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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빨대 허용에…종이빨대협 "보상 필요" 2026-01-21 16:38:54
철회로 인한 종이 빨대 제조업체 피해에 대한 공식 보상, 사업 전환을 위한 특례 금융 지원, 소상공인과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친환경 바우처’ 제도 도입, 공공부문 및 대형 프랜차이즈 식음료 기업의 친환경 제품 사용 장려와 재고 판로 지원 등의 요구 사항을 제시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디지털협업공장 섬유 컨소시엄, 미얀마봉제협회와 업무 협약 2026-01-20 09:17:01
구축을 통한 실질적 협력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인비즈협회 차영태 상무는 “이번 해외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협업공장 사업으로 구축된 섬유 컨소시엄의 디지털전환 모델을 해외로 확산하고, 미얀마 현지 기업과의 글로벌 공급망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집 두 채 날렸다"…정부 믿고 35억 투자했다가 '초토화' 2026-01-19 16:51:37
월 수억 개에 이른다. 식품 용기, 포장재 등 다른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도 규제의 칼날을 비켜나갈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서 대표는 “중국산에 밀려 기술을 축적하고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는 기회 자체를 박탈당해 국내 친환경산업이 붕괴하는 건 시간문제”라고 우려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美·유럽·캐나다는 플라스틱 규제 강화 2026-01-19 16:49:24
등의 작용으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는 플라스틱으로 이른바 ‘썩는 플라스틱’으로 불린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데이터브리지마켓리서치에 따르면 생분해성 플라스틱 시장 규모는 2024년 248억2000만달러에서 2032년 1005억6000만달러로 네 배가량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
[부고] 이동걸씨 별세 2026-01-18 17:44:56
▶이동걸씨 별세, 이정선 국민의힘 중앙장애인위원장·이승호씨 부친상=18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6시40분 02-2227-7500
지선 출마예정자 출판기념회 잇달아…인지도 높이고 자금도 확보 2026-01-18 13:13:33
같은 날 이정선 광주교육감도 출판기념회에서 지지자를 만났다. 정치권에서는 정치인들이 연초 출판기념회를 서두르는 배경으로 '선거자금 모금'을 꼽는 시각이 적지 않다. 개인이 특정 정치인에게 기부할 수 있는 정치후원금은 연간 500만원으로 제한돼 있고, 세액공제가 가능한 금액도 10만원에 불과하다. 반면...
바이오솔루션, 차세대 연골재생 치료제 호주 임상 1·2상 IND 승인 2026-01-15 09:58:09
글로벌 임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정선 바이오솔루션 대표는 “당사는 카티로이드뿐 아니라 주사제 파이프라인인 스페로큐어와 카티라이프의 글로벌 임상 3상 진입 등 글로벌 개발 가속화를 위해 전략적 투자자 유치와 라이선스 아웃, 해외 파트너십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미국을 포함한 주요 권역별 임...
메인비즈협회 굿모닝 CEO 학습 개최 2026-01-14 08:26:58
△픽셀라이프 △프라이스 디코딩 △건강지능 △1.5가구 △근본이즘 등 2026년 10대 소비 트렌드의 흐름과 시사점을 제시했다. 전 대표는 "AI 시대의 진정한 승자는 가장 빠르고 강력한 기계를 가진 자가 아니라, 그 기계 위에서 가장 깊이 사유하고 현명한 질문은 던지는 인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2026-01-13 14:40:11
위임 입법에 위배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지열협회와 관련업계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해 12월 5일 공기열 히트펌프를 재생에너지로 지정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함에 따라 국회와 정부에 반대의견을 제출하고 청와대와 국회앞, 장관 지역구에서 1인 시위 등 공동으로 대응해왔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美·호주 뚫은 비제이푸드…"韓 김치찌개 맛 알릴 것" 2026-01-12 16:16:30
장 아들인 강상훈 대표가 가업을 잇고 있다. 비제이푸드는 김 대표와 함께 근무하는 아들 강동원 과장이 3세 경영을 준비 중이다. 김 대표는 “가족이 먹는 음식을 제조한다는 사명감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다”며 “한국의 맛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정선 중기선임기자 leewa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