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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지역특구 컨설팅사업 참여지역 모집 2026-03-23 12:00:15
운영 지자체를 선정해 특구를 대상으로 정부의 주요 재정사업 지원을 연계하고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선정 평가에서는 소멸위기 지역을 우대한다.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인구감소지역과 인구감소관심지역에 가점을 부여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는 24일부터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에서...
배우성 고문 "노년의 삶, '어디 사느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져" [A.S.A 미리보기] 2026-03-23 09:52:16
초고령사회·액티브 시니어의 출현·학령인구의 감소 등의 도전과 기회에 대응해 평생교육 허브로서의 대학 역할의 진화, 시니어를 단순한 돌봄의 대상이 아니라 전문 분야에서 수십 년 동안 쌓아온 경험·지혜·경제력과 시간적 여유를 가진 대학의 소중한 자산이라는 새로운 인식, UBRC가 단순한 부동산 개발이 아니라...
중소기업들 "지방주도 성장…中企 정책과제 175선 제시" 2026-03-23 09:26:05
구성됐다. 중기중앙회는 지역 중소기업이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저성장과 활력저하, 인프라 부족이라는 '3중고'를 겪고 있다고 진단하고 지방주도 성장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기업과 인재 유입 촉진을 위해 리쇼어링 기업 인정 범위 확대와 청년 구직자-지역 중소기업 간 미스매치 해소 등을 제시했다. 또...
[다산칼럼] 중국 굴기 위협하는 인구 절벽 2026-03-22 17:06:21
이상 인구 비율은 2021년 14%에서 2023년 15.4%, 2025년 15.9%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35년 20%를 넘어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60세 이상 인구는 3억2300만 명으로 총인구의 23%를 차지한다. 2035년 4억 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측된다. 노동 인구 감소세도 가파르다. 2011~2020년 생산 인구가 무려...
"취업 점점 늦어진다"…20대 후반 취업자 9년 만 최소 2026-03-22 09:42:16
전보다 5만2000명 줄어 2014년 이후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도 2만9000명 감소하며 2년 연속 줄었다. 이들 업종은 그간 취업자 수가 크게 늘었던 데 따른 기저효과와 함께, 채용 구조 변화 영향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기업들이 즉시 투입 가능한 경력직 채용을 선호하면서...
300조 시장 열린다…"4년 뒤 매출 1위로" 2026-03-22 08:53:29
단백질로 분류된다. 키트루다 매출 감소 전망에는 특허 만료 영향도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키트루다는 2028년 한국에서 물질 특허가 만료되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각각 2029년, 2031년 만료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바이오시밀러 출시가 본격화되면 매출 감소 압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연합뉴스)
"중고 신입에 밀려 웁니다"…9년 만에 '최소' 찍었다 2026-03-22 08:16:59
전보다 6만2,000명 감소한 수치로, 2월 기준 2017년(224만5,000명) 이후 9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청년층 인구 감소 영향도 있지만 고용률 자체도 악화되고 있다. 지난달 20대 후반 고용률은 70.4%로 전년 대비 0.5%P 하락하며, 2022년 이후 동월 기준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산업별로는 청년층 선호도가 높은...
박홍근 "확장재정 필요…지방 우대 성장 거점 만들 것" 2026-03-22 08:13:07
△인구감소 △기후위기 △지방소멸 △양극화 등 '5대 구조 문제’'해결에 재정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확장재정의 부작용도 언급했다. 국채 발행 확대는 정부부채 증가와 금리 상승을 통해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환율은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만큼 특정...
사회 첫걸음 '20대 후반' 취업자 9년 만에 최소…고용률도 '뚝' 2026-03-22 05:55:01
20대 후반(25∼29세) 취업자는 234만6천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6만2천명 감소했다. 2월 기준으로 2017년(224만5천명) 이후 9년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청년층 인구 감소 영향도 있지만 고용률도 악화일로다. 지난달 20대 후반 고용률은 70.4%로 0.5%포인트(p) 낮아졌다. 2022년(70.4%) 이후 동월 기준 4년 만에 최저치를...
암은 유전이라고?…"이번 주말부터 5가지만 바꿔보세요" 2026-03-21 10:01:22
후 2년이 지나자 폐암 위험이 감소했다. 음주 역시 주요 발암 요인이다. 술은 간암뿐 아니라 최소 7종의 암과 연관된 1군 발암물질로 분류되며, 마시는 양과 종류에 관계없이 위험을 높인다. 한국역학회에 따르면 하루 평균 소주 1병을 마시면 마시지 않을 때보다 암 위험이 39% 높아진다. 병원체가 체내에 침입해 증식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