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지방 발령 냈더니 '직장 내 괴롭힘' 신고한 직원... 法 "해고는 과해" 2026-01-11 09:31:01
해 6월 중순까지 출근하지 않았다. A사는 인사위원회를 열고 '인사명령을 거부하고 불이행했다'며 B씨를 해고했다. B씨는 해고가 부당하다며 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했고, 2024년 중노위는 "징계사유는 정당하나 해고는 가혹하다"며 구제를 인용했다. 양측은 소송전에 돌입했다. 서울행정법원 3부(재판장 최수진...
"사인회에 몇백만원 썼는데"…'아이돌 팬' 분노 폭발한 사연 [김수영의 연계소문] 2026-01-10 07:09:16
직무에서 배제하고 인사위원회에 회부했다"며 비위 행위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때까지만 해도 위버스 이용자 전체에 대한 공지 및 사과는 없었다. 아울러 관리 책임, 향후 대응책보다는 개인 비위 행위에만 초점을 맞춰 사안을 축소하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까지 일었다. 결국 최준원 대표이사 명의의...
회장님은 1박 220만원 스위트룸, 조합장엔 220만원 폰…'비상경영' 한다더니 2026-01-08 14:50:40
혐의가 있는 6건을 고발하지 않았고, 인사위원회도 열지 않았다. 성희롱 사건 처리 역시 형식에 그쳤다. 인사위원회는 인사총무팀이 검토한 징계 수위를 그대로 받아들였고, 징계위원회에는 여성 위원이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은 성희롱·성폭력 사건을 다룰 때 피해자와 같은 성별의 위원을 3분의...
농민돈 펑펑 쓰고 성추행직원 봐주기…농협 비리·부실경영 온상 2026-01-08 14:00:01
대한 징계를 결정하는 인사위원회를 모두 내부 직원으로 구성하고, 인사총무팀에서 검토한 징계 수위를 100% 반영하도록 하는 등 형식적으로 운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기업과 준정부기관은 성희롱·성폭력 사건 징계의 경우 피해자와 같은 성별의 위원을 3분의 1 이상 포함하도록 하고 있지만, 농협중앙회는 이를 지키지...
'팬사인회 조작 정황·개인정보 유출' 위버스 "직원 형사고소" 2026-01-05 11:19:01
구성원을 업무에서 배제했고, 인사위원회 회부 및 형사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법적 절차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는 한편, 향후 수사기관의 조사 협조 요청이 있다면 성실하게 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재발 방지 대책 마련에도 나섰다. 최 대표는 "회사는 관련 관리 체계와 구성원 교육을 전면 재검토해...
은행권, 새해부터 '칼바람'…김 부장·이 팀장도 짐 쌌다 2026-01-02 17:35:03
24~31개월 치 평균 임금으로 산정된다. 하나은행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31일 퇴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앞서 국민은행도 지난달 1975년생 이상 임직원을 상대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았다. 이번에도 600명 이상이 그만둘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온다. 퇴직자들은 이달 20일 은행을 떠난다. 지난달 농협은행 임직...
하나은행, 만 40세부터 희망퇴직…최대 31개월 치 임금 지급 2026-01-02 15:01:17
있다. 하나은행은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31일 해당자들의 퇴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매년 상·하반기에 있는 임금피크 특별퇴직 역시 1970년 상반기생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별퇴직금으로는 약 25개월치(생월별로 차등) 평균임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wisefool@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BTS, 블랙핑크, 라이즈...5000만 팬 플랫폼, 위버스 개인정보 유출 2026-01-02 14:35:11
인사위원회 심의 등 내부 징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A씨는 “임의로 조작이 불가한 프로세스를 적용이라는 설명만 반복될 뿐 시스템적 설명은 없었다”며 “개인정보 유출이 가능했던 내부 권한 및 시스템 구조와 이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에 대한 투명한 공개를 요구한다”고...
BTS부터 라이즈까지 있는데…5000만 팬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2026-01-02 08:52:47
인사위원회 심의 등 내부 징계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그러면서 사과의 뜻을 전달하겠다며 위버스에서 사용 가능한 캐시 10만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A씨는 "플랫폼 측은 원칙적으로 임의 조작이 불가한 프로세스임을 확인했고, 추가적인 개인정보 유출은 없다고 밝혔으나 내부 대화 내용과 정황상...
속초시, 13년 전 '성 비위 의혹' 사무관 승진 대상자 직위 해제 2025-12-20 21:54:42
휩싸여서다. 20일 속초시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사무관(5급) 승진 대상자 5명을 심의·의결했으나 이 가운데 한 명인 A씨를 직위 해제했다. 이번 조치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속초시지부 자유게시판에 전날 A씨의 과거 성 비위 의혹을 주장하는 글이 게시된 데 따른 것이다. 이 글을 올린 B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