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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B2B 매출이 전체 3분의2 돌파…구광모표 신사업 성과 2026-02-18 06:00:05
LG전자와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헬로비전, LG CNS 등을 합친 것이다. 이 기간 전체 매출 대비 B2B 매출 비중은 63%에서 67%로 높아지며 전체의 3분의 2를 돌파했다. B2B 매출의 연평균 성장률이 3.5%에 달하는 가운데, B2C 매출은 연평균 0.1% 소폭 감소로 선방했다....
설 연휴 통신 먹통 없게…이통3사 24시간 대응 2026-02-09 09:34:10
등 1천200여개소에 기지국 용량 점검도 마쳤다. 가족 간 안부 인사를 돕기 위해 14∼18일 영상통화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 KT[030200]도 13∼22일 공항, KTX 역사, 고속도로 인근, 터미널과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사전 점검과 집중관리에 나선다. 아울러 동계올림픽을 맞아 해외 체류 고객이 현지 통신망 이슈...
코레일·한전 등 공기업 부당징계·인사분쟁 62건으로 '최다' 2026-02-04 06:31:00
판정을 받은 사례 등이 포함됐다. 한전은 부당징계 및 인사관련 사건 33건 중 9건이, 서울교통공사는 27건 중 7건이 부당 판정을 받았다. 이밖에도 ▲세아베스틸(6건) ▲홈플러스(5건) ▲이랜드리테일(5건) ▲한국토지주택공사(4건) ▲한국가스공사(4건) ▲두산밥캣코리아(4건) ▲LG유플러스(4건) ▲한국항공우주(4건) 등...
비바리퍼블리카, 중국 앤트그룹의 토스페이먼츠 지분 전량 인수 2026-01-16 16:50:54
앤트그룹측 인사로 채워졌다. 이번 거래가 마무리되면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페이먼츠 지분 96.21%를 보유할 것으로 추산됐다. 자사주(2.53%) 등을 포함하면 사실상 완전자회사로 만든 셈이다. 중국 앤트그룹은 비바리퍼블리카 지분 1% 미만을 보유할 전망이다. 토스페이먼츠는 비바리퍼블리카의 결제지급결제대행(PG)...
쿠팡 사태 한 달, 정부와 이례적 충돌까지…왜 이러나(종합) 2025-12-28 11:58:25
지난 4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KT와 LG유플러스가 해킹으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 조사를 받으면서 사태 수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 것과 다른 방향의 움직임을 보인 것도 이러한 맥락과 닿아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국내에서 영업하는 외국계 기업과 금융기관을 포함한 산업·금융계에선 대기업인...
쿠팡 사태 한 달, 정부와 이례적 충돌까지…왜 이러나 2025-12-28 06:01:01
지난 4월 SK텔레콤을 시작으로 KT와 LG유플러스가 해킹으로 인한 개인 정보 유출 조사를 받으면서 사태 수습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인 것과 다른 방향의 움직임을 보인 것도 이러한 맥락과 닿아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그러나 국내에서 영업하는 외국계 기업과 금융기관을 포함한 산업·금융계에선 대기업인...
재계 13위 KT 새 선장에 '30년 KT맨'…해킹 넘어 AI 전환 시험대 2025-12-16 18:29:00
3사 체제로 굳어진 가운데 SK텔레콤[017670]과 LG유플러스[032640] 역시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등 B2B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달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서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을 기반으로 최고 수준의 AI·클라우드 역량을 확보해 2028년까지 AI·IT 매출을 2023년 대비 3배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재계 연말 인사 '세대교체' 뚜렷…구조조정으로 조직 혁신 2025-12-04 15:52:38
부회장은 권봉석 부회장 1인 체제로 바뀌었다. 승진 규모도 줄었다. LG의 정기 임원 인사 규모는 2023년도 160명, 2024년도 139명, 2025년도 121명으로 감소세를 보였으며, 최근 승진 폭은 98명에 그쳤다. 그런데도 인공지능(AI) 등 미래 기술 리더의 발탁은 오히려 강화됐다. 올해 최연소로 승진한 상무, 전무, 부사장이...
'돈 되는 AI' 조직도 바꿨다…LG유플러스, 전문성 강화 2025-12-01 09:35:16
네트워크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사업 체질 개선에 요구된 조직 민첩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조적 변화도 추진한다.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조직 구조를 슬림화한다. 역할이 중복되는 부서를 통합하는 ‘대팀제’로 전환한다. 아울러 사내 업무에 ‘AI 워크 에이전트’를 적극적...
LGU+ 조직개편…AX 전담 분리로 사업 강화 2025-12-01 09:00:01
방침이다. LG유플러스 이원희 인사담당(상무)은 "2026년 조직개편은 AX 사업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과 통신 본업의 견조한 성장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 포석"이라며 "상품 전문성에 기반한 사업 추진 역량과 기민하게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시장 선도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binzz@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