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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임신 중' 10대 교회 제자와…30대 유부남에 징역 5년 구형 2026-01-16 21:33:35
로 사실과 다른 진술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고 주장하며 재판부에 무죄 선고를 요청했다. 최후진술에서 A씨는 "미성년자와 교제한 것을 반성하고 있다. 하지만 그 어떤 협박이나 강제로 한 적은 없었다"고 말했다. 선고 재판은 다음 달 12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40만원 주기 싫어서…임금체불 사업주, 환기구 숨어있다 '덜미' 2026-01-16 21:03:52
협조로 사업장 문을 강제로 열고 수색을 벌인 끝에 환기구 쪽에 숨어 있던 A씨를 체포했다. 인천북부지청에 따르면 당시 사업장에는 건축 자재와 쓰레기가 쌓여 있고 음식을 먹은 흔적이 있어 수색을 실시했다. 인천북부지청은 A씨를 조사한 후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날아다니는 택시' 현실 된다고?…올해 말 상용화 '세계 최초' 2026-01-16 19:48:44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를 현실화한 도시가 되겠다는 복안이다. RTA 측은 "에어택시가 상용화되면 만성적인 도심 정체 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두바이의 혁신적인 스마트 시티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층서 떨어진 유리문, 몸으로 막아 행인 구한 '군인'…사령관 표창 2026-01-16 19:16:18
군인을 꼭 찾아달라'는 사연을 국민신문고에 올리면서 그의 선행이 알려졌고, 부대는 정 소령에게 사령관 표창을 수여하기로 했다. 정 소령은 "내가 다칠 수 있다고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면서 "눈앞의 시민을 보호하는 것은 군인으로서 당연한 행동이었다"고 말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체포방해' 징역 5년 尹측 "납득할 수 없어, 즉각 항소할 것" 2026-01-16 18:11:00
맡은 조은석 내란특별검사팀도 이날 입장문을 통해 "판결문을 분석해 법원의 양형 및 일부 무죄 사유를 정밀하게 검토할 예정"이라며 항소 가능성을 내비쳤다. 앞서 내란 특검팀은 지난달 26일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안성 상가에 나타난 '멧돼지 가족의 비극'…2마리 수색 중 2026-01-16 17:47:41
각각 발견해 사살했고, 다른 1마리는 차량에 치여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새끼로 추정되는 나머지 2마리는 현재까지 자취를 감춘 상태다. 시는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수일간 공도읍 일대를 수색할 계획"이라면서 "멧돼지들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IQ 204' 백강현 "주저앉아 울었다"…근황 공개한 영재소년 2026-01-15 23:46:10
입학했지만 한 학기 만에 자퇴했다. 당시 백군은 유튜브 채널에서 "거울 속에서 문제를 푸는 기계가 되어가는 저를 보게 된다. 창의적인 활동을 위해 자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당시 백군의 부친은 "아들의 자퇴 이유는 학교폭력 때문"이라고 폭로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대리운전 승객 사망 사건…대리기사, 당일 지구대 찾아갔었다 2026-01-15 23:15:53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다. A씨의 유족은 연합뉴스 통화에서 "뒷주머니에 지갑이 있었는데, 주민등록증이라도 확인해줬다면 어땠을까"라고 토로했다. 경찰은 조사가 끝나면 그 결과를 유족들에게 모두 밝히고, 국가배상 등 진행할 수 있는 절차에 관해 설명할 방침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청약 논란' 이혜훈 "조사 결과 따를 것"…갑질 의혹엔 "진심으로 사과" 2026-01-15 22:08:21
0만원씩 증여했다고 답변했다. 후보자 명의의 세종시 전세 아파트를 장남이 사용하고 있는 것과 관련한 '편법 증여' 논란에 대해서는 "장남이 매달 전세금 이자에 해당하는 사용료를 지급하고 있다"는 기존 입장을 반복했지만, 관련 증빙자료는 제출하지 않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신생아 탯줄 자르다 그만…'중대 실수' 간호사 직무 정지 2026-01-15 21:22:43
했다. 이어 "아기가 수술 중 손가락에 박힌 쇠바늘 때문에 자주 울고 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병원 측은 처음에는 가족에게 10만 위안(한화 약 2112만원)의 보상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고, 양측은 보상금에 합의했지만,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