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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3년간 로그인 안 하면…휴면전환 없이 '탈퇴' 처리 2026-01-07 23:57:42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할 수 있는 제휴·외부 서비스까지 모두 이용하지 않았을 경우에 적용된다. 카카오 계정과 연결된 서비스는 이용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카카오톡 설정 내 '카카오 계정' 항목에서 '연결된 서비스 관리'를 클릭해 확인해야 한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딸 부잣집' 37세 인도 엄마, 11번째 출산서 '아들' 얻었다 2026-01-07 23:12:59
행복한 마음)'라는 이름을 붙였고, 아버지는 "딸들도 모두 신이 내려준 선물"이라고 말했다. 큰딸 사리나(18)는 공립학교 12학년에 재학 중이고, 이어 암리타, 수실라, 키란, 디비야, 만낫, 크리티카, 암니쉬, 락슈미, 바이샬리 등 딸들도 학교에 다니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2026-01-07 22:42:49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일정 마치고 서울 도착 2026-01-07 22:27:08
현안에 대해서도 점검해야 한다. 광역단체 통합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당장 9일에는 광주·전남 지역구 국회의원들과의 오찬 간담회가 예정돼 있다. 아울러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국회 검증 과정에도 촉각을 곤두세울 것으로 보인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안성재 셰프가 화교에 공산당?'…'흑백요리사' 제작진 칼 뽑았다 2026-01-07 22:09:02
들과 아직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만큼은 뛰어난 요리사 '흑수저'가 요리 대결을 벌이는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시즌1 공개 당시 한국 예능 최초로 3주 연속 넷플릭스 비영어 쇼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시즌2도 2주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속보]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2026-01-07 21:46:44
[속보] 李 대통령 '3박 4일' 중국 국빈 방문 마치고 귀국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고속도로서 70대 화물차 치여 사망…보행금지 장소 왜 걸었나 2026-01-07 21:37:56
횡단하려 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스스로 걸어서 고속도로 본선으로 올라오는 장면은 CCTV 영상 등을 통해 확인됐다. 한편, 고속도로는 보행이 금지된 장소이기 때문에 일반 도로의 경우와 달리 B씨에게 사고 과실을 묻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육아휴직 양극화…영세사업장 직원, 여전히 눈치 본다 2026-01-07 20:41:37
육아휴직 장려를 위해 올해 대체인력 지원금을 월 120만원에서 140만원, 동료업무분담지원금을 월 2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늘렸다. 또, 육아기 자녀를 둔 근로자의 자녀 돌봄 기회 확대를 위해 '10시 출근제'를 신설하고, 단기육아휴직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40년간 700회' 부천 헌혈왕…"삶의 엔도르핀, 900회가 목표" 2026-01-07 19:41:53
면서 "헌혈은 삶을 더 건강하고 의미 있게 만드는 엔도르핀"이라고 700회 달성 소감을 밝혔다. 이어 "헌혈 900회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면서 "올해부터 헌혈을 할 수 있게 된 자녀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주고 기회가 되면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인도서 40대 한국인 사망…'흉기 휘두른' 20대 현지 여자친구 구속 2026-01-07 18:49:45
관계자는 "운전기사에 따르면 둘은 (평소에도) 자주 다퉜다"고 말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건 정황을 파악하기 위해 B씨 시신 부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A씨는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 출신이며 B씨는 그레이터노이다에서 회사원으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