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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차세대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지원 나선다 2025-09-03 19:02:13
출신 이채운 선수가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 금메달을, 이승훈 선수가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에서 롯데장학재단은 장학생으로 선발된 스키·스노보드 유망주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은...
[2025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건설 안전 서류 작성 업무를 AI Agent로 자동화하는 스타트업 ‘페이퍼리’ 2025-07-28 21:10:05
이채운 이사가 제품 및 기술 개발을 담당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안 대표는 “우리는 LLM 및 AI Agent 기술을 활용해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는 90% 이상의 서류 작업을 자동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단기적으로는 안전관리자들이 서류 작성에 들이는 시간을 대폭 줄여, 본연의 임무인...
패기·자신감 무장한 'Z세대 스타들'…하얼빈 金으로 물들였다 2025-02-14 18:19:29
최연소였던 이채운(19·수리고)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서 완벽한 연기로 한국에 스키·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을 안겼다. 스노보드 하이파이프에서는 2008년생 김건희(시흥매화고)가 결선이 취소되는 행운에 힘입어 금메달을 따냈다. 김건희는 “여자들에게 인기를 많이 끌라는 어머니의 권유로 스노보드에...
롯데의 체계적인 설상 스포츠 지원, 국제무대서 빛나는 성과로 이어져 2025-02-14 14:49:49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이채운,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김건희가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설상 종목에서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2월 13일 기준, 바이애슬론 제외). 이승훈 선수는 “롯데의 후원 덕분에 세계 무대에서 자신 있게 도전할 수 있었다”며 “내년 올림픽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고 밝혔다. 롯데는 설상...
2008년생 김건희, 스노보드서 행운의 금메달 2025-02-13 15:38:06
금메달을 획득한 이채운(19·수리고)은 이날 2관왕을 노렸으나 결선이 취소된 바람에 예선 성적인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대회 스노보드 종목에 걸린 금메달 6개 가운데 중국이 3개, 한국 2개, 일본 1개를 나눠 가졌다. 남자 빅에어와 슬로프스타일에서 동메달 1개씩 획득한 강동훈(19·고림고)도 우리나라의 메달...
'팀 코리아' 눈밭서도 강하다…스노보드 강동훈, 하얼빈 두번째 銅 2025-02-10 18:23:54
종목으로 떠올랐다. 2006년생 동갑내기 이채운(수리고)과 강동훈이 슬로프스타일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거머쥐고, 강동훈이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더했다. 빅에어는 큰 점프대를 도약해 공중 기술을 선보이는 경기다. 슬로프스타일은 다양한 기물과 점프대로 이뤄진 코스에서 높이, 회전, 기술, 난도 등에 따라 채점해 순...
프리스타일 金 이어 스노보드서도 銅…설상서도 '메달 행진' 2025-02-10 16:15:18
떠오르고 있다. 2006년생 동갑내기인 이채운(수리고)과 강동훈이 슬로프스타일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고, 강동훈이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추가했다. 빅에어는 하나의 큰 점프대를 도약해 공중 기술을 선보이는 경기이며, 슬로프스타일은 다양한 기물과 점프대로 구성된 코스에서 높이, 회전, 기술, 난도 등의 기준에...
[속보] 스노보드 이채운, 남자 슬로프스타일 우승…강동훈 동메달 2025-02-08 15:58:00
90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2006년생인 이채운은 2023년 국제스키연맹(FIS) 세계선수권대회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에서 역대 최연소 기록(16세 10개월)으로 우승했다. 지난해 강원도에서 열린 2024 동계 청소년올림픽 남자 하프파이프와 슬로프스타일을 석권하며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채운과 류하오위(중국·76점)에...
8년 만에 열리는 아시아 겨울축제…"金사냥 맡겨주세요" 2025-01-30 17:53:59
김민선(26·스피드스케이팅), 차준환(피겨·24), 이채운(19·스노보드). Z세대(1996~2010년생)가 중심이 된 태극전사들이 다음달 7일부터 8일 동안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얼음의 도시’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017년 일본 삿포로 대회 이후 8년 만에 열리는 아시아의 ‘겨울 스포츠...
Z세대로 뭉친 대한민국, 하얼빈서 태극기 휘날린다 2025-01-30 14:56:25
김민선(26·스피드스케이팅), 차준환(피겨·24), 이채운(19·스노보드). Z세대(1996~2010년생)가 중심이 된 태극전사들이 다음달 7일부터 여드레 동안 제9회 동계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얼음의 도시’ 중국 헤어룽장성 하얼빈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017년 일본 삿포로 대회 이후 8년 만에 열리는 아시아의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