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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트렌드 한눈에"…'제60회 IFS 창업·산업 박람회' 개최 2026-03-09 09:45:21
보배반점, 반궁·테루(이랜드이츠), 탕화쿵푸마라탕, 라홍방마라탕, 천복집흑염소, 샐러디, 얌샘김밥, 우이락 등 업종별 내로라하는 외식 브랜드들과 락휴노래연습장, 크리니트, 짱탁구장, 책나무, 빵꾸똥꾸문구야, 센트온 등 유명 도소매·서비스 브랜드들도 참관객들과 만나기 위해 부스를 차린다. '산업전'에는...
접시·엠블럼·파이프…애슐리퀸즈의 미국 감성 '벽꾸' 보러 오세요 2026-02-24 16:33:22
알 수 있는 곳이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다. 전국 어디서나 같은 메뉴를 제공하는 외식 브랜드지만, 상권마다 일관되면서도 묘하게 다른 인상을 준다. 이유는 메뉴가 아니라 공간에 있다. 애슐리퀸즈는 매장을 ‘미국 중산층 가정집’으로 설정하고, 그 안을 여러 개의 방으로 나눈다. 아이 방,...
애슐리퀸즈 딸기 축제, 15일 만에 120만명 방문 2026-02-20 10:38:52
이랜드이츠의 월드 고메 뷔페 '애슐리퀸즈'는 지난 2월5일 시작한 2026년 딸기 축제가 시작 15일 만인 2월19일까지 누적 방문객 120만여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딸기 시즌은 전국 애슐리퀸즈 매장에서 동시에 운영중인 애슐리 대표 시즌 콘텐츠로, 생딸기 바스켓을 포함한 딸기...
3990원에 내놓자 1200만개 '불티'…불황에 웃는 이유 있었네 [이선아의 킬러콘텐츠] 2026-02-02 06:30:13
했다. 이랜드이츠에 힘을 실어준 건 ‘식품과 유통의 시너지’를 위해서다. 집밥과 외식을 아우르는 ‘종합식품기업’으로 포지셔닝해 올해 매출 2조원, 영업이익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고물가 속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애슐리퀸즈 등을 중심으로 외식 부문에서 매출 1조원을 올리고, 킴스클럽과의 협업을 통해...
이랜드, 사업구조 수술…유통 줄이고 식품·패션 '양날개' 2026-02-01 17:39:25
했다. 이랜드이츠에 힘을 실어준 건 ‘식품과 유통의 시너지’를 위해서다. 집밥과 외식을 아우르는 ‘종합식품기업’으로 포지셔닝해 올해 매출 2조원, 영업이익 2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고물가 속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애슐리퀸즈 등을 중심으로 외식 부문에서 매출 1조원을 올리고, 킴스클럽과의 협업을 통해...
이틀 만에 100억 '대박' 터졌다…"가성비 좋다" 바글바글 [트렌드+] 2026-01-12 21:00:01
약 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가성비로 잘 알려진 이랜드이츠의 뷔페 레스토랑 애슐리퀸즈도 연말 특수를 누렸다. 이랜드이츠에 따르면 애슐리퀸즈의 지난해 12월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약 15% 증가하며 브랜드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매출 500억원을 돌파했다. 해당 기간 전체 115개 매장 중 20%에 해당하는 지점이 역대...
이랜드, 유통·식품 분리 개편…채성원·황성윤 대표 선임 2026-01-02 17:14:55
식자재 유통사 팜앤푸드, 외식 사업 이랜드이츠를 담당한다. 식품 부문은 유통과 외식 간 시너지를 기반으로 상품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식품 부문에 포함된 외식 사업인 애슐리, 피자몰 등은 이랜드이츠가 담당한다. 이랜드그룹 관계자는 “오프라인 유통의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한 구조적...
이랜드그룹, 유통·식품 부문 '분리'…책임경영 강화 2026-01-02 09:18:21
이랜드그룹에 따르면 이랜드리테일 전략기획실을 거쳐 중국 유통 법인 대표를 역임했으며 글로벌 유통 환경 속에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이끌어 온 바 있다. 이랜드그룹 유통 총괄대표를 맡았던 황성윤 대표는 외식 사업과 유통 하이퍼 부문을 아우르는 식품 BG를 맡는다. 그는 유통과 외식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상품...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 침몰하던 애슐리 부활시킨 주인공[2025 올해의 CEO] 2025-12-26 07:47:48
브랜드장, 애슐리 브랜드장을 거쳐 2021년 이랜드이츠 대표이사까지 올랐다. 그가 이랜드이츠의 수장이 됐을 당시 상황은 좋지 못했다. 외식사업은 이랜드그룹의 ‘아픈 손가락’으로 전락했다. 이랜드이츠는 애슐리퀸즈, 자연별곡 등 가성비 뷔페를 위주로 외식사업을 전개해왔는데 2020년 터진 코로나19가...
한국의 린치핀 CEO 31인, 세계 산업의 판을 설계하다 [2025 올해의 CEO] 2025-12-22 06:04:03
했다.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과 황성윤 이랜드이츠 대표는 각각 제과와 외식 분야에서 현지화 전략의 정수를 보여주며 한국적 가치를 세계인의 식탁에 올렸다. 김재겸 롯데홈쇼핑 대표는 유통의 디지털전환을 통해 미디어 커머스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⑤ 영역 파괴자 : 미래 인프라의 설계자 기존 산업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