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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3강] ② AI 경쟁 병목은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가 성패 2026-01-05 06:33:02
'인공지능(AI) 3강' 도약을 국정 과제로 내걸었지만 승패의 열쇠는 소프트웨어가 아닌 '물리적 인프라'가 쥐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아무리 뛰어난 AI 모델(두뇌)을 개발해도 이를 가동할 AI 반도체와 데이터센터(몸통), 그리고 막대한 전력(혈액)이 공급되지 않으면 '뇌사' 상태나 다름없기...
30대 장남, 길 걷다 쓰러져 뇌사…3명 살리고 하늘로 2025-10-23 10:38:21
지난 9월 5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 뇌사상태의 김씨가 심장, 신장(양측)을 기증하고 떠났다고 23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8월 30일 길을 걷던 중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을 찾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가족들은 어떤 치료도 불가능하다는 의료진의 말을 듣곤 젊은 나이에 이대로 떠나보내기보단 다른 생명을...
수술법 표준화로 개복없이 복강경 간이식…세계 최고 권위자 2025-10-17 17:51:54
갖췄다”며 “3차원(3D) 프린팅 기술과 인공지능(AI) 등으로 수술 경험이 많지 않은 젊은 의사들 실력도 표준화하고 있다”고 했다. 어떤 의사가 수술해도 같은 성적을 내도록 ‘표준화’를 이룬 게 삼성서울병원 간 이식팀의 진짜 ‘강점’이라는 의미다. ◇복강경 간 이식 세계적 명의 최 교수는 간 이식 기증자는 물론...
방심위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SBS 8 뉴스 '울림된 청년' 2024-10-22 16:25:30
선정해 시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뇌사 기증자의 장기 적출이 이뤄지는 수술실로 가는 길인 '울림길'을 국내 최초로 보도했다. 우리나라의 장기 기증 실태와 절차의 현실적 문제점을 지적하고 기증자와 그 가족에 대한 존경과 예우, 제도 보완의 필요성과 함께 장기 기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를...
제이엘케이, 경막하 출혈 분석 CT 솔루션 JLK-SDH 선봬…"미국 진출 타깃" 2024-08-30 11:21:03
이미 혼수상태에 빠져 있는 경우도 많고 출혈이 지속되면 뇌사상태까지도 이어질 수 있는 만큼 JLK-SDH 솔루션을 통해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제이엘케이는 이번에 선보인 JLK-SDH를 통해 더욱 탄탄한 뇌졸중 CT 솔루션을 구성하게 됐다. 미국 의료기관의 뇌졸중 진단 시 CT 촬영이 많은...
"기억 그대로, 머리 통째로 이식"…美 업체 발표에 쏟아진 관심 2024-05-30 21:24:42
환자 머리를 뇌사 상태인 기증자 몸에 그대로 이식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며 수술 과정을 그래픽으로 구현한 8분짜리 영상을 유튜브와 엑스(X·옛 트위터) 등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각각 몸을 쓸 수 없는 기증자와 뇌사 상태인 수혜자인 남성 두 명이 등장한다. 수술 전 두 사람은 뇌 손상에 대비하기 위해 냉각 상태에...
[모닝브리핑] 美, AI·반도체·양자컴퓨팅 對中투자 제한…태풍 카눈, 9시께 남해안 상륙 2023-08-10 07:04:35
미국 자본이 중국의 첨단 반도체와 양자 컴퓨팅, 인공지능(AI) 등 3개 분야에 대해 투자하는 것을 규제하는 행정명령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소식에 반도체 관련주들이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 美, AI·반도체·양자컴퓨팅 對中투자 제한 중국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미국 자본의 투자가 전면 통제됩니다. 조 바이든 미...
"AI로 인공호흡기 자동조절…뇌손상 등 부작용 막는다" 2023-08-06 17:39:28
혈액 검사 결과 등을 기반으로 인공호흡과 관련된 변수들을 직접 조절해준다. 그만큼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게 된다. 인공호흡 부작용도 줄일 수 있다. 의료진이 인공호흡기를 시시각각 조절해주지 않으면 심한 경우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뇌사가 올 수도 있고, 호흡 압력이 너무 세면 환자의 폐가 터질 수도 있다. 송...
103세 치매 노모 돌본 60대 장녀…뇌사 후 4명에 새 삶 선물 2023-05-24 14:34:34
인하대병원에서 뇌사상태였던 길금자 씨(67)가 장과 간, 좌우 안구를 4명의 환자에게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 길 씨는 지난달 23일 교회에서 밖으로 나가려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옮겨졌고 끝내 뇌사상태에 빠졌다. 고인이 쓰러진 것은 그의 생일 하루 전으로 병상에서 마지막 생일을 보냈다. "죽으면 흙으로...
홍혜걸 "故 강수연, 두통 참지 않았더라면…" 2022-05-08 20:20:01
된 것이다. 그러면서 뇌사에 빠진 것"이라며 "이는 식물인간과는 아주 다르다. 에크모를 비롯한 인공적인 방법을 이용한다고 하더라도 대게 며칠을 못 가고 숨진다. 그렇게 해석한다"고 추정했다. 홍혜걸은 전문가들의 말을 빌려 "당일 강수연이 두통을 많이 호소했다더라. 가족들이 병원에 가자고 했으나 참아본다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