"합숙하며 창업 준비"…서울대, '공대판 아이돌 시스템' 인재 육성 2026-01-08 16:35:49
창업 생태를 견학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인재 양성에 목소리를 높여왔다. 홍콩과학기술대 같은 선전의 주요 대학은 로봇 등 막강한 제조 생태계와 창업 교육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10년 넘게 운영 중이다. 한국은 정반대다. 재단법인 교육의봄에 따르면 국내 대학생 중 창업을 희망하는 비율은 3%로 미국(13%)의 4분의 1...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주택마련저축도 소득공제 2026-01-07 14:06:37
기술 도입계약에 따라 기술을 제공하거나, 이공계 등 학사 이상 학위자로 해외 연구개발 경력이 있다면 10년간 근로소득의 소득세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해 2월 28일 이후 받은 근로소득부터는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에 따른 우수 해외인재도 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는다. 외국인 근로자는 국내 최초 근로...
국세청 "70만 외국인 근로자도 연말정산 잊지 마세요" 2026-01-07 12:00:06
기술 도입계약에 따라 기술을 제공하거나 ▲ 이공계 등 학사 이상 학위자로 해외 연구개발 경력이 있다면 10년간 근로소득의 소득세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특히 작년 2월 28일 이후 받은 근로소득부터는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에 따른 우수 해외인재도 소득세 감면 혜택을 받는다. 외국인 근로자는 국내 최초 근로...
[신년사] 과기부총리 "K-AI 영토 확장·미래 전략기술 육성 박차" 2026-01-01 00:00:22
발굴, 이공계 학생 지원 등 전주기 인재 양성 체계를 강화하고 기초연구 안정성을 위해 정부의 기초연구 투자 노력을 법제화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유독 잦았던 사이버 보안 사고와 관련해 해킹과의 전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기업에 만연한 보안 불감증을 해소하고 징벌적 과징금 도입 등을 통해 보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