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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서 버스 화재로 최소 6명 사망…방화 가능성 수사 2026-03-11 07:50:21
최소 6명 사망…방화 가능성 수사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스위스 서부에서 10일(현지시간) 버스 화재가 발생해 6명이 숨지고 최소 4명이 부상했다고 BBC 방송과 DPA 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부상자 중 3명은 위독한 상태로 알려져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6시...
푸틴 전쟁 돈줄 풀리나…트럼프, 러시아산 원유 제재 완화 검토 2026-03-10 10:29:35
논의도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전 발발 이후 출렁이는 국제유가를 잡기 위해 러시아산 원유에 대한 제재 완화를 검토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도랄 리조트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유가 안정을 위한 제재 완화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우리는 일부...
휴전 중재 본격화하나…푸틴 종전안 제안에 中·佛도 이란 접촉 2026-03-10 08:47:55
재발돼선 안돼" 조건 제시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전쟁 조기 종식을 시사한 가운데, 국제사회의 휴전 중재 노력이 본격화하고 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갖고 이란전 종식 방안을 제안했고, 중국과 프랑스, 튀르키예 등도 이란과 접...
유럽행 천연가스 급감…영국에 남은 비축분 겨우 이틀분 2026-03-09 14:52:15
유럽 대신 아시아로 방향 틀어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이란 전쟁으로 유럽의 에너지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액화천연가스(LNG) 운송선 일부가 유럽 대신 아시아로 항로를 변경하면서 영국의 천연가스 비축분이 이틀 치밖에 남지 않았다. 영국 가디언은 8일(현지시간) 국영 가스 송전망 운영...
"이란의 하메네이 2세 집권은 '끝까지 싸우겠다' 의지" 2026-03-09 11:58:59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이란이 사망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를 차기로 선택한 것은 결사 항전 의지를 드러낸 것이라는 외신, 전문가들의 평가가 나온다. 누가 후계자가 되든 제거하겠다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위협에도 강경파로 평가되는 인물을 차기 지도자로...
美, 중동 사태 격화 속 사우디 주재 외교관에 철수령 2026-03-09 09:35:21
미국인에 "떠나라" 촉구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미국 국무부가 사우디아라비아에 주재 중인 외교관들에게 철수령을 내렸다. 이란 전쟁이 발발한 이후 미 국무부가 사우디에서 출국 명령을 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중동 상황이 격화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8일(현지시간) 전현직...
9일째 이어진 화염…이스라엘, 베이루트 호텔 공습에 4명 사망 2026-03-08 12:30:56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발발한 이란 전쟁이 9일째 접어든 가운데 중동 일대의 민간 시설에 대한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 이란은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걸프국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사과했지만 불과 몇 시간 만에 다시 공습을 퍼부었고 이스라엘의 공격도 이어지면서 중동...
이란 안보수장 "미군 여러 명 포로로 잡아"…미국은 부인 2026-03-08 09:51:12
포로로 잡아"…미국은 부인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이란의 안보 수장인 알리 라리자니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이 미군 병사를 포로로 잡았다고 주장했다. 라리자니는 8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 군인 여러 명을 포로로 잡았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그러나 미국은 그들이 전사했다고 주장...
이란, 대통령 사과 몇 시간 만에 또 공격…걸프국 "보복 경고"(종합) 2026-03-08 08:13:16
나확진 특파원 이신영 기자 =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걸프 국가들에 사과하고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밝힌 지 몇 시간 지나지도 않아 바레인,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등 걸프국가들이 잇달아 이란의 공격을 받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걸프국들은 이란에 공격이 계속될 경우 보복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이란 테러 위협 높아지는데…트럼프 정치보복에 '대테러 인력난' 2026-03-07 21:05:48
손실, 뼈아플 수 있어"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이란 전쟁으로 미국의 대테러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 전쟁이 길어질수록 미국에 대한 이란의 테러 위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보복 등 여파로 미국 내 테러 대응 인력은 고갈됐기 때문이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