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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침체에…작년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2026-01-29 12:37:19
청년층 인구 감소가 전체 이동자 수 감소에 영향을 미쳤고, 단기적으로는 주택 거래 및 입주 물량 변화가 이동 규모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된다. 2024년 12월∼2025년 11월 1년간 주택 매매량은 증가했으나 주택 준공실적과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감소한 요인이 작용했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다. 주된...
준공·입주 물량 감소에…작년 국내 이동자수 51년만에 최소 2026-01-29 12:00:02
상대적으로 이동률이 높은 젊은 층 인구가 감소해서다. 단기적으론 주택 거래에 영향을 받는다. 2024년 12월∼2025년 11월 1년간 주택 매매량은 증가했으나 주택 준공실적과 입주 예정 아파트 물량이 전년 동기보다 감소한 요인이 작용했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다. 주된 전입 사유는 주택(33.7%), 가족(25.9%), 직업(21.4%)...
"그냥 있자"…51년 만에 가장 적었다 2025-12-24 12:39:44
만한 요인이 크지 않았다는게 당국의 설명이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나타나는 인구이동률은 0.9%포인트 하락한 10.2%로, 역시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0년 이래 가장 낮았다. 이동 유형별로는 같은 시·도 안에서 이사한 경우가 전체의 66.8%를 차지했고, 시·도 간 이동은 33.2%였다. 전년과 비교하면 시·도 내...
11월 다른 동네로 이동 42만8천명…51년 만에 가장 적어 2025-12-24 12:00:11
않았다"고 설명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나타나는 인구이동률은 0.9%포인트 하락한 10.2%로 집계됐다. 관련 통계 작성을 시작한 2000년 이래 가장 낮다. 총 이동자 중 시도 내 이동자는 66.8%, 시도 간 이동자는 33.2%였다. 작년과 비교해 시도 내 이동자는 9.8%, 시도간 이동자는 4.9% 감소했다. 시도별로 보면...
"이사는 무슨"…51년만 '최저' 찍었다 2025-11-26 12:34:57
41만명을 기록한 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인구 이동 규모를 인구 100명당 비율로 나타낸 인구이동률도 10.2%로 낮아졌다. 이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0년 이후 10월 기준 최저치다. 지난해 10월과 비교하면 1.8%포인트(p) 하락했다. 국내인구이동통계는 전입신고 중 읍면동을 바꾼 사례를 집계하는 것으로, 계절이나 주...
지난달 다른 동네로 이동 44만2천명…51년 만에 최소 2025-11-26 12:00:08
10월 국내인구이동통계'를 보면 지난달 전입신고를 기준으로 읍면동 경계를 넘어 거주지를 바꾼 이동자 수는 44만2천명으로 작년 10월보다 7만9천명(15.2%) 감소했다. 지난달 이동자는 1974년 10월 41만명을 기록한 후 10월 기준으로는 51년 만에 최소였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보여주는 인구이동률은 10.2%로,...
9월 국내서 49만4천명 거주지 옮겨…4년 만에 최대 2025-10-29 12:00:11
11.3% 늘었다. 인구이동률(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은 11.8%로 집계됐다. 작년 동월보다 0.7%포인트(p) 높아졌다. 인구이동률은 마찬가지로 2021년 13.4% 이후 최고치다. 9월 시도별 순 이동(전입-전출)은 인천(3천422명), 충북(861명), 충남(823명) 등 9개 시도는 순수하게 유입됐다. 서울(-3천382명), 부산(-731명),...
'소득 계층 상향' 10명 중 2명뿐…'하위 20%' 탈출률 역대 최저(종합) 2025-10-27 17:41:26
이동률은 각각 1.7%p, 0.2%p 하락한 반면, 3·4분위 청년은 각각 1%p, 0.7%p 상승했다. 이는 청년층 내 소득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노년층은 1분위 유지율이 38.4%로 가장 높았으며, 청년층은 4분위(16.7%), 중장년층은 5분위(23.1%)에서 유지율이 높았다. 이는 가난한 노년층이 빈곤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이사할 때 아냐"…49년 만에 최저 2025-09-24 13:40:45
수준이다. 인구 이동은 올 6월과 7월 두 달 연속 증가세를 보였으나, 8월 들어 다시 감소세로 전환됐다. 통계청은 지난 7월 주택매매 건수와 아파트 준공 실적이 동시에 줄어든 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이동자 수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으로 줄어드는 추세로, 단기적으로는 주택 거래량과 입주 예정 아파트...
커지는 아기 울음소리…1~7월 출생아 수 증가율 '역대 최고' 2025-09-24 13:26:43
전년 동월보다 3.5% 줄었다. 수도권에선 서울에서 인구가 줄고 경기와 인천에선 늘었다. 지난달 서울 인구는 1815명 감소했으나 경기는 3979명, 인천은 1941명 증가했다. 인구 100명당 이동자 수를 나타내는 지표인 인구이동률은 11.4%로, 1년 전보다 0.4%포인트 낮아졌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