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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교육에 반려견까지"…필리핀 이모님의 눈물 2026-01-17 10:48:28
당초 아이 돌봄을 중심으로 한 계약이었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청소와 설거지, 반려동물 돌봄, 영어 교육까지 맡았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이 교수는 지적했다.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근본적인 이유는 이주 가사 돌봄 노동 정책을 세울 때 당사자를 배제했기 때문이라고 짚었다. 이를 근거로 이 교수는 "정책의 모든 단계에서...
[이번주뭘살까] 리빙부터 명품 샴페인까지…제철 딸기 행사도 2026-01-17 07:00:01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연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올해 봄·여름 신상품을 최초 공개한다. 현장에서 대표상품 3종을 입어보기만 해도 스탬프가 적립되고 스탬프 3개를 모으면 백화점 상품권, 신상품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ELC 캘리포니아주립대 토플면제교육원, 2026학년도 봄학기 CSU-Fresno 현지정착 성료 2026-01-16 16:30:20
“이번 CSU-Fresno 현지정착은 단순 입학 지원을 넘어 학생들의 안정적인 미국 정착까지 책임지는 유학 모델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토플, 내신, SAT 부담 없이 미국 주립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현실적이고 안전한 진학 경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LC는 CSU-Fresno를 비롯해 ETAMU(텍사스주립대),...
"스테이블코인, 더 미룰 수 없어"…민주당 자체안 나온다 2026-01-16 16:11:22
쟁점간 논쟁이 격화됐다. 이에 금융위의 정부안 제출은 지연된 상태다. 안 의원은 "발행주체를 특정 업권에 한정시킨다면 혁신의 싹을 자르는 것"이라며 은행 주도 발행에 대해 거부감을 나타냈다. 또 가상자산거래소 지분 규제에 대해서는 "가상자산거래소가 공공재적 성격이 있어 문제의식 자체는 공감한다"면서도 "지분...
더크림베이글스, 베이글 본연 맛 살린 '찢먹' 방식 선보여 2026-01-16 14:55:13
가볍고 자연스러운 베이글 경험은 브랜드의 방향을 결정짓는 기준이 됐다. 브랜드는 베이글을 특별한 음식으로 강조하기보다,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식품으로 재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부담 없이 손이 가는 형태와 방식이 더크림베이글스가 지향하는 방향이다. 한편, 더크림베이글스는 2026년 봄 성수동에...
"딥페이크 만들지마"…머스크의 13번째 자녀 낳은 인플루언서 그록에 소송 2026-01-16 13:30:01
것 자체가 회사의 서비스 이용 약관을 위반한 것이라며 맞소송을 제기했다. xAI 측 변호사는 서면에서 "세인트 클레어가 계정 가입 당시 모든 법적 분쟁은 텍사스 법원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약관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세인트 클레어는 지난해 2월 머스크와 짧은 만남 끝에 아이를 낳았다고 밝혔다. 세인트 클레어는...
"유난스럽나요?"…요즘 자녀 졸업식 풍경 확 달라진 이유 [이미경의 교육지책] 2026-01-16 13:13:52
많았다. 이어 ‘서로가 기대하는 역할이 달라서’(13.8%), ‘용돈 등 경제적 지원에 대한 기대가 달라서’(7.7%), ‘돌봄 시간대에 대한 요구가 달라서’(6.2%) 순이었다. 부모와 조부모 사이의 양육 갈등이 심화하면서 교육당국 차원의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9년 ‘학조부모 교육’을 시범...
세종사이버대학교 경찰학과, ‘보이스피싱 의심될 때 30초 판단법’ 특강 2026-01-16 13:04:09
특강이 시민들의 범죄 예방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세종사이버대 경찰학과는 2026학년도 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봄학기 2차 입시 기간은 오는 1월 27일부터 2월 19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세종사이버대는 올해 재학생 2만894명 중 86%가 장학금 수혜를 받았다. 1인당 연평균 장학금...
'대전 초등생 살인' 교사 명재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2026-01-16 12:12:21
한 만큼 1심의 양형이 합리적인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명씨는 지난해 2월 10일 오후 5시께 자신이 근무하던 초등학교에서 돌봄교실을 마치고 귀가하는 김양에게 "책을 주겠다"며 시청각실로 유인한 뒤 미리 준비한 흉기로 김양을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범행 4∼5일 전 학교 업무용...
저출산 쇼크에도 강남은 달랐다…3년 연속 출생아 두 자릿수 급증 2026-01-16 09:35:25
많은 4587가정이 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부터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을 신설해 남성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등 돌봄 인프라 확충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3년 연속 출생아 수가 증가한 것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해 온 정책들이 현장에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신호”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