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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산일·태광까지…PEF 앞세워 M&A 나서는 중견기업들 2026-01-19 10:31:14
티시스가 주요 주주로 참여한 가운데,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자녀이자 그룹 3세인 이현준·이한나 씨가 출자한 펀드다. 업계에서는 운용 성과에 따라 배당이 이뤄질 경우 오너 3세에게 현금이 유입될 수 있어 중장기적으로 승계 전략의 한 축이 될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기업들이 PEF·VC를 활용해 투자와...
은둔의 태광, 빗장 풀었다…"배터리 소재사 인수 검토" 2026-01-15 14:25:46
아크릴로니트릴(AN)이 워낙 안정적이었습니다. 여기에 이호진 전 회장이 2011년 회사 자금 횡령 및 배임 혐의로 법정 구속되면서 사법 리스크에도 시달려 왔죠. 적극적으로 나서기 보다는 은둔을 택하는 편이 여러모로 나았던 겁니다. 다만 2022년 들어서 잘 나가던 실적이 꺾이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2022년부터 2024년...
공정위, 태광 일감 몰아주기 의혹 심의…태광 "정상적 거래" 2026-01-15 09:06:46
따르면 공정위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태광산업[003240]의 비상장 계열회사인 티시스를 동원해 조카와 처제의 회사를 지원한 혐의(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가 있어서 최대 26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최근 전원회의에 상정했다. 티시스는 시설관리 업무를 이...
TK신공항, '콘크리트 활주로' 아닌 '운영전략'으로 승부하라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31 15:49:11
것은 공항 건설을 위한 벽돌 한 장보다, 이 공항을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과 전략이다. TK 신공항이 쏘아 올릴 비행기가 단순히 여객을 싣는 것이 아니라, 대구·경북의 희망, 그리고 균형 잡힌 대한민국의 미래를 싣고 날아오르기를 기대한다. 이호진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
매각 속도 낼 채비 마친 엠앤씨솔루션… 태광그룹 참전 여부도 관심 2025-12-24 09:23:56
수 없다. 태광그룹 M&A는 이호진 회장이 막후에서 직접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IB업계 관계자는 "방산을 통해 사세를 키우고 기업 이미지를 개선한 대표적인 예가 한화그룹"이라며 "주력 사업인 석유화학 및 섬유 부문이 부진한 가운데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태광그룹 입장에서 방산은 도전해볼 만한 사업"이라고...
항공정비 분야 발전을 위한 제언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03 10:55:43
항공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며, 항공기 MRO 분야가 조선·자동차·전투기 MRO와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축으로 자리매김할 중요한 순간이다. 이번 통합이 한국 항공정비산업을 세계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나아가 동북아 대표 정비 허브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이호진
와이제이건축, 용인 송운개발 부지에 아이스하키 링크장 조성 2025-12-02 09:53:08
본격 추진된다. 와이제이건축(대표 이호진)이 용인특례시 처인구 송운개발 소유 부지에 국제규격 아이스하키 링크장을 조성하기로 하면서 동계스포츠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최근 국내 동계스포츠 열기가 높아지며 아이스하키 유소년 클럽과 동호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
태광산업, 남대문 메리어트 호텔 인수 본계약 체결 2025-11-18 16:56:36
과거 이호진 전 회장 재임 시 금융·미디어 분야에서 대형 인수합병을 성사하며 한때 재계 30위권에 오른 바 있다. 최근 섬유·석유화학 업황의 장기 부진 속에 뷰티, 부동산 개발, 조선 분야에서 다각도의 투자·인수를 추진하면서 M&A에 다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이번 호텔 인수는 안정적 수익 창출...
[단독] 신사업 꽂힌 태광, 뷰티 이어 조선까지 무차별 확장나서 2025-11-13 17:43:29
이호진 전 회장 부재로 시설 투자를 게을리한 영향이다. 태광산업과 LG화학이 2021년 합작 설립한 티엘케미칼의 AN 공장 착공이 무기 연기된 것도 같은 이유다. 업계는 태광그룹이 풍부한 현금과 유동 자산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신성장 동력을 찾는 것으로 분석한다. 지난달 애경산업 지분을 4700억원에 인수하기로...
태광그룹 1.5조 ‘사업 재편 드라이브’…장조카·사법 리스크 ‘복병’ 부상 2025-10-10 06:04:01
2년’ 만에 다시 수사 선상 오른 이호진 이호진 전 회장은 2023년 8·15 특별사면으로 복권됐지만, 최근 경찰 수사를 받으며 다시 법의 심판대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졌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해 9월 이 전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이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