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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칼럼] PEF의 일탈, 왜 방관하나 2025-11-23 18:01:47
OK캐피탈, IBK캐피탈 같은 금융회사와 F&F, 팬오션 같은 상장기업이 자금을 댔다. 이들이 아무런 투자 이력이 없는 신생 PEF에 왜 큰돈을 댔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산업은행까지 발 벗고 나서 1000억원 넘는 돈을 빌려줬다. 한 회장에게 남다른 능력이 있는 건 분명하다. 그의 최고위층 네트워크는 유명하다. 한 회장이...
"한경은 초일류 선진국 이끌 대표 언론"…1300여명 축하·격려 2024-10-01 18:23:30
대표 △함석호 IBK캐피탈 사장 △함영준 오뚜기 회장 △허기호 한일홀딩스 회장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 △허상희 동부건설 부회장 △허세홍 GS칼텍스 사장 △허연수 GS리테일 부회장 △허영길 LS그룹 상무 △허용석 현대경제연구원장 △허용수 GS에너지 대표 △허윤홍 GS건설 대표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허정환...
'10년만 부활' 우리투자증권 임원진 윤곽…IB·S&T 사업확장 2024-07-24 18:06:23
14명 중 6명이 미래에셋증권에서 건너온 인사다. 이외에도 IBK투자증권 출신 이위환 리스크관리본부장(전무), 다올투자증권 출신 김종구 IT본부장(상무)·김성철 업무시스템부장(상무대우), 한국투자증권 출신 박상우 채권운용본부장(상무), BNK투자증권 출신 임경훈 리스크전략본부장(상무), 미래에셋캐피탈 출신 임덕균...
시너지IB투자, 이랜드 아시안미션 통해 해외 선교사 1억 후원 2024-04-01 15:16:47
과거 IBK기업은행과 IBK캐피탈에서 출자한 펀드의 피투자회사 임직원들에게 코로나19 극복 방역물품을 기부하면서 사회책임투자(SRI) 생태계 조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후 NH투자증권 및 NH농협생명과 연계된 복지기관을 통해 소아암재단, 여성쉼터, 데이케어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분당우리복지재단, 한국컴패션 및...
진통 끝 KT&G 사령탑 오른 방경만 "주주와 단단한 신뢰 구축" 2024-03-28 16:41:33
선임했다. 행동주의 펀드와 IBK기업은행 등 일부 주주 반대에도 내부 출신 인사가 계속해서 KT&G를 이끌게 된 것이다. KT&G는 이날 대전 신탄진동 KT&G 인재개발원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표결 끝에 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KT&G 사장이 바뀐 건 2015년 백복인 전 사장(59)...
'사장 후보' 주총서 부결되나…초유의 사태 직면한 KT&G [박동휘의 재계 인사이드] 2024-03-03 09:45:01
플래시라이트캐피탈매니지먼트(FCP)의 주주제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당시 국민연금과 기업은행이 경영진을 옹호하면서 FCP의 요청은 묵살됐다. IBK와 행동주의 펀드 연대 가능성도 ‘솔솔’2, 3대 주주와 외국계 투자자들까지 방경만 대표이사 선임안에 반대하거나 중립을 지킬 경우 신임 사장안이 부결될 가능성마저...
KT&G 새 사장 최종후보에 방경만 수석부사장(종합) 2024-02-22 18:24:52
펀드 '플래쉬라이트 캐피탈 파트너스'(FCP)는 앞서 국민연금에 KT&G 대표 선임에서 의결권 행사를 할 것을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국민연금은 KT&G의 IBK기업은행(6.93%)에 이은 2대 주주로 지난해 9월 말 기준 6.3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FCP는 KT&G의 전현직 경영진이 자신들의 경영권 강화를 위해...
"3년 만에 규정 삭제"…KT&G, '내부 출신 사장' 원칙 깨지나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12-12 12:00:04
주주인 IBK기업은행은 백 사장의 연임 안건에 반대표를 던졌다. 1대 주주인 국민연금마저 중립 의사를 밝히면서 백 사장의 운명은 외국계 펀드의 손에 맡겨졌다.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와 국내 의결권 자문사인 한국기업지배구조원 등이 경영진 편에 서면서 결과는 백 사장의 연임으로 종결됐다. KT&G 이사회가 ‘우선...
김성태 "고객·사회·직원 위한 가치금융 실현" 2023-08-01 17:58:21
IBK캐피탈과 투자증권, 연금보험 등 계열사와의 협업을 통해 중기지원 전문금융그룹으로 도약해야 한다”며 “선제적인 건전성 관리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내부 통제를 강화해 고객에게 신뢰받고, 서민금융 지원 확대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반듯한 금융을 실천하자”고 당부했다....
김성태 "中企·소상공인에 200조 자금 공급" 2023-04-11 17:53:16
“IBK캐피탈과 IBK투자증권 등 자회사 부문 이익 비중도 작년 11.7%에서 2025년 15%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반듯한 금융 실현을 위해 금융소비자 보호와 사회적 책임도 강화할 방침이다. 활기찬 조직을 꾸리기 위해 ‘신(新) 인사혁신 태스크포스(TF)’를 만들고, 소통 강화를 위해 ‘IBK레드팀’을 다양화하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