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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수 원장·박명우 교수가 강조한 '노화와 건강한 삶' [A.S.A 미리보기] 2026-03-17 09:04:02
인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미리 보는 '한경 액티브 시니어 아카데미'를 통해 '닥터박민수닷컴' 박민수 ND의원 원장과 박명우 서울대 보라매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 교수에게 건강한 신체로 노년을 맞이하는 법을 들어본다. 박 원장과 박 교수 모두 "노화는 피할 수 없지만 속도는 관리할 수 있다"고...
[다산칼럼] 생산적 금융이 성공하려면 2026-03-11 17:28:11
시스템이 고도로 발달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사실만으로 금융이 선진국을 만들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반대로 경제가 성장하면서 금융 수요를 창출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문제는 인과의 방향이다. 인과관계가 어떤 방향인지를 명확히 하는 것은 경제학의 기본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과제다. 그럼에도 연구가...
'언어천재' 김정태 아들 아스퍼거?…머스크도 고백한 질환 [건강!톡] 2026-03-11 09:48:53
발달 장애다. 일반적인 자폐증과 비교하면 언어 발달 지연이나 지적 능력 저하가 두드러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아동기에는 발견되지 않고 청소년기나 성인이 돼서야 진단되는 사례도 있다. 대표적인 특징은 사회적 의사소통의 어려움이다. 특정 관심사에 강하게 몰입하는 경향이 있으며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에...
학교 찾아간 마윈 "AI시대엔 무턱대고 암기 대신 상상력" 2026-03-04 12:00:02
발달에 따른 도전과 기회를 논의했다. 마윈은 "AI시대가 이미 빠르게 왔고 사회에 가하는 충격이 상상을 뛰어넘는다"면서 "누구도 충분히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10대 아이들이 가장 변화의 희망·기대를 갖고 있다"고 했다. 이어 미래에 사람들이 하루 8시간씩 일할 필요 없이도 사회적 부가 크게 늘어나지만 많은 직종이...
박지원 "강선우에게는 발달장애 딸이…" 선처 호소 2026-03-04 09:33:59
강 의원에게 발달장애를 지닌 외동딸을 보살필 기회를 줘야 하지 않느냐"는 것이다. 박 의원은 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찰서 유치장에서 외동딸을 생각하고 있을 강 의원을 생각하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강 의원에겐 발달장애의 외동딸이 있다"면서 "지역구에서 함께 살지도...
이주 노동자 적정임금…전담 연구센터 생겼다 2026-02-27 17:27:25
때 해당 지역 상권 발달과 소비·지출 증가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에 대한 명확한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관건이다. 외국인 유입에 따른 국내 일자리 및 경제 영향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기한 화두이기도 하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데려다가 최저임금으로 국내 일자리를 대체하고, 지역...
[한경에세이] '완성형 인재' 키울 섀도 캐비닛 2026-02-23 17:45:30
인지는 늘 불분명하다. 선거용 정책은 넘쳐나지만, 정부를 능숙하게 운영할 ‘준비된 팀’은 보이지 않는다. 우리는 국정을 운영하는 사람들이 국민을 위한 ‘완성형 인재’이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국정 운영 능력은 단기간에 얻을 수 없다. 행정부의 작동 원리, 입법부와의 상호작용, 예산과 정책의 연결 구조, 이해관계...
"들어오면 죽는다" 전세계 놀래킨 '충격 협박'…진실 파보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6-02-21 05:10:21
인지를 차근차근 풀어 보겠습니다. 죽으면 영원히 산다, 이집트의 사후세계고대 이집트 사람들만큼이나 ‘죽음 이후의 삶’에 집착했던 민족은 또 없을 겁니다. 살아있을 때 준비를 잘 한다면 사후세계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게 이집트인들의 믿음이었습니다. 삶은 잠시 스쳐 지나가는 것뿐, 죽음이라는 새로운 시작...
[김나영의 교실 그리고 경제학] 배웠지만 해보지 못하는 아이들 2026-02-20 16:54:48
비인지 기능이 미래 소득과 행복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라는 것. 너무 이른 시기부터 문제 풀이 경쟁에 노출된 아이들은 정작 중요한 비인지 기능을 키울 기회를 박탈당한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뇌 발달을 저해해 인지 기능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 자유롭게 재구성하는 힘 필요부모는 내 아이가 뒤처질까...
"우리 애는 통과할 줄 알았는데"…초등생 울린 시험 뭐길래 [사교육 레이더] 2026-02-18 11:33:12
커리큘럼은 아이들의 발달 단계와 인지 수준을 고려하기보다 선행학습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며 “이런 방식에 익숙해지면 학부모들이 ‘앞서 나간다’고 착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초등 저학년 때부터 서열화 경험에 노출돼 낙오감과 열패감을 겪는 것은 정신건강과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