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경률 회장 "암 백신부터 맞춤형 건강관리까지…정밀예방 시대 열 것" 2026-02-10 15:31:11
하나로의료재단 등이다. 1985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뒤 연세대 총동문회장 맡은 그는 개인 맞춤형 정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SCL그룹의 경영자로 변신했다. 이 회장과 SCL그룹은 국내 의학계에선 ‘퍼스트 무버’로 불린다. 그룹 모태는 이 회장 부친인 고(故) 이은범 범양사 회장이 1983년 세운 건강검진센터다....
"AI 경쟁에 이공계 붐 오고 있다…의대 열풍, 유행으로 지나갈 것" 2026-01-25 17:21:38
포뮬러(수식)를 정하는 것인데 예전엔 일본 호주 캐나다 광산 기업이 모여 만들었습니다. 다른 국가 회사들은 더 비싸게 살 수밖에 없었죠. 지금은 이 벤치마크를 우리가 개발합니다. 벤치마크를 만든다는 건 글로벌 리더십을 확보한다는 것인데 이게 참 보람 있습니다.” ▷디스프로슘 같은 중희토류를 국내에서 전략적...
"정시 입학 의대생, 직업 고민 부족"…증원에 배치도 고려해야 2026-01-22 17:03:09
2037년까지 졸업하는 공공의대 400명과 지역 신설 의대 200명을 반영하면 5년간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최대 4200명의 의사를 추가로 양성토록 계획 중이다. 이를 5년 안에 충원하려면 연간 840명 수준의 증원이 필요하다. 신 실장은 증원 규모를 정할 때 학생 이탈률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교육 과정...
J&J·다이이찌산쿄·베링거…글로벌 제약사 제주에 모인다 2026-01-19 16:55:39
일본 다이이찌산쿄, 바이오·동물의약품 강자 독일 베링거인겔하임…. 다음달 25~27일 제주에서 열리는 한경바이오인사이트포럼 참가 기업이다. 국내외 제약·바이오산업을 주도하고 투자 시장을 이끄는 ‘대표 주자’들이 제주에 모인다. 국내 제약·바이오의 성장 잠재력을 확인하고 최신 기술과 글로벌 투자 트렌드를...
[사설] 서울대에 1000억 쾌척한 기부자 "노벨 과학상 배출해 달라" 2026-01-13 19:00:08
분야에서 선도적 연구 업적을 내고 있다. 일본이 미국 다음으로 많은 27명의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낸 원동력 또한 수십 년간 한 우물만 팔 수 있도록 한 장기투자에 있다. 일본 정부와 기업들은 기초과학 연구 결과가 산업계에 활용되는 데 길게는 100년 이상 걸릴 것을 알고도 아낌없이 거액을 지원하고 있다. 전국 의대...
대표 K푸드인데...암 기여도 1위 '충격' 2026-01-13 06:50:20
사망에 크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이다. 서울의대 예방의학교실,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공동 연구팀은 국민건강영양조사와 국내 코호트 연구 자료를 토대로, 2015년부터 2030년까지 한국인의 식습관이 암 발생과 사망에 기여하는 비중(인구집단기여위험도·PAF)을 추정했다. 그 결과 2020년 기준 전체 암 발생의 6.08%, 암...
'뇌전증 군 면제' 최종협, 5000만원 기부 "아픔 잘 알고 있어" 2026-01-07 14:52:34
디바' 등 여러 작품을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고 일본 TBS 드라마 'Eye Love You'를 통해 해외에서도 활약했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뇌전증 진단을 받아 병역 면제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흥동 한국뇌전증협회 이사장(강북삼성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은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현실을 이해하고...
"종묘 재개발 논란, 문답식 분석 돋보여…비전 담은 보도 더 늘려달라" 2025-12-21 18:12:34
점이면 의대에 갈 수 있다’가 아니라 ‘몇 점을 얻으면 KAIST나 주요 대학 공대에 갈 수 있다’는 기사가 나오는 시대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경제신문인 만큼 숫자를 다룰 때 더 섬세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장혜진 위원은 “디지털 적자 사례를 들 때 한국 대비 일본의 지출 규모를 엔화뿐 아니라 원화로...
[사설] 李 대통령 지시 '응급실 뺑뺑이' 대책, 국가 기본 책무다 2025-12-17 17:33:45
부족 문제부터 해결해야 한다. 당장 의대 정원 확대가 어렵다면 인센티브 부여 등을 통해 응급의학과, 외과, 신경과 등 기피 진료과 인원을 적극 늘려야 한다. 중증·응급환자의 건보수가 인상도 필요하다. 처벌과 규제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배후진료가 어려운 응급실이 법적 책임과 소송 우려로 환자를 거부하는 현실도...
에이치이엠파마 → HEM파마 사명 변경…내년 日시장 공략나서 2025-12-17 10:15:52
활용한 헬스케어 로봇 사업도 추진 중이며, 하버드 의대와 공동으로 대규모 언어모델(LLM) 기반 질병 예측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있다. 솔루션 영역에서는 HME파마의 분석 결과에 기반한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를 제공한다. 식물 유래 파이토케미컬과 미생물 간 상호작용을 활용한 파이토바이옴(Phytobiome) 분야에서는 세계...