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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롯데홈쇼핑 대표 사퇴해야"…롯데 "비정상주장" 반발(종합2보) 2026-03-12 18:08:57
이번 공정위 신고와 대표이사 해임 요구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경영 복귀 가능성과 그룹 지배구조 재편 논의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태광산업이 지배구조와 수수료 배분 구조를 바꾸려는 시도로 해석된다. 우리홈쇼핑 인수 당시 형성된 지분구조는 최대주주인 롯데쇼핑이 53%를 보유하고 있고 태광산업이 45%로 2대주...
태광산업 덕에 넉달 시간 벌었던 티투PE… 결국 태광에 손벌리나 2026-02-19 11:14:43
한 축이자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자녀들이 지분을 보유한 티투프라이빗에쿼티(PE)가 펀딩에 어려움을 겪으면서다. 태광산업 컨소시엄이 '2080 치약 리콜' 사태를 빌미로 인수 가격 인하 등을 요구하며 잔금 납입 일정을 미룬 것도 결국 자금 조달 대안을 찾는 과정에서 시간을 벌기 위한 목적이라는 분석이...
트러스톤, 태광산업에 자진 상장폐지 요구…"고의로 주가 누르기 의혹" 2026-02-12 14:34:38
설명했다. 트러스톤은 "태광산업이 지배주주인 이호진 회장의 상속세 절감을 위한 수단으로 상장 지위를 남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태광산업의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2배로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10년 평균 배당성향은 1%대에 불과하지만 흥국생명 등 비상장 계열사의 배당성향은 33%로 비교적...
"자진 상폐하기를 바란다"…태광산업에 주주제안 2026-02-12 14:17:12
시장의 룰을 철저히 무시하고 있다고 봤다. 특히 지배 주주인 이호진 회장의 상속세 절감을 위한 수단으로 상장 지위를 남용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태광산업의 PBR(주가순자산배율)은 0.2배다. 코스피 827개사 중 816위, 전체 상장사 2,522개사 중 2,478위에 그친다. 특히 4조원에 달하는 부동산 가치를 반영한 실질 PBR은...
‘공항서비스 1위’의 대역사와 안전·보안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6-02-10 10:00:02
요새’로 답해야 한다. 독일에는 ‘용서하는 도로(forgiving road)’의 개념이 있다. 도로 보수공사 등에서 실수하는 운전자를 대비한 나무목 펜스 등을 반드시 설치해야만 한다. 우리도 이제는 실수하는 조종사를 위한 시설안전의 디테일을 강화하는 것이 우리들의 책무이다. 이호진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
코스피 5천시대 개막…새 역사의 출발점 [뉴스+현장] 2026-01-22 17:32:10
또 경기도 평택시에 거주하는 이호진 씨는 ‘주식이 오른다는 거는 그만큼 저희 증시에 신뢰도가 높아졌다는 것 아니겠냐“면서 ”경제가 상승하는 만큼 증시도 많이 올라서 국민들이 돈 많이 버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한국경제TV와의 인터뷰에서 “오늘의 코스피 5000은 대한민국의 경제...
웅진·산일·태광까지…PEF 앞세워 M&A 나서는 중견기업들 2026-01-19 10:31:14
티시스가 주요 주주로 참여한 가운데,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자녀이자 그룹 3세인 이현준·이한나 씨가 출자한 펀드다. 업계에서는 운용 성과에 따라 배당이 이뤄질 경우 오너 3세에게 현금이 유입될 수 있어 중장기적으로 승계 전략의 한 축이 될 수 있다는 해석도 나온다. 기업들이 PEF·VC를 활용해 투자와...
은둔의 태광, 빗장 풀었다…"배터리 소재사 인수 검토" 2026-01-15 14:25:46
아크릴로니트릴(AN)이 워낙 안정적이었습니다. 여기에 이호진 전 회장이 2011년 회사 자금 횡령 및 배임 혐의로 법정 구속되면서 사법 리스크에도 시달려 왔죠. 적극적으로 나서기 보다는 은둔을 택하는 편이 여러모로 나았던 겁니다. 다만 2022년 들어서 잘 나가던 실적이 꺾이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2022년부터 2024년...
공정위, 태광 일감 몰아주기 의혹 심의…태광 "정상적 거래" 2026-01-15 09:06:46
따르면 공정위는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태광산업[003240]의 비상장 계열회사인 티시스를 동원해 조카와 처제의 회사를 지원한 혐의(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가 있어서 최대 26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담은 심사보고서를 최근 전원회의에 상정했다. 티시스는 시설관리 업무를 이...
TK신공항, '콘크리트 활주로' 아닌 '운영전략'으로 승부하라 [이호진의 공항칼럼] 2025-12-31 15:49:11
것은 공항 건설을 위한 벽돌 한 장보다, 이 공항을 통해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하고 원대한 비전과 전략이다. TK 신공항이 쏘아 올릴 비행기가 단순히 여객을 싣는 것이 아니라, 대구·경북의 희망, 그리고 균형 잡힌 대한민국의 미래를 싣고 날아오르기를 기대한다. 이호진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직무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