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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칼럼] '컴송'한 딸에게 2026-03-12 17:31:59
이과를 가리지도 않는다. 사실상 ‘졸송’(졸업해서 죄송)한 시대다. 엔지니어인 지인은 AI를 활용하니 혼자서도 낮은 연차 후배 여러 명과 일할 때만큼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고 얘기한다. 일일이 가르쳐 가며 일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사라졌다고 한다. 삼성처럼 70년째 공채를 유지하는 기업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사가...
의대 쏠림에 SKY도 빈자리…신입생 '미충원' 61명 2026-03-08 14:34:31
문·이과 통합 체제가 본격화하면 이들 3개 대학의 신입생 미충원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문·이과 통합 수능 체제에서는 자연계 중심으로 나타난 미충원이 인문계 학과로 확대될 수 있다"며 "향후 지역의사제 도입에 따른 의대 정원 확대와 의대 선호 상승, 학령인구 감소까지...
작년 SKY 미충원 인원 61명…'의대 쏠림' 속 6년새 최대치 2026-03-08 10:14:49
문·이과 통합 체제가 본격화하면 이들 3개 대학의 신입생 미충원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문·이과 통합 수능 체제에서는 자연계 중심으로 나타난 미충원이 인문계 학과로 확대될 수 있다"며 "향후 지역의사제 도입에 따른 의대 정원 확대와 의대 선호 상승, 학령인구 감소까지...
'다 의대 갔나'…천하의 'SKY'도 미달 사태 '충격' 2026-03-08 09:59:47
감소한 규모다. 연세대 미충원이 줄어든 것은 자연계열 논술 문제지 사전 유출 논란으로 논술 시험이 추가 실시되면서 모집정원보다 많은 신입생이 선발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종로학원은 2028학년도 대입부터 문·이과 통합 체제가 본격화하면 이들 3개 대학의 신입생 미충원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고정삼...
최길선 前 현대중공업 총괄회장 "산업은 언제든 방향 바뀐다…현장과 기술 모르는 경영은 필패" 2026-03-01 17:08:47
택했습니까. “1970년대 초반엔 이과에서 공부하면 공대에 가는 게 자연스러웠어요. 나라 전체가 산업화를 목표로 움직이던 시기였죠. ‘공학자가 곧 국가의 진로’라는 분위기가 사회에 깔려 있었습니다.” ▷첫발을 디뎠을 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1973년 3월 23일로 기억합니다. 울산 조선소에서 첫 철판을 자르던...
2026년 상반기 채용시장 '직무 중심·수시채용' 재편…준비 전략 따라 합격률 갈려 2026-02-25 11:04:37
준비하는 전략 역시 효과를 냈다는 평가다. 이과 직무가 집중된 반도체 업종은 상대적으로 우호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 AI 반도체 수요 확대와 함께 HBM(고대역폭 메모리)을 중심으로 한 메모리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대기업뿐 아니라 국내외 장비사 채용까지 동반 확대되는 분위기다. 업계에서는 이른바...
“연봉 같다면 어디?” Z세대 선택은 결국 ‘삼성’ 2026-02-20 16:55:47
신입(32%)과 경력직(33%) 모두에서 1위를 기록했다. 전공별 분석에서도 이과(33%), 문과(31%), 예체능(37%) 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직무·계열을 막론한 선호도를 보였다. 다만 2~4위권에서는 전공에 따른 선호 차이가 뚜렷했다. 이과 계열에서는 삼성과 SK에 이어 현대차가 3위(15%)에 오르며 제조·기술...
게임개발자 되는 방법 주목하는 수험생, 한국IT전문학교 지원 2026-02-19 14:33:47
출품을 통해 취업에 대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게임개발학과를 졸업한 신입 게임개발자들은 클라이언트와 서버 프로그래밍, 게임아트, 게임기획 등에 투입된다. 한아전은 정보보안학과, 인공지능학과, 웹툰학과 등을 포함해 ‘이과 취업 잘되는 학과’에 대한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역시 입시 끝판왕…서울대 지원자 10명 중 3명, 의대도 지원 2026-02-19 09:59:05
선호 현상은 견고하다”며 “문·이과 통합 수능 체제에서 인문계열 수험생까지 이러한 흐름에 합류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분석했다.이어 “2027학년도에는 지역의사제 도입으로 의대 선발 규모가 확대될 예정인 만큼, 최상위권 수험생들의 ‘서울대와 의·약학계열 병행’ 전략이 더욱 고착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AI 시대, 기술직으로 유턴하는 인문계열 취준생 늘어 2026-02-13 15:47:20
물론 기존 전공(문·이과)과 관계 없이 100% 면접과 적성검사, 신체검사로 선발한다. 학교 관계자는 “최근 입학 상담의 상당수가 문과 출신 대졸자나 재학 중 진로를 변경하려는 학생들”이라며 “본교는 예비 항공인을 양성하고 있다. 현재 원서 접수, 진로 상담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