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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전장연 대표 등 불법 연행, 국가 1천만원 배상" 2026-01-19 14:05:13
또 비가 오는 상황에서 장애인인 박 대표 등을 인도에서 포위한 채 25분 동안 방치했고, 일반 승합차로 호송한 과정 등에서도 인권 침해와 장애인차별금지법 위반이 있었다고 봤다. 아울러 경찰은 박 대표를 체포해 조사하고서 30시간가량 구금한 뒤 석방했는데, 이는 체포 후 48시간 이내에 구속영장을 청구하지 않으면 즉...
'캄보디아 韓대학생 살해' 중국인 총책…태국서 검거 2026-01-08 10:30:38
수용시설에 구속돼 있다. 법무부는 범죄인 인도 공조 중앙기관으로서 경찰청·국정원과 협력해 함씨의 행방을 추적해 왔다. 지난해 11월 국정원으로부터 함씨가 태국에 입국했다는 첩보를 입수한 뒤 태국 당국에 긴급 인도구속을 청구하고, 동남아 공조 네트워크를 가동했다. 이후 약 한 달간 태국 대검찰청·경찰청과 공조...
[취재수첩] 불구속 재판 확대 틈타 도망치는 범죄자들 2025-12-28 17:33:49
가능하지만 미얀마, 라오스처럼 범죄인 인도조약이 없는 나라로 도주하면 사실상 추적이 어렵다. 피해자를 등쳐 챙긴 범죄 수익으로 호화로운 도피 생활을 누리지만 이들을 붙잡을 방법이 없는 것이다. 현장에선 불구속 재판이 늘며 문제가 심각해졌다는 불만이 적지 않다. 대법원 사법연감에 따르면 구속영장 발부율은 2...
'삼부 주가조작 판박이' 웰바이오텍, 회계 위반으로도 고발(종합) 2025-10-29 21:38:17
범인도피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웰바이오텍의 감사인인 신한회계법인도 자기전환사채 저가 매각 거래 등에 대한 감사를 소홀히 한 혐의 등으로 과징금 및 관련 공인회계사 직무정지 등 조치를 부과받았다. 증선위는 이날 별개로 도금공사 공사진행률 등을 조작해 당기순이익을 부풀린 합성수지 및 플라스틱 물질...
보행신호 지킨 캐나다인, 강남 한복판 '만취 질주'에 사망 2025-10-27 22:08:53
시민들이 다급히 인도로 빠져나왔다. 운전자 C씨는 음주운전 및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 혐의로 현장에서 현행범 체포됐다. 사고 당시 C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경찰은 C씨 음주 사실을 알고도 운전을 말리지 않은 30대 동승자 역시 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정청래 "국힘, 내란 단절 못하면 해산…명심하길" 경고 [종합] 2025-09-09 10:30:09
대한 영장은 기각되었습니다. 피고인 윤석열의 재판은 침대축구처럼 느립니다. 많은 국민들은 구속기간 만료로 윤석열이 재석방 될지 모른다고 걱정이 많습니다. 내란 전담 재판부를 만들라는 여론이 높습니다. 사법제도의 개혁도 절실합니다. 판사들의 과중한 업무와 법원의 폐쇄적 구조는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판결을...
BTS 정국도 당했다…380억 '꿀꺽' 중국인 범행 수법은 2025-08-22 11:33:02
청구를 했다고 밝혔다. 긴급인도구속 청구는 정식으로 범죄인 인도 청구를 하기 전에 범죄인의 신병을 우선 확보해줄 것을 요청하는 제도다. 법무부는 이후 동남아시아 공조 네트워크와 인터폴 등을 통해 태국 당국과 긴밀히 소통한 끝에 2주 만에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또 지난달 태국 현지에 검사·수사관을 파견하는...
BTS 정국도 당했다…380억 가로챈 해킹범 검거 2025-08-22 11:29:35
입수해 즉시 태국 당국에 A씨에 대한 긴급인도구속 청구를 했다고 밝혔다. 긴급인도구속 청구는 정식으로 범죄인 인도 청구를 하기 전에 범죄인의 신병을 우선 확보해줄 것을 요청하는 제도다. 법무부는 이후 동남아시아 공조 네트워크와 인터폴 등을 통해 태국 당국과 긴밀히 소통한 끝에 2주만에 A씨의 신병을 확보했다....
김건희, 연녹색 수의 입고 '머그샷'…모든 식사 '거부 중' 2025-08-13 17:10:50
김 여사는 전날 자정께 구속영장이 발부된 뒤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서 수용동 내 일반 수용실로 옮겼다. 구치소 측은 민중기 특검팀이 전달한 영장을 받은 뒤 김 여사의 정식 입소 절차를 진행했다. 김 여사는 구치소 규정에 따라 인정사항을 확인하고 간단한 면담과 정밀 신체검사를 받은 뒤 입소했다. 김 여사는 여성...
"하나만 묻죠, 목걸이 받으셨어요" 묻자…김건희 "누구한테요?" 2025-08-13 14:13:16
전직 대통령 부부가 동시에 구속되는 것은 초유의 일이다. 김 여사의 수용 번호는 4398번이다. 전직 대통령 부인이라는 신분과 구치소 내 사고 등 우려로 독방에 배정됐다. 영장 발부와 동시에 대통령경호처의 경호도 중단된다. 전직 대통령 예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호처는 전직 대통령과 부인에게 필요한 기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