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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동 모두 나온 스노보드…新 효자종목으로 등극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9 17:08:54
최초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하이파이프의 이채운은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세계 최초로 ‘프런트 사이드 트리플 콕 1620’을 성공하며 6위를 기록했다. 정면으로 점프해 가로축으로 네 바퀴 반, 상하로 세 바퀴를 동시에 도는 이채운의 모습은 세계에 한국 스노보드가 완전히 달라졌음을 확실히 알렸다. 스노보드 인프라...
"金 도둑맞아" 황당 억지…클로이 김 꺾은 최가온 '판정 진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4 13:28:09
것으로 전해진다. 이채운은 이후 더블 코크 1440 기술도 두 번이나 성공시켰다. 하지만 87.50점에 그쳐 6위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포디움에 오르지 못했다. 금메달은 일본의 토츠카 유토(95.00점)가 땄고 은메달은 호주의 스코티 제임스(93.50점), 동메달은 일본의 야마다 류세이(92.00점)가 가져갔다. 이채운은 생각보다...
'설상 첫 金' 최가온, 그 뒤엔 신한금융 있었다 2026-02-13 14:06:44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이채운(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이승훈(프리스타일 스키) 선수도 신한금융이 후원 중이다. 신한금융은 오랫동안 국내 비인기 스포츠 종목을 후원해왔다. 현재 스키 스노보드, 하키, 핸드볼, 스포츠클라이밍, 유도, 철인3종, 사이클, 육상 등 8개 종목의 국가대표팀을 뒷바라지...
"올림픽 출전 사상 최초"…금·은·동 따내며 우뚝 선 韓 스노보드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7:45:04
메달 후보로 꼽히는 가운데 결선을 앞둔 이채운(경희대) 등이 그런 경우다. 이들을 앞세운 한국 스노보드는 특히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이 아닌 공중 회전 같은 연기로 겨루는 프리스타일 계열 종목에서 연이어 입상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 유승은이 프리스타일 종목 첫 입상을 기록했고, 프리스타일 스노보드의 대표 격...
최가온·유승은 키운 게 불교라고?…'달마키즈'들 일냈다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06:56:49
스노보드 세계선수권 최연소 우승자인 이채운도 같은 해 남자 초중등부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다. 최가온 역시 달마배에 출전해 꿈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호산스님과 불교계의 후원은 선순환으로도 이어져 후원을 받은 선수들이 자라서 대회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기도 하고 후배 육성을 위해 후원금을 보태기도 한다. ...
설상의 반란 일으킨 韓…Z세대 국대 '멀티 메달' 조준 2026-02-09 18:18:37
처음이다. 하프파이프에서는 최가온(세화여고)와 이채운(경희대)이 메달을 정조준하고 있다. 최가온은 현재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가장 주목받는 선수다. 만 15세가 채 되지 않은 2023년 12월 생애 첫 월드컵 우승을 달성하며 일찌감치 ‘월드 클래스’로 올라선 최가온은 이번 시즌 세 번의 월드컵에서 금메달을 ...
쇼트트랙 최민정 3연패 도전…스노보드 최가온 설상 첫 金 '정조준' 2026-02-05 17:04:15
사상 첫 금메달도 기대된다. 주인공은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이다. 올 시즌 월드컵에서 세 차례 우승한 그는 해당 종목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남자부의 이채운 역시 세계 최초 수준의 고난도 기술인 ‘프런트 사이드 트리플 코크 1620’을 통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최가온과 이채운의 결선은 각각...
동계올림픽, 이번엔 JTBC만 중계…편성표 미리보니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04 10:14:00
동계올림픽 당시 한국 선수단 최연소로 출전해 가능성을 보인 이채운과 한국 여자 스노보드의 첫 페이지를 쓰고 있는 최가온이 출전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채운은 2월 12일 새벽 3시 30분 예선을 시작으로 14일 새벽 3시 30분에 방송되는 결선을 향한 질주에 나서며, 최가온은 2월 11일 저녁 6시 예선을 거쳐 13일 새벽 ...
이채운 "판 뒤집을 비밀병기 준비완료…넘볼 수 없는 흔적 만들겠다" 2026-01-15 17:14:50
휩쓸었다. 드디어 마주한 올림픽, 이채운은 “청소년올림픽에서 저를 증명했다면 이번 밀라노 올림픽은 넘볼 수 없는 흔적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첫 올림픽이었던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선 자신감과 한계를 없애고 싶다는 마음을 얻었어요. 이번에는 ‘이채운에게는 한계가 없다’는 걸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롯데장학재단, 차세대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지원 나선다 2025-09-03 19:02:13
출신 이채운 선수가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금메달을, 이승훈 선수가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롯데장학재단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