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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KAIST 교수 "우주 데이터센터, HBM 보유한 한국도 뛰어들어야" 2026-02-10 17:55:59
과학기술외교대학원을 설립하겠다고 말했다. 그의 연구실 제자들은 애플, 구글, 엔비디아,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등 미국 실리콘밸리 대표 기업에 골고루 진출했다. 김 교수는 “만약 총장이 된다면 실리콘밸리에 KAIST 캠퍼스를 조성해 국제 산학협력 허브로 키우겠다”고 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국산 차세대 반도체로 우주에서 항암제 개발 2026-02-06 16:51:38
RF모듈 등을 감안한 수치다. 미국 러시아 등 각국 정부가 주도해 만들어 지구 상공 400km에 띄운 국제우주정거장(ISS)은 2030년 퇴역이 예정돼 있다.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는 “우주 환경에서 AI 연산은 고성능 저전력 NPU의 강점이 뚜렷하게 발휘되는 영역”이라고 말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모두가 놀란 '한화' 1.3조 잭팟…'천무' 대반전의 비밀 [이해성의 퀀텀 솔러스] 2026-02-04 11:18:15
참여하고 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도 이 같은 우주자산 레버리지를 활용한 절충교역 협상이 중요해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 한화그룹은 이를 감안한 절충교역 패키지를 캐나다에 제안하고 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의 승자는 이르면 올해 상반기 결정될 전망이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김정호 KAIST 교수 "HBF, 2038년 HBM 수요 넘는다" 2026-02-03 16:07:43
내년 양산을 목표로 HBF를 개발하고 있으며 샌디스크는 지난해 7월 HBF 기술 자문 위원회를 출범했다. 김정호 교수는 "HBM에 이어 HBF도 한국 메모리 제조사가 주도권을 잡아야 AI 시장에서 영향력을 잃지 않을 것"이라며 "메모리 중심 AI 시대가 전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해령 / 이해성 기자 hr.kang@hankyung.com
韓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삼수 끝 '미션 클리어' 2026-01-30 17:24:58
운용하는 정찰용 425 위성 등과 함께 북한 감시·정찰 위성군을 구성한다. 10기 군집위성을 운영하면 한반도 주변 70만㎢에 이르는 대용량 영상을 얻을 수 있다. 태풍, 홍수, 지진 등 자연재해와 산불 등 재난, 폭설 등 이상기후 관련 정보를 관련 당국이 미리 파악할 때도 활용될 전망이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I 로봇 병사가 인지 능력을 높이려면…KAIST 해냈다 [이해성의 퀀텀 솔러스] 2026-01-27 13:45:23
사실이 주목된다. 군에서 운용할 AI 드론 등을 비롯해 전투용 로봇, 무인 전차, 무인 자주포, 무인 잠수함 등 다양한 피지컬AI의 학습 속도와 운용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원천기술이란 뜻이다. 연구팀은 탭플래시 등 3개 연구 성과를 25일 열린 AI 분야 국제 학술대회 AAAI2026에서 발표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AI 경쟁에 이공계 붐 오고 있다…의대 열풍, 유행으로 지나갈 것" 2026-01-25 17:21:38
자원공학과 졸업 △1980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자원공학과 석사학위 취득 △1980년 한국동력자원연구소 자원경제실장 △1984년 서린상사 대표 △1994년 고려아연 부사장 △1996년 고려아연 사장 △2003년 고려아연 부회장 △2009년 고려아연 회장 △2023년~ 고려아연 명예회장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NASA 출신 2명 모두 우주항공청 떠났다 2026-01-02 17:11:12
기술 노하우’의 국내 산업계 이전도 어려워졌다. 업계에서는 이들의 사직을 계기로 구조적 문제를 짚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우주항공업계 관계자는 “국내 항공산업은 아직 방위산업 중심 구조가 강해 민간 우주 기술과 항공 혁신을 실험할 공간이 충분치 않다”고 말했다. 이영애/이해성 기자 0ae@hankyung.com
민간 우주정거장 시대 온다…보이저·에어버스·미쓰비시 합작 2025-12-28 21:15:59
팰런티어테크놀로지가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과학기술 외신 등에 따르면 2026년부터 민간 우주정거장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구 상공 400㎞를 돌고 있는 각국 정부 주도의 국제우주정거장(ISS)이 퇴역을 앞두고 있어 이를 대체할 우주 연구 공간이 시급해졌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
초거대 AI 비용 낮춘다…KAIST, 신기술 개발 2025-12-28 18:00:24
데이터센터가 이를 검증한다. KAIST에 따르면 스펙엣지를 사용할 경우 토큰당 생성 비용이 67.6% 줄고 서버 처리량은 2.22배 향상됐다. 연구 성과는 이달 초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인공지능(AI) 분야 저명 학회인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NeurIPS)에서 ‘주목할 논문’으로 발표됐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